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저소득 모자가정 자녀에 대한 학비지원이 중학생에서 실업계 고

교생에게 까지 확대된다.

보사부는 5일 월소득 68만7천원미만(4인가족 기준)의 저소득 모자가정의

자녀가 실업계 고교에 진학할 경우 내년부터 입학금.수업료를 국비와 지방

비로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