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와 EU는 '일심동체' 입력2014.03.23 21:19 수정2014.03.24 02:49 지면A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청년들이 지난 21일 유럽연합 상징기와 우크라이나 국기 무늬가 그려진 자동차를 옮기고 있다. 키예프광장 인근의 ‘마이단박물관’에 전시 중이던 이 자동차는 전 정부의 친러시아 노선을 반대하는 시위 도중 부서졌다. 아르세니 야체뉴크 우크라이나 과도정부 총리는 이날 유럽연합과 정치연합 협정서에 서명하고 친유럽 노선을 분명히 했다. 키예프EPA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