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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2019
  • 23:39

    SK 산체스 vs 키움 최원태, 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격돌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리턴매치' 2차전은 앙헬 산체스(30), 최원태(22)의 선발 맞대결로 치러진다. SK와 키움은 1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9 KBO 리그 포스트시즌 PO 1차전을 마친 뒤 2차전 선발로 두 선수를 예고했다. SK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이탈했으나 전력 공백은 찾기 어려웠다. 산체스가 올 시즌 17승 5패에 평균자...

    SK 산체스 vs 키움 최원태, 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격돌
  • 23:35

    설리 소속사 SM "모든 장례 절차 비공개로 진행"(종합)

    "믿기지 않고 비통할 따름…루머 유포 자제 부탁"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5)가 14일 세상을 등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애도를 표하며 향후 장례 절차는 모두 비공개로 하겠다고 밝혔다. SM은 이날 입장문에서 "갑작스러운 비보로 깊은 슬픔에 빠진 설리 유가족들이 조용히 장례를 치르길 원한다"며 "이에 빈소, 발인 등 모든 절차를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하고자 한다. 조문객 취재 또한 유가족이 원치 않는다"고...

    설리 소속사 SM "모든 장례 절차 비공개로 진행"(종합)
  • 23:29

    [국감현장] 서울경찰청 '버닝썬 윤 총경' 부실수사 논란(종합)

    알선수재 혐의 포착 못해…여야 의원들, 봐주기 수사 비판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이른바 '버닝썬 사태'와 관련한 경찰의 부실·봐주기 수사 의혹이 도마 위에 올랐다. 야당 의원들은 특히 윤모 총경과 이날 사퇴한 조국 법무부 장관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며 부실 수사를 한 게 아니냐고 질타했다. 윤 총경은 '버닝썬 사태'와 관련해 가수 승리 등과 유착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인물이다. 조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

    [국감현장] 서울경찰청 '버닝썬 윤 총경' 부실수사 논란(종합)
  • 23:29

    '반복된 수비 불안'…김학범호 도쿄 가는 길 과제

    김학범호가 수비 불안을 다시 한번 노출하면서 2020 도쿄올림픽 예선 상대인 우즈베키스탄과의 두 차례 평가전을 1승 1패로 마무리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은 14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U-22 대표팀과 두 번째 평가전에서 전반 30분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의 선제골로 잡은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11일 경기도 화성에서 열린 1차 평가전에서 3-1 역전승을 거...

    '반복된 수비 불안'…김학범호 도쿄 가는 길 과제
  • 23:28

    '동상이몽' 강남, 이상화 웨딩드레스 자태에 감탄

    강남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상화를 보고 연신 감탄했다. 10월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 이상화의 웨딩드레스 숍 방문기가 공개됐다. 이날 강남, 이상화는 본식에 입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정하기 위해 숍을 방문했다.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본 이상화는 “빨리 입어보고 싶다”며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웨딩드레스 취향을 두고...

    '동상이몽' 강남, 이상화 웨딩드레스 자태에 감탄
  • 23:27

    키움 김하성, 초지일관 과감한 스윙이 승리를 불렀다

    5타수 무안타 끝에 연장 11회 결승타…1차전 MVP 선정 침묵하던 김하성(24·키움 히어로즈)의 방망이가 결국 연장 11회에 터졌다. 앞선 득점 찬스에서 모두 초구 스윙 끝에 허무하게 범타로 물러난 김하성은 이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공격적으로 배트를 휘둘렀고, 그 과감함이 키움에 승리를 불러왔다. 키움은 1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9 KBO 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1차전에서 연장 11회에 터진 김...

    키움 김하성, 초지일관 과감한 스윙이 승리를 불렀다
  • 23:26

    키움 서건창, 4차례 출루 끝 천금 같은 1득점…팀 구했다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30)은 올 시즌 초반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이름값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부진을 거듭하다 6월엔 경기 중 왼쪽 무릎 인대가 부분 파열되는 부상에 시달렸다. 최악의 출발이었지만, 서건창은 주저앉지 않았다. 40일 만에 부상에서 돌아와 예전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부상 여파로 주로 지명타자로 출전했지만, 정교한 타격으로 키움 테이블 세터진을 이끌었다. 시즌 막판엔 최다 안타 1위를 노리는 이정후를 1번 ...

