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추석연휴 임시편 예약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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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7일부터 전화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추석연휴 기간 동안 투입할 국내선 임시편 24대의 항공권 예약접수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추석연휴 기간인 오는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될 임시편 항공기는 김포-광주, 김포-진주, 김포-포항, 김포-여수 간 4개 노선과 인천-제주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항공사 측은 설명했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추석연휴 임시편 예약은 대표전화(1588-8000)와 인터넷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다"면서 "명절예약의 경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수는 4석으로 한정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추석연휴 기간인 오는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될 임시편 항공기는 김포-광주, 김포-진주, 김포-포항, 김포-여수 간 4개 노선과 인천-제주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항공사 측은 설명했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추석연휴 임시편 예약은 대표전화(1588-8000)와 인터넷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다"면서 "명절예약의 경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수는 4석으로 한정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