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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2019
  • 15:45

    끼지 못한 우승반지…SK 김광현 MLB 진출 꿈, 보류되나(종합)

    내상 입은 SK… 김광현, 해외 진출 요청 힘든 상황 올해 SK 와이번스 김광현(31)이 선발 등판 하는 경기마다 백스톱 뒤 관중석엔 많은 미국 메이저리그(MLB) 스카우트들이 운집했다. 적게는 3~4개, 많게는 예닐곱개 구단 스카우트가 김광현의 투구 내용을 꼼꼼히 기록하며 체크했다. 2년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하는 김광현이 스카우트를 몰고 다닌 까닭은 SK가 올 시즌 후 김광현의 해외 진출을 허락할 수 있다는 소문 때문이었다...

    끼지 못한 우승반지…SK 김광현 MLB 진출 꿈, 보류되나(종합)
  • 15:34

    CJ컵 초대 챔피언 토머스, 2타 차 선두…안병훈 2위

    이경훈 공동 6위, 김시우 공동 9위 등 '톱10'에 한국 선수 3명 지난 시즌 신인왕 임성재는 1타 잃고 공동 28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 '초대 챔피언'인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2년 만에 패권 탈환 가능성을 부풀렸다. 토머스는 18일 제주도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7천24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치며 9언더파 63타 맹타를 휘둘렀다. 이틀 ...

    CJ컵 초대 챔피언 토머스, 2타 차 선두…안병훈 2위
  • 15:31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에 콜린 벨 선임…외국인 최초

    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 감독…계약 기간은 3년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을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사령탑이 이끈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여자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콜린 벨(58) 허더즈필드 수석코치를 선임했다"면서 "여자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외국인이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벨 감독의 계약기간은 2022년 여자 아시안컵 본선까지 3년이다. 영국에서 태어난 벨 감독은 영국과 독일 국적을 가지고 있다. 28세에 ...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에 콜린 벨 선임…외국인 최초
  • 15:26

    부활 신호탄 쏘아 올린 오지현, 버디 8개 7언더파

    이번 시즌 들어 침체에 빠졌던 오지현(23)이 부활을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오지현은 18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때렸다. 버디를 8개나 잡아낸 오지현은 마지막 18번홀(파5) 보기로 2017년 김해림(30)이 세운 대회 최소타(64타)와 어깨를 나란히 할 기회를 아깝게 놓쳤다. 1라운드를 이븐파 72타로 마쳤던 오지현은 이날 ...

    부활 신호탄 쏘아 올린 오지현, 버디 8개 7언더파
  • 14:49

    더 CJ컵 2타 차 2위 안병훈 "주말에 샷감 좋아지면 다시 도전"

    안병훈(28)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 2라운드에서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결과"라며 3라운드 이후 반격을 다짐했다. 안병훈은 18일 제주도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7천24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전날 1라운드에서 8언더파로 1타 차 단독 선두였던 안병훈은 이날 저스틴 토머스(미국)에게 1위 자리를 내주...

    더 CJ컵 2타 차 2위 안병훈 "주말에 샷감 좋아지면 다시 도전"
  • 14:36

    9월 한 달 '4골 1도움' 주니오, 이달의 선수 영예

    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외국인 공격수 주니오가 EA코리아가 후원하는 9월 '이달의 선수'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한 달 동안 4골 1도움을 기록한 주니오가 9월 'EA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로연맹은 K리그1(1부리그) 경기의 베스트 11 선수들을 대상으로 경기위원회의 1차 투표(70점)와 2차 팬 투표(30점)를 거쳐 이달의 선수를 뽑았다. 주니오는 김건희(상주), 무고사(인천), 일류첸코(포항)와 경...

    9월 한 달 '4골 1도움' 주니오, 이달의 선수 영예
  • 14:26

    축구協, AFC에 '황당 평양원정' 유감표명…"징계 사안으로 판단"

    17일 AFC에 공문 보내 재발방지 노력도 촉구 월드컵 '평양 원정'이 이례적인 '무중계·무관중' 경기로 치러진 데 대해 대한축구협회(KFA)가 아시아축구연맹(AFC)에 공문을 보내 유감을 표명하고 "북한축구협회의 비협조는 징계 여부를 검토할 사항이라고 판단된다"는 의견도 전달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AFC에 17일 오후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KFA는 ...