    키움 서건창, 4차례 출루 끝 천금 같은 1득점…팀 구했다
  • 23:25

    김하성 연장 11회 결승 2루타…키움, KS 진출 79% 확률 잡았다

    SK 3-0 제압…1년 만의 리턴매치서 작년 1차전 끝내기 패배 설욕 키움 히어로즈가 한국시리즈(KS) 진출의 79% 확률을 잡았다. 키움은 1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막을 올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1차전에서 0-0으로 맞선 연장 11회 1사 2루에서 터진 김하성의 좌중간 2루타로 결승점을 얻었다. 이어 이정후의 적시타로 1점을 도망가고 제리 샌즈의 적시타로 쐐기를 박아 SK 와이...

    김하성 연장 11회 결승 2루타…키움, KS 진출 79% 확률 잡았다
  • 23:24

    [국감현장] 보수집회 참가자들 '군복 무단착용' 위법 논란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는 보수 집회 참가자들의 군복 착용 문제를 두고 여야 간 공방이 벌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보수 단체 집회의 위법성을 부각하며 공세를 폈고 자유한국당은 표현의 자유를 강조하며 맞섰다. 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보수 단체 집회에서 군인 유사 복장을 한 집회 참가자들의 사진을 띄우며 "군인 유사 복장을 하고 혐오감을 조성하는 것은 위법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경찰이 업무를 태만히 하...

    [국감현장] 보수집회 참가자들 '군복 무단착용' 위법 논란
  • 23:22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전적] 키움 3-0 SK

    ◇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전적(14일·인천SK행복드림구장) 키움 000 000 000 03 - 3 S K 000 000 000 00 - 0 <연장 11회> △ 승리투수 = 오주원(1승) △ 패전투수 = 문승원(1패) /연합뉴스

  • 23:22

    카라 박규리, 故 설리 추모…"예쁘고 밝았던 아이"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규리. / 제공=더씨엔티글로벌 그룹 카라 출신의 배우 박규리가 고(故) 설리를 추모하며 자신의 SNS에 ‘모두에게 관대한 세상이 됐으면’이라고 남겼다. 박규리는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예쁘고 밝았던 아이, 어떤 말로도 심정을 담기 힘든. 조금 더 모두에게 관대한 세상이 되었으면’이라는 글을 올렸다. 설리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심경을 표한 것...

    카라 박규리, 故 설리 추모…"예쁘고 밝았던 아이"
  • 23:21

    기대 부응한 정우영…김학범호 2번째 경기서 데뷔 골 작렬(종합)

    김대원 패스받아 선제골…U-22 대표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의미 있는 첫 골…소속팀 돌아가서도 힘 될 것" 팬들의 집중 관심을 받았던 기대주 정우영은 김학범호 두 번째 경기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14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2세 이하(U-22) 대표팀 평가전에 선발 출전한 정우영은 전반 30분 0-0의 균형을 깨는 선제골을 터뜨렸다.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볼을 빼낸 김대원의 패스를 받아 깔끔한 마무리로 ...

    기대 부응한 정우영…김학범호 2번째 경기서 데뷔 골 작렬(종합)
  • 23:19

    미제로 남을 뻔한 15년 전 살인사건…공소시효 만료 직전 기소

    15년 전 발생한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검거돼 공소시효 완성 직전 재판에 넘겨졌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2014년 서울에서 일어난 강도살인·살인미수 혐의로 이모(54) 씨를 지난해 11월 검찰에 송치했다. 이씨는 공소시효가 끝나기 직전인 지난 8월 기소됐다. 이씨는 2004년 8월 16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주부 이모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사흘 뒤 강북구 미아동에서 여성 2명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

    미제로 남을 뻔한 15년 전 살인사건…공소시효 만료 직전 기소
  • 23:17

    29년 만의 평양원정 나선 태극전사…긴장·설렘 속 첫날 10시간

    김일성경기장 인조 잔디에서 1시간 동안 적응훈련…15일 북한과 격돌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13일 인천공항에서 김영권), "굉장히 설레는 마음으로 가려고 합니다. "(14일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김민재)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북한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15일 오후 5시 30분 김일성경기장)을 하루 앞두고 14일 북한 평양에 도착한 태극전사들이 긴장과 설렘 속에 평양에서의 첫날을 보냈다. ...

