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수교후 첫 합작사업은 중국음식점...기획원 승인방침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에 한-중수교이후 첫 한-중합작사업으로 대규모 중국음식점이 생
긴다.
22일 경제기획원에 따르면 `협심무역''은 최근 중국 하얼빈석유화학공
업집단공사와 총 612억원을 공동투자,음식점을 운영하기로 합의하고 정
부에 사업승인을 요청했다.투지비율은 협심이 51%,중국측이 49%이다.
경제기획원은 이 음식점이 중국 동북지역 3성의 요리를 주로 할 계획
이어서 국내 요식업계에 피해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데다,한-중간 경
협확대 차원에서도 합작사업허가가 바람직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하얼빈 석유공사는 석유화학관련업체 음식점등 이질적인 계열사를 거
느리고 있는 자본금 30만달러규모의 기업집단으로 알려졌다.
긴다.
22일 경제기획원에 따르면 `협심무역''은 최근 중국 하얼빈석유화학공
업집단공사와 총 612억원을 공동투자,음식점을 운영하기로 합의하고 정
부에 사업승인을 요청했다.투지비율은 협심이 51%,중국측이 49%이다.
경제기획원은 이 음식점이 중국 동북지역 3성의 요리를 주로 할 계획
이어서 국내 요식업계에 피해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데다,한-중간 경
협확대 차원에서도 합작사업허가가 바람직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하얼빈 석유공사는 석유화학관련업체 음식점등 이질적인 계열사를 거
느리고 있는 자본금 30만달러규모의 기업집단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