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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2019
  • 18:35

    첸유주의 코리안드림, KLPGA 2부 투어 최초 '외국인 챔프' 주인공 되다

    이방인으로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문을 2년 넘게 두드리고 있는 첸유주(22·대만)가 입회 1년 1개월여 만에 꿈의 무대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3일 강원 평창의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6360야드)의 마운틴(OUT), 레이크(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9 한세 · 휘닉스CC 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1억1000만원, 우승상금 1980만원)&rsquo...

    첸유주의 코리안드림, KLPGA 2부 투어 최초 '외국인 챔프' 주인공 되다
  • 17:56

    체육진흥공단, 자전거 헬멧 기증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사진)은 지난 22일 자전거의 날을 기념해 세종시 호수공원에서 세종시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에게 자전거 헬멧 700개를 기증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단은 행안부, 도로교통공단과 ‘안전한 자전거 이용 공동캠페인’ 협약도 맺었다.

    체육진흥공단, 자전거 헬멧 기증
  • 17:55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재미있는 모양

    신민준 9단이 글로비스배에서 우승하며 세계 대회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21일 일본 도쿄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특별대국실에서 열린 ‘제6회 글로비스배 세계바둑 U-20’ 결승에서 신민준이 왕쩌진 6단에게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왕쩌진에게 패한 신진서 9단은 3위 결정전에서 딩하오 5단에게 패하며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백은 26·28로 두 번 밀고 30으로 달리는 진행을 택했다. 참고도1...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재미있는 모양
  • 17:17

    국민체육진흥공단, 강원 산불피해 복구 위해 3000만원 쾌척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이 강원 산불피해 지역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공단은 23일 강원도 동해안 산불로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성금 3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공단 임직원들이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주거 복구와 생계 지원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화재로 인해 고...

    국민체육진흥공단, 강원 산불피해 복구 위해 3000만원 쾌척
  • 17:15

    장하나·한진선 프로와 대회 코스 그대로 실전 라운드 할 수 있다고?

    비씨카드가 일반 고객에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프로들과 라운드할 기회를 주는 ‘고객 초청 프로암 이벤트’를 연다. 오는 5월 14일까지 골프장, 골프연습장, 골프용품점을 이용하거나 비씨카드가 여는 스크린 골프대회에 참가한 고객 중 54명을 추첨해 KLPGA 정규 대회인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프로암 참가 기회를 주는 특별한 행사다. 골프대회 프로암은 대개 협력사 고위 임원 ...

    장하나·한진선 프로와 대회 코스 그대로 실전 라운드 할 수 있다고?
  • 16:51

    '돌부처' 오승환, 1이닝 무실점 시즌 첫 승…231일 만에 승리투수

    콜로라도 로키스의 오승환(37)이 무실점 피칭으로 231일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오승환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5-5로 맞선 7회 초 등판해 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콜로라도 타선이 7회 말에 결승점을 얻어 7-5로 승리함에 따라 오승환이 구원승을 챙겼다. 오승환이 승리를 챙긴 건 2018년 9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

    '돌부처' 오승환, 1이닝 무실점 시즌 첫 승…231일 만에 승리투수
  • 15:02

    NS홈쇼핑 전북오픈 이틀 앞…8년 만에 2주 연속 해외파 돌풍불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에서 캐나다 교포 이태훈(29)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또 다른 캐나다 교포 고석완(25)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오는 25일부터 4일간 전북 군산의 군산CC(파71·7128야드)에서 열리는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에서다. 고석완은 지난해 7월8일 전북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연장 승부 끝에 코리안투어 생애 첫 승을 챙겼다.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다 골프 선수로 성공하겠다는...

    NS홈쇼핑 전북오픈 이틀 앞…8년 만에 2주 연속 해외파 돌풍불까
  • 11:50

    마스터스 티켓 응모하려 신분 훔친 '가족 사기단' 덜미

    남자 골프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관련 뉴스가 끊이질 않고 있다. 최근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한 부부가 우승을 차지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이름을 따 아들에게 붙여줘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에는 텍사스의 한 4인 가족이 타인의 신분을 도용해 입장권을 샀다는 혐의로 피소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23일(한국시간) 미국 골프채널에 따르면 텍사스에 거주하는 한 가족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마스터스 출전권에 중복...

    마스터스 티켓 응모하려 신분 훔친 '가족 사기단' 덜미
  • 11:42

    프로당구협회, 7일 PBA 출범식 및 김영수 총재 취임식

    법인설립허가를 마친 프로당구협회(PBA)가 다음달 7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출범식 및 김영수 총재의 취임식을 연다. PBA 관계자는 “지난주 법인설립허가 절차를 마쳤고 프로당구를 주최, 주관하는 공식 단체로 등록을 완료하면서 김영수 총재 취임식을 열게 됐다”며 “취임식에서 2019~2020시즌 투어 일정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BA는 또 “현재 진행 중인 트...

    프로당구협회, 7일 PBA 출범식 및 김영수 총재 취임식
  • 11:41

    PBA 트라이아웃 '67세 최고령' 장성출 “꼭 1부 투어 선수될 것”

    처음 열리고 있는 프로당구협회(PBA)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선수들 중 최고령 출전자인 장성출(67)이 1부 투어 출전을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23일 조별 예선리그를 하루 앞둔 장성출은 PBA를 통해 “프로당구에 대한 열망은 나를 비롯한 모든 당구인의 꿈이며 발전을 위해서는 꼭 가야할 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꼭 1부 투어 선수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장성출은 1...