    29년 만의 평양원정 나선 태극전사…긴장·설렘 속 첫날 10시간
  • 23:10

    英 엘리자베스 2세 여왕 65번째 '여왕연설' 치러

    9분 40초간 1천86개 단어로 구성된 연설문 읽어 14일(현지시간) 영국 웨스트민스터 의사당에서 엘리자베스 2세(93) 여왕이 65번째 '여왕 연설'(Queen's Speech)을 가졌다. '여왕 연설'은 의회 새 회기가 시작될 때 열린다. 여왕은 상원에서 상·하원의원과 주요 관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설을 통해 정부의 주요 입법안을 소개한 뒤 승인을 요청한다. 정부는 '여왕 연설'을 통해 정책 우선순위를 강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

    英 엘리자베스 2세 여왕 65번째 '여왕연설' 치러
  • 23:06

    홍콩서 美 '홍콩 인권법안' 통과 촉구 대규모 집회

    복면금지법 시행 후 처음으로 집회 허가받아 홍콩 시민들이 미국 의회에 '홍콩 인권 민주주의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명보 등에 따르면 주최 측 추산 13만 명의 홍콩 시민은 이날 저녁 홍콩 도심인 센트럴 차터가든 공원에 모여 '홍콩 인권 민주주의 법안' 촉구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홍콩 정부가 지난 5일부터 시위대의 마스크 착용을 금지하는 복면금지법을 시행한 후 처...

    홍콩서 美 '홍콩 인권법안' 통과 촉구 대규모 집회
  • 23:06

    뉴욕증시, 미·중 1단계 합의에도 불확실성 잔존 혼조 출발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4일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 추가 협상 필요성이 제기된 점 등으로 혼조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 58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87포인트(0.00%) 상승한 26,817.46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33포인트(0.08%) 하락한 2,967.9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92포인트(0...

  • 23:06

    김가연·박지민·윤세아, 故 설리 추모…"행복하길"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 / 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겸 배우 설리가 14일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동료 스타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배우 김가연과 윤세아, 가수 박지민 등이 자신의 SNS에 ‘명복을 빈다’고 남겼다. 김가연은 이날 SNS에 ‘가슴이 아프다. 마지막까지 오보이길, 설마 설마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썼다. 윤세아도 ‘어디선가...

    김가연·박지민·윤세아, 故 설리 추모…"행복하길"
  • 23:02

    [국감현장] 주택도시보증공사 방만 경영 잇단 지적(종합)

    과도한 이재광 사장 의전·직원 복지·해외 출장 등 도마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야 의원들은 1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이재광 사장 등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공사의 방만 경영 실태에 대한 지적을 쏟아냈다.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은 HUG의 방만 경영 문제에 대해 "'허그'인지 '헉'인지 모르겠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강 의원은 "작년에도 HUG의 방만한 예산 운용에 대해 지적했는데 전혀 개선된 바 없다"며 "자체 관사가 타 기관...

    [국감현장] 주택도시보증공사 방만 경영 잇단 지적(종합)
  • 23:02

    1승 따낸 우즈베크 감독 "AFC 챔피언십 준비에 큰 도움 됐다"

    1차전 패배 딛고 2차전 2-1 설욕…챔피언십서 한국과 같은 조 편성 우즈베키스탄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류빈코 드루로비치 감독은 한국과의 2연전이 내년 1월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즈베키스탄은 14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국 U-22 대표팀과 두 번째 평가전에서 2-1로 이겼다. 전반 30분 정우영(프라이부르크)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

    1승 따낸 우즈베크 감독 "AFC 챔피언십 준비에 큰 도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