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프리텍, 150억 CB 발행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KJ프리텍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발행대상은 마누스파트너스이며 만기일은 2020년 2월27일이다. 만기이자율은 5%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