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계 사무처요원 150여명은 10일낮 중앙당사에서 모임을 갖고 요구조건
관철을 위한 방안을 논의해 당무거부가 재발될 가능성이 없지않다.
민정계 사무처요원들은 지난 2일부터 중앙당인사가 계파간 형평을 잃고
있다고 주장, 집단 당무거부투쟁을 벌여오다 지난 6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요구조건을 유보하고 당무에 복귀했다.
사무처요원들은 이날중 투표를 통해 집당행동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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