<>최근 일부 증권사 강북지역지점의 약정실적이 다른 지역보다 크게
늘어나고 있어 증시의 큰손등 거액투자자들의 동향과 관련해 눈길.

전통적으로 사채업자와 큰손들이 몰려있는 것으로 소문난 서울명동과
을지로등 강북도심지역에 있는 일부 증권사지점의 경우 고객예탁금이
증가하면서 약정실적도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

증권업계관계자들은 지난 3년반동안에 걸친 대세하락과정에서 부진을
면치못했던 이지역의 약정실적이 좋아지고 있는것은 자금동원력이 큰
거액투자자들이 시장참여에 나서고 있는 징후로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