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대통령, 국방장관 등 전격 해임 입력2012.08.13 17:02 수정201208140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집트 수도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에 모인 모하메드 무르시 대통령 지지자들이 12일(현지시간) 무르시 대통령의 사진을 들어보이며 환호하고 있다. 이날 무르시 대통령은 최대 정적인 군최고위원회(SCAF) 의장 후세인 탄타위 국방장관과 합참의장, 육군 참모총장, 공군 참모총장 등 군 주요 인사를 해임하고 군부의 권한을 대폭 축소시키는 새 헌법 개정안을 발표했다.카이로AP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