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엔진, 770억 규모 선박용 엔진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5.09.25 10:42 수정2015.09.25 10: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두산엔진은 대우조선해양과 770억원 규모의 선박용 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8.7%며 계약 기간은 2018년 5월28일까지다.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