    축구協, AFC에 '황당 평양원정' 유감표명…"징계 사안으로 판단"
  • 14:06

    홀마다 고가 상품 걸린 '홀빼먹기' 이색 스킨스 골프 TV 쇼 등장

    프로 골퍼들이 홀마다 고가 상품을 걸고 실력을 겨루는 이색 골프 쇼 프로그램이 나왔다. 골프전문방송 ‘더골프채널코리아’의 ‘필드 위의 사냥꾼’이다. 그동안 팀을 이뤄 매치 방식으로 경기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필드 위의 사냥꾼’처럼 ‘스킨스’ 방식으로 치르는 실전 골프 쇼는 처음이다. 레크리에이션 골퍼들이 흔히 하는 친선 경기방식인 이른바 ‘홀 빼먹...

    홀마다 고가 상품 걸린 '홀빼먹기' 이색 스킨스 골프 TV 쇼 등장
  • 14:02

    4타 줄인 김시우 "앞으로 한국 선수 우승 더 늘어날 것"

    2017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시우(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김시우는 18일 제주도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7천24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오후 2시 현재 7언더파 137타가 된 김시우는 공동 8위를 달리고 있다. 아직 2라운드 몇 개 홀을 남긴 상황에서 12언...

    4타 줄인 김시우 "앞으로 한국 선수 우승 더 늘어날 것"
  • 13:30

    '스프링어-코레아 쾅쾅' 휴스턴, WS 진출까지 1승 남았다

    다나카 앞세운 양키스 8-3으로 꺾고 1패 뒤 3연승…양키스 실책 4개 자멸 미국프로야구(MLB)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에서 1패 뒤 3연승을 거두고 월드시리즈(WS)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겼다. 휴스턴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ALCS 4차전에서 조지 스프링어, 카를로스 코레아의 스리런포 2방을 앞세워 뉴욕 양키스를 8-3으로 제압했다. 1차전 0-7 완패를 딛고...

    '스프링어-코레아 쾅쾅' 휴스턴, WS 진출까지 1승 남았다
  • 11:44

    KIA 윌리엄스 감독 선수단과 상견례…"수비·데이터 강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를 지휘하는 KBO리그 세 번째 외국인 사령탑 맷 윌리엄스 감독이 18일 선수단과 처음으로 인사했다. 윌리엄스 감독은 18일 마무리 훈련을 진행 중인 전남 함평 KIA 챌린저스필드를 찾아 선수단과 상견례를 했다. 전날 입국해 KIA의 홈인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를 둘러본 윌리엄스 감독은 선수들에게 "좋은 시설에서 여러분과 함께 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짧게 인사말을 건넸다. KIA 홍보팀에 따르면, 윌리엄스 ...

    KIA 윌리엄스 감독 선수단과 상견례…"수비·데이터 강조"
  • 11:17

    현대캐피탈 용병 에르난데스, 발목 골절…'교체'로 가닥(종합)

    17일 우리카드전 때 발목 접질려…수술시 '시즌 아웃' 가능성 최태웅 감독 "교체할 생각…마땅한 대체 선수가 없어 고민"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외국인 선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28)가 왼쪽 발목이 부러지는 바람에 최악의 경우 남은 2019-2020시즌을 못 뛸 가능성이 생겼다. 에르난데스는 17일 충남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홈경기에서 3세트 5-5 동점 상황에서 연타 공격에 성공한 뒤 착지하다가 최...

    현대캐피탈 용병 에르난데스, 발목 골절…'교체'로 가닥(종합)
  • 11:16

    '로봇 심판에 판정 항의?' 미국서 첫 선수 퇴장 나와

    현재 미국프로야구에서 진행 중인 '로봇 심판' 실험은 스트라이크 볼 판정에 대한 불신을 없앨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으로 국내에서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로봇 심판'이 도입된다고 해도 판정을 둘러싼 선수들의 불만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독립리그인 애틀랜틱리그를 거쳐 매해 가을 유망주들이 뛰는 애리조나교육리그에 자동 볼-스트라이크 시스템(automated ball-strike system·AB...

