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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020
  • 02:49

    미 국방부 "미군 특수부대, 나이지리아서 피랍 미국인 구출"

    납치범 6명 사살…트럼프 "큰 승리", 더힐 "대선 사흘앞 홍보거리 제공" 미국 국방부는 31일(현지시간)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국경 인근에서 납치됐던 미국인을 구출했다고 밝혔다. 조너선 호프먼 미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미군은 오늘 아침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무장세력에 인질로 잡힌 미국 시민 구출 작전을 수행했다"며 "인질은 안전하고 국무부 보호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호프먼 대변인은 "작전 중 피해를 본 미군 병력...

    미 국방부 "미군 특수부대, 나이지리아서 피랍 미국인 구출"
  • 02:28

    이번에는 그리스정교회 신부…리옹서 총에 맞아 위독

    용의자는 범행 후 도주…니스 흉기 테러 이틀 만에 발생 최근 흉기 테러가 잇따르고 있는 프랑스에서 이번에는 그리스정교회 신부를 대상으로 한 총격이 발생했다. 31일(현지시간) 로이터, AFP 통신에 따르면 이날 프랑스 남동부 리옹의 한 그리스정교회 건물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오후 4시께 교회 문을 닫으려던 신부가 2발의 총탄을 맞고 쓰러졌다. 그리스 출신인 신부는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달아...

    이번에는 그리스정교회 신부…리옹서 총에 맞아 위독
  • 02:03

    영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00만명 넘었다

    사망자도 5만명 육박…잉글랜드 봉쇄조치 재도입할 듯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가장 심각한 곳 중 하나인 영국에서 누적 확진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영국 보건부는 31일(현지시간) 일일 신규 확진자가 2만1천91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100만명(101만1천660명)을 넘어섰다. 국제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 기준으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만명을 넘은 곳은 미국과 인도, 브라...

    영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00만명 넘었다
  • 02:00

    기업·구직 지원사업 '한눈에'…전북고용사업단 홈페이지 개설

    전북지역 기업과 구직자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웹사이트가 개설됐다. 전북도는 1일 고용안정을 위한 선제 대응 지원사업을 주도하는 전북고용안정사업단의 홈페이지(www.jbwork.or.kr)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곳에서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사업정보, 기업 지원, 인력양성 교육, 구인 구직, 13개 관련 기관별 지원 사업, 지원사업 공고 등도 안내되어 있다. 질의 응답(Q&am...

    기업·구직 지원사업 '한눈에'…전북고용사업단 홈페이지 개설
  • 01:00

    농기계종합보험 가입 시 안전장치 부착 확인 의무화

    농기계종합보험을 가입할 때는 해당 농기계에 안전장치가 부착돼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는 제도가 도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종합보험 인수기준 강화 방안을 오는 2일부터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인수 기준이 강화되는 농기계는 올해부터 출고된 농업용 트랙터이다. 농기계종합보험에 가입할 경우 확인해야 하는 안전장치는 ▲ 안전프레임·안전캡 ▲ 후사경 ▲ 저속차량표시등 ▲안전벨트 등 네 가지다. 안전장치가 빠...

    농기계종합보험 가입 시 안전장치 부착 확인 의무화
  • 00:53

    미 대선 숨죽여 지켜보는 지구촌…국가별 희비 엇갈릴 듯

    NYT 진단…"文대통령 북미외교 지지하지만 한국인은 바이든 선호" 유럽 "바이든 당선은 문명으로의 복귀"…중국·영국은 '속내 복잡' 사흘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을 지구촌이 숨죽인 채 지켜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년 더 집권하느냐, 아니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이끄는 새 행정부가 들어서느냐에 따라 국제사회 역학 구도가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뉴욕타임스(NYT)는 31일(현지시간) '미국이 지도자를 뽑는 ...

    미 대선 숨죽여 지켜보는 지구촌…국가별 희비 엇갈릴 듯
  • 00:41

    주터키한국문화원 '자동차극장 한국영화상영회' 개최

    주터키한국문화원은 30일(현지시간) 앙카라 아르마다 백화점 야외주차장에서 '자동차극장 한국영화상영회'를 개최했다. 문화원은 오후 7시 30분부터 국내서 누적 관객 1천289만 명을 동원한 '7번방의 선물'을 무료 상영했으며, 자동차 라디오 채널을 통해 터키어 더빙 버전이나 한국어 버전 중 선택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영화 상영 후에는 추첨을 통해 삼성·LG 등 한국 기업의 55인치 TV와 대형 모니터 등의 상품을 증정했다. /연합뉴스