  • 11:00

    매치플레이에서 타이거 우즈 꺾었던 비예레고르에 PGA투어 입성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플레이 8강전에서 타이거 우즈(미국)를 꺾어 주목을 받았던 루카스 비예레고르(덴마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PGA투어 사무국은 비예레고르에게 진행 중인 2018-2019시즌 임시 회원권을 부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임시 회원이 되면 회수 제한 없이 초청을 받아 PGA투어 대회에 출전할 수 있어 사실상 투어 카드를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뛰던 비예...

    매치플레이에서 타이거 우즈 꺾었던 비예레고르에 PGA투어 입성
  • 10:11

    LPGA '슈퍼루키' 이정은·KLPGA '루키군단' 누가 셀까

    KLPGA챔피언십 25일 개막…레이크우드CC 터줏대감 장하나는 타이틀 방어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해가 바뀌면 새로운 스타가 등장한다고 해서 '화수분' 투어로 불린다. 기존 스타가 해외로 빠져나가면 어느새 새 얼굴이 그 자리를 메꾼다. 올해 역시 다르지 않다. 시즌 개막전에서 대뜸 정상에 오른 조아연(19)은 대상 포인트와 평균타수에서는 선두, 상금랭킹에서는 2위를 달리는 등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

    LPGA '슈퍼루키' 이정은·KLPGA '루키군단' 누가 셀까
  • 09:43

    손흥민, 하위권 브라이턴 상대로 '시즌 개인 최다골' 정조준

    최소 5경기 남기고 20골…한 골 추가하면 한 시즌 최다골 타이 손흥민(27·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하위권을 맴도는 브라이턴 호브 앨비언(이하 브라이턴)을 상대로 한 시즌 개인 최다 골 타이기록을 노린다. 손흥민은 24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브라이턴과의 2018-2019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일 맨체스...

    손흥민, 하위권 브라이턴 상대로 '시즌 개인 최다골' 정조준
  • 09:39

    골프존파스텔합창단, 장애인합창예술제 서울 예선 최우수상

    장애인 직업 합창단 ‘골프존파스텔합창단’(사진)이 서울 지역 예선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본선에 진출한다. 골프존뉴딜그룹은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예술제는 오는 11월 열리는 ‘제27회 세계 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 본선을 위한 서...

    골프존파스텔합창단, 장애인합창예술제 서울 예선 최우수상
  • 09:16

    고진영·박인비, LA서 지난해 준우승 아쉬움 털어낼까

    25일부터 LPGA 투어 휴젤-에어 프레미아 LA 오픈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과 '여제' 박인비(31)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난해 준우승 아쉬움을 씻어내기 위한 설욕전에 나선다.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6천450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휴젤-에어 프레미아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은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대회...

    고진영·박인비, LA서 지난해 준우승 아쉬움 털어낼까
  • 09:16

    배상문-김시우·김민휘-임성재, PGA 투어서 '팀 플레이'

    취리히 클래식 출격…최경주-링메르트·마이클 김- 판정쭝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코리안 브라더스가 짝을 이뤄 우승에 도전한다. 배상문(33)은 김시우(24)와, 김민휘(27)는 임성재(21)와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TPC 루이지애나(파72·7천341야드)에서 열리는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한 팀을 이룬다. 취리히 클래식은 2017년 스...

    배상문-김시우·김민휘-임성재, PGA 투어서 '팀 플레이'
  • 09:15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 지은희, 세계 랭킹 14위로 상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 중 '맏언니'인 지은희(33)가 세계 랭킹 14위로 상승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에서 끝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지은희는 23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0위에서 6계단이 오른 14위에 자리했다. 고진영(24)이 3주째 세계 1위 자리를 지켰고 박성현(26)이 2위, 박인비(31) 8위, 유소연(29) 11위 순이었다. 21...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 지은희, 세계 랭킹 14위로 상승
  • 08:51

    손흥민, '맨시티전 패배의 아픔' 달랠까?…'강등 위기' 브라이튼과 만남

    ‘월드클래스’ 손흥민이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하 브라이튼)와의 경기에서 골 넣고 ‘맨시티전 패배의 아픔’을 달랠 수 있을까. 토트넘과 브라이튼의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경기는 오는 24일 수요일 새벽 3시 35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현재 토트넘의 상황은 천운이 따...

    손흥민, '맨시티전 패배의 아픔' 달랠까?…'강등 위기' 브라이튼과 만남
  • 08:50

    국민체육진흥공단, 세종시 어린이 700명에 자전거 안전모 기증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난 22일 세종시 호수공원에서 ‘2019 자전거의 날’을 기념해 세종특별자치시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에게 자전거 헬멧 700개를 기증했다. 자전거 주간(4월22~28일)을 맞아 행정안전부와 세종특별자치시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스포츠안전재단, 대한자전거연맹,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관계자와 및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등 7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단은 어...

    국민체육진흥공단, 세종시 어린이 700명에 자전거 안전모 기증
04.222019
  • 17:38

    '귀하신 몸' 우즈, 한국 올까?

    마스터스의 여운이 가시지 않고 있다. ‘오거스타의 기적’을 쓴 타이거 우즈(미국·사진)를 한국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기대도 점점 커진다. 근거가 없는 게 아니다. 우즈가 출전을 고려할 만한 ‘메이저급’ 대회가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린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CJ컵)다. 지난해 950만달러였던 이 대회 총상금은 올해 1000만달러로 인상될 예정이다. 정규투어기 ...

    '귀하신 몸' 우즈, 한국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