    '로봇 심판에 판정 항의?' 미국서 첫 선수 퇴장 나와
  • 11:09

    프로야구 kt, 2020년 코치진 구성 완료…새 타격 코치에 김강

    프로야구 kt wiz가 2020년을 대비한 코치진 구성을 완료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강철 감독을 도와 창단 첫 70승 돌파와 승률 5할 달성을 일군 김태균 수석 코치, 박철영 배터리 코치, 박승민 투수 코치 등 7명의 코치는 유임됐다. 롯데 자이언츠에서 온 최만호 코치가 작전·주루 코치로 새롭게 합류했고, 타격 보조로 지도력을 인정받은 김강 코치가 타격 코치로 승격했다. 타격 보조 코치는 퓨처스(2군) 타격 코치를 지낸 조중근 코치가 ...

    프로야구 kt, 2020년 코치진 구성 완료…새 타격 코치에 김강
  • 10:56

    SK 김광현·박종훈·하재훈·최정, 21일 야구대표팀 합류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 소속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21일 대표팀에 합류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18일 "한국시리즈에 출전하지 않는 SK 선수들은 휴식을 취한 뒤 21일부터 대표팀 훈련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대표팀으로 차출되는 SK 선수는 토종 에이스 김광현, 사이드암 박종훈, 마무리 투수 하재훈, 내야수 최정 등 총 4명이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다음 달 6일 시작하는 제2회 프리미어 12를 준비...

    SK 김광현·박종훈·하재훈·최정, 21일 야구대표팀 합류
  • 10:51

    전인지·크리머, LPGA 투어 BMW 챔피언십에 초청 선수로 출전

    전인지(25)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BMW 코리아는 18일 "이번 대회 초청 선수 4명으로 전인지와 폴라 크리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예진과 박소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24일부터 나흘간 부산의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다. 크리머는 개막 전날인 23일 오후 4시부터 BMW 공식 딜러인 동성...

    전인지·크리머, LPGA 투어 BMW 챔피언십에 초청 선수로 출전
  • 10:43

    피겨 차준환·임은수, 그랑프리 1차 대회 출격…세계정상과 경쟁

    1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 1차 대회…2019-2020시즌 시작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녀 싱글 간판 차준환(휘문고)과 임은수(신현고)가 나란히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 출격해 메달 획득을 노린다. 두 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1차 대회 남녀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기량을 견준다. 차준환은 지난 시즌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그랑프리 대회서...

    피겨 차준환·임은수, 그랑프리 1차 대회 출격…세계정상과 경쟁
  • 10:20

    현대캐피탈 용병 에르난데스, 발목 골절 진단…수술 여부 검토

    17일 우리카드전 때 발목 접질려…수술시 '시즌 아웃' 가능성도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외국인 선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28)가 왼쪽 발목이 부러지는 바람에 최악의 경우 남은 2019-2020시즌을 못 뛸 가능성이 생겼다. 에르난데스는 17일 충남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홈경기에서 3세트 5-5 동점 상황에서 연타 공격에 성공한 뒤 착지하다가 최민호의 발을 밟으면서 발목을 접질렸다. 통증을 호소한 에르...

    현대캐피탈 용병 에르난데스, 발목 골절 진단…수술 여부 검토
  • 10:18

    용인 삼성생명 휴먼센터 체육관 개방된다

    2021년 11월 30일까지 주말과 비시즌기간 시민들 자유롭게 이용 가능 경기 용인시에 연고를 둔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주말과 비시즌 기간에 선수들이 연습하는 체육관을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18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와 삼성생명은 17일 오후 시장실에서 기흥구 보정동 삼성휴먼센터 체육관의 농구코트를 시민에게 2년간 무료 개방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삼성생명은 올해 12월 1일부터 2021년 11월 3...

    용인 삼성생명 휴먼센터 체육관 개방된다
  • 10:1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 시작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가 18일 오후 2시 시작된다. 야구팬들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한국시리즈'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인터파크 인터넷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와 ARS(☎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에서 1인당 최대 4장까지 살 수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