    주터키한국문화원 '자동차극장 한국영화상영회' 개최
  • 00:41

    미 대선 '내전' 수준 폭력사태 우려…대응TF·통금 등 대비 강화

    WP "확실한 승자 없이 개표 이어질 경우 더 우려" 미국 대선(11월 3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 결과를 둘러싼 폭력 사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31일(현지시간) "긴장감이 감도는 대선 직전에 경고 신호탄이 미국 하늘에서 터지고 있다"며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내전 수준의 소란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고 보도했다. WP는 "특히 개표 결과가 확실한 승자 없이 며칠씩 질질 끌며 계속될 경우 ...

    미 대선 '내전' 수준 폭력사태 우려…대응TF·통금 등 대비 강화
  • 00:39

    트럼프 "의사들 돈때문에 감염수 부풀려"…의료계 "악의적" 반발

    美의협 "마스크 착용 준수나 촉구하라"…"목숨 내놓고 치료" SNS 글 이어져 美 하루 감염 10만 폭등 속 트럼프 "코로나 사망이면 2천달러 더 주니까" 의사들이 돈 때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를 부풀리고 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장과 관련해 미 의료계에서 거센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다. 미국 최대 의사 단체인 미국의사협회(AMA)는 성명을 내고 "대중보건 위기에서 의사들이 환자 수를 부풀리거나 주머...

    트럼프 "의사들 돈때문에 감염수 부풀려"…의료계 "악의적" 반발
  • 00:35

    담원, 창단 첫 롤드컵 우승 "LCK 강력함 증명 기쁘다"

    한국의 담원 게이밍이 중국의 쑤닝 게이밍을 꺾고 창단 이후 첫 롤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LCK 팀이 롤드컵 결승전에서 우승한 것은 3년만이다. 담원은 31일 중국 상하이 자동차 푸동 아레나(SAIC Motor Pudong Arena)에서 진행된 '2020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에서 쑤닝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소환사의 컵을 들어 올렸다. 담원은 '너구리' 장하권, '캐니언' 김건부, '쇼메이커' 허...

    담원, 창단 첫 롤드컵 우승 "LCK 강력함 증명 기쁘다"
  • 00:32

    거리두기 삼켜버린 핼러윈…이태원 발 디딜 틈도 없었다 [현장+]

    즐거운 핼러윈 데이입니다. 방역에 동참해주시고 마스크 선물로 받아가세요. 31일 밤 9시께 핼러윈데이를 맞아 찾은 이태원 거리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북적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이날 서울 시내 클럽 22곳과 유흥업소 85곳이 자진 휴업을 결정했음에도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이태원을 찾았다. 예년에 비하면 적은 수준의 사람이 모였다는 게 일부 상인들의 설명이었지만 다닥다닥 붙어 한몸처럼 ...

    거리두기 삼켜버린 핼러윈…이태원 발 디딜 틈도 없었다 [현장+]
  • 00:01

    '온앤오프' 송민호 "내 그림 여섯 피스, 영국 사치 갤러리 전시"

    위너 멤버 송민호가 수준급 그림 실력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송민호가 본가 차고를 변형시켜 만든 자신의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송민호의 그림 실력을 수준급이었다. 현재 그는 자신의 자화상을 그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송민호는 자신의 자화상 중 하나는 전시를 했고 팔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그는 "내 그림은 여섯 피스가 영...

    '온앤오프' 송민호 "내 그림 여섯 피스, 영국 사치 갤러리 전시"
10.312020
  • 23:44

    '아형' 위키미키 도연, 팔씨름 줄줄이 1초 만에 제압하며 우승

    위키미키 도연이 걸그룹 팔씨름 최강자로 등극해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제1회 걸그룹 대전에 참여한 (여자)아이들·위키미키·모모랜드·우주소녀·에이프릴·여자친구·러블리즈의 활약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위키미키 도연은 (여자)아이들 미연을 1초 만에 제압했다. 도...

    '아형' 위키미키 도연, 팔씨름 줄줄이 1초 만에 제압하며 우승
  • 23:42

    태백서 초등학생 1명 코로나19 확진

    31일 강원 태백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태백시에 따르면 이날 초등학생 A 양(태백 2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양은 24∼25일 경기 여주 친척 집에서 서울 송파구 401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송파구 401번과 접촉한 태백 주민은 A 양 외에도 3명이 더 있었으나 이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태백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은 3월 6일 사후에 ...

