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송 전 현대건설 사장이 8일 경기도 포천에 있는 경복대학의 5대 학장으로 취임했다.
공학박사 학위 소지자인 이 신임 학장은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장,영업본부장 등을 거쳐 2003년 현대건설 사장으로 취임해 3년간 두드러진 경영실적을 올려 지난해 현대건설이 워크아웃을 졸업하는 데 결정적인 기틀을 마련했었다.
이 신임 학장은 "산학협동을 통해 경복대학의 도약을 이루고 학교가 지닌 역량을 특성화해 비전 달성의 기초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공학박사 학위 소지자인 이 신임 학장은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장,영업본부장 등을 거쳐 2003년 현대건설 사장으로 취임해 3년간 두드러진 경영실적을 올려 지난해 현대건설이 워크아웃을 졸업하는 데 결정적인 기틀을 마련했었다.
이 신임 학장은 "산학협동을 통해 경복대학의 도약을 이루고 학교가 지닌 역량을 특성화해 비전 달성의 기초를 다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