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주신라호텔, 어린이날 맞아 무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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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숙 어린이 대상 미술 클래스, 저녁 공연까지…투숙 중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구성
가족 고객 겨냥, 아이와 부모가 함께 머무는 시간의 밀도 높여


서울신라호텔과 제주신라호텔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 투숙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신라호텔은 놀이와 학습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제주신라호텔은 낮에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저녁에는 공연을 진행해 투숙 기간 동안 어린이와 가족 고객이 호텔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신라호텔은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과 패키지 상품을 통해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했다.



먼저,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층에 위치한 ‘키즈 라운지’에서는 ‘타이니 핸즈(Tiny Hands)’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어린이날의 추억을 기념할 수 있는 간단한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영어 클래스로 운영된다. 어린이들은 공룡 자동차, 키링, 모루 인형 만들기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제주신라호텔은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간대별로 구성했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오후 3시부터 5시 30분 낮 시간에는 ‘힐링 모먼츠 & 리틀 아티스트(Healing Moments & A Little Artist)’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부모에게는 커피, 티와 마들렌이 제공되는 티타임이 마련되며, 어린이는 신라베어 테마의 컬러링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4세부터 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5월 3일부터 5일에는 매직 풍선, 페이스 페인팅, 스티커 타투 등 참여형 이벤트가 추가로 진행된다.



5월 3일부터 5일까지 저녁 시간에는 ‘샌드 아트 & 버블 타임(Sand Art & Bubble Time)’이 열린다. 레저 전문가 G.A.O.가 선보이는 샌드 아트 공연과 함께 마술, 버블 퍼포먼스를 결합한 이벤트로 가족 고객이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신라호텔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고객이 호텔 내에서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제공=호텔신라,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