    태백서 초등학생 1명 코로나19 확진
  • 23:42

    우주소녀 수빈 "서장훈? 네일숍에서 발톱 손질 관리 받아"(아는형님)

    방송인 서장훈이 네일숍에서 발톱 관리를 받는 사치를 부린다는 소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3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제1회 형님학교 걸그룹 대전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여자)아이들 우기·미연, 위키미키 최유정·김도연, 모모랜드 주이·낸시, 우주소녀 다영·수빈, 에이프릴 윤채경·이나은, 여자친구 엄지·은하, 러블리즈 서지수&mi...

    우주소녀 수빈 "서장훈? 네일숍에서 발톱 손질 관리 받아"(아는형님)
  • 23:31

    부산 해운대 거리에 다시 인파…핼러윈 분위기는 안 나

    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다시 북적…다닥다닥 줄 서고 '턱스크'도 핼러윈인 31일 밤 부산 해운대 일대는 나들이 나온 시민들과 전국에서 몰려온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그러나 예년 같으면 핼러윈 분위기로 떠들썩했을 클럽과 주점은 오히려 평소보다 차분한 분위기였고 아예 문을 닫은 곳도 많았다. 이날 밤 해운대해수욕장 근처 도로의 벤치와 계단에는 수백 명의 시민이 앉아 밤바다의 정취를 즐겼다. 백사장과 해안길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기념사진을 찍거나 ...

    부산 해운대 거리에 다시 인파…핼러윈 분위기는 안 나
  • 23:06

    '원조 007 제임스 본드' 숀 코너리 90세로 별세(종합)

    스코틀랜드 출신…007·'더록' 등으로 국내서도 인기 아카데미·골든글러브 등 다수 수상…영국 기사작위도 받아 첩보 영화 시리즈 '007'에서 1대 제임스 본드 역할을 연기한 영국의 원로 영화 배우 숀 코너리가 31일(현지시간) 사망했다. 향년 90세. BBC 방송, 스카이 뉴스는 이날 그의 가족을 인용해 코너리의 사망 소식을 보도했다. 1930년 8월 25일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파운틴브리지 지역에서 태어난 코너리는 지난 8월 90세 ...

    '원조 007 제임스 본드' 숀 코너리 90세로 별세(종합)
  • 22:59

    이재성 76분 활약…10명 싸운 킬, 아우에와 1-1 무승부

    이재성(28·홀슈타인 킬)이 독일 프로축구 2부 분데스리가 6경기 연속 선발 활약으로 팀의 승점 획득에 힘을 보탰다. 이재성은 31일 독일 아우에의 에르츠게비르크스슈타디온에서 열린 아우에와의 2020-2021 2부 분데스리가 6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후반 31분 요주아 메스와 교체돼 나갈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번 시즌 첫 공식 경기인 지난달 13일 릴라징엔-아를렌(5부리그)과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에서 전반전만 ...

    이재성 76분 활약…10명 싸운 킬, 아우에와 1-1 무승부
  • 22:32

    거리두기 사라진 이태원·강남역의 밤…'핼러윈 공포' 현실 되나(종합)

    클럽 문 닫자 주점에 인파 몰려…코로나19 확산 기폭제 될까 우려 방역 당국의 모임 자제 당부에도 핼러윈데이인 31일 밤 서울 이태원과 홍대, 강남 등 서울 번화가들은 초저녁부터 '축제 분위기'를 즐기러 나온 이들로 북적거렸다. 서울 대규모 클럽이 감염 확산 예방 차원에서 대부분 문을 닫았지만, 대신 주점 등으로 사람들이 몰리면서 핼러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새로운 기폭제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

    거리두기 사라진 이태원·강남역의 밤…'핼러윈 공포' 현실 되나(종합)
  • 22:29

    발 디딜 틈 없이 빽빽…서울 대신 지역으로 '핼러윈 풍선효과'

    "몇 달 새 손님 가장 많은 날"…'턱스크·다닥다닥' 거리두기 무색 지자체·경찰 방역 합동점검…업주들도 "문제 생기면 더 타격" 조심 핼러윈데이인 31일 밤,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심 번화가에는 가을밤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서울 이태원과 강남의 대규모 클럽 대부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문을 닫자, 경기와 인천 등 지역 번화가로 대거 몰린 분위기였다. '핼러윈 즐기려다 진짜 유령...

    발 디딜 틈 없이 빽빽…서울 대신 지역으로 '핼러윈 풍선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