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오후 들어 보합권에서 등락을 지속하고 있다.
22일 오후 1시17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4포인트(0.01%) 오른 491.79를 기록 중이다. 거래일 기준 8거래일째 상승세다.
미국 뉴욕증시는 21일(현지시간) 유럽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다가 기술주의 부진과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 가운데 코스닥지수도 특별한 이벤트 부재 속에 부진한 모습이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119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장중 38억원 매수 우위로 돌아섰다. 반면 기관은 93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인터넷, 비금속 종이·목재, 금융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출판·매체복제, 통신서비스, 오락·문화 등은 1%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 파라다이스, CJ오쇼핑, 젬백스 등은 오르는 중이며 다음, 서울반도체, 안랩 등은 빠지는 중이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선 상한가 8개 등 379개 종목이 오르고 있다. 하한가 2개를 포함, 548개 종목이 빠지고 있으며 71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22일 오후 1시17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4포인트(0.01%) 오른 491.79를 기록 중이다. 거래일 기준 8거래일째 상승세다.
미국 뉴욕증시는 21일(현지시간) 유럽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다가 기술주의 부진과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 가운데 코스닥지수도 특별한 이벤트 부재 속에 부진한 모습이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119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장중 38억원 매수 우위로 돌아섰다. 반면 기관은 93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인터넷, 비금속 종이·목재, 금융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출판·매체복제, 통신서비스, 오락·문화 등은 1%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 파라다이스, CJ오쇼핑, 젬백스 등은 오르는 중이며 다음, 서울반도체, 안랩 등은 빠지는 중이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선 상한가 8개 등 379개 종목이 오르고 있다. 하한가 2개를 포함, 548개 종목이 빠지고 있으며 71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