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이어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24일 증시는 투자심리 안정을 바탕으로 금융기관 개편설, 금리인하등 투자
자들의 매수를 자극하는 잇단 호재로 주가가 오름세를 지속, 종합주가지수
는 10시현재 전날보다 9.03포인트가 뛴 6백69.46을 기록했다.
개편설 대상인 금융주를 중심으로 사자주문이 몰리면서 제조.무역.건설등
거의 모든 종목에 걸쳐 매수세가 확대되고 있다.
은행주는 100원, 증권주는 100-200원정도 올랐고 단자 및 보험은 강보합세
를 보이고 있다.
건설, 무역주의 경우 중저가주가 초강세를 나타냈고 나머지 종목들은 강보
합권에 머물러 있다.
대형제조주는 강보합에서 보합권에 있으며 현대그룹 관련주와 자동차주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