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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2019
  • 15:57

    전북도세 체납액 224억원…전북도 징수전담반 가동

    전북도는 11월 8일까지 시·군 공무원 66명의 체납 징수 전담반을 가동해 현장 징수 활동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9월 말 기준으로 도세 체납액은 224억원이다. 전담반은 상습적·고질적 체납자의 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압류·공매, 예금·매출채권 압류, 관허사업 제한 등의 처분을 시행한다. 1천만원 이상 체납자는 세무 공무원이 1대 1로 전담한다. 김용만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전북 발전의 귀중한 재원으로 쓰이는 세금을 공정하게 납...

    전북도세 체납액 224억원…전북도 징수전담반 가동
  • 15:44

    과방위 국정감사…비중 줄었지만 여전히 '조국 딸' 도마 위

    한국당, 문미옥 차관 자녀 상장·이공주 靑보좌관 남편 훈장 관련 문제 제기도 민주당 '과방위 입법저조' 자성 목소리…노웅래 "임금반납 선언이라도 하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과 관련한 의혹 및 논란이 여전히 화두에 올랐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조 전 장관 딸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인턴경력 허위 기...

    과방위 국정감사…비중 줄었지만 여전히 '조국 딸' 도마 위
  • 15:40

    靑 "日활어차 해수 방사능 특별검사…韓 해수와 큰 차이 없어"

    '日 활어차 단속' 청원 답변…"국민 관심 고려 주기적 검사할 것" "日수입 수산물 전수조사…미량 방사능 검출시 국내 판매 안돼" 일본에서 페리를 타고 건너온 대형 활어 수송차에 실린 해수를 대상으로 정부가 방사능 안전성 특별검사를 한 결과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는 18일 방사능 오염이 우려되는 수산물을 실은 일본 활어차의 국내 운행을 단속해 달라...

    靑 "日활어차 해수 방사능 특별검사…韓 해수와 큰 차이 없어"
  • 15:37

    정경두, 北 '평양 원정' 무관중·깜깜이 중계에 "아주 잘못됐다고 생각"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최근 평양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남북 예선전이 무관중, 무중계로 열린 것에 대해 "아주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정 장관은 18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이날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은 "'평양 축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앞서 지난 15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는 한국과 북한의 2022 카타르 월드...

    정경두, 北 '평양 원정' 무관중·깜깜이 중계에 "아주 잘못됐다고 생각"
  • 15:36

    [국감현장] 국감에 리얼돌…"사업성 검토해야" vs "지원할지 의문"

    이용주, 리얼돌 들고 나와 대책 촉구…성윤모 "주무 부처 정해지지 않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18일 산업통상자원부 종합감사에서는 여성 신체를 본뜬 성인용품 '리얼돌'이 등장했다. 무소속 이용주 의원은 이날 국감장에서 리얼돌을 옆에 두고 성윤모 산자부 장관에게 리얼돌의 수입 문제와 산업적 활용 가능성에 대해 질의했다. 이 의원은 지난 6월 일본에서 제작된 리얼돌 수입을 허용해야 한...

    [국감현장] 국감에 리얼돌…"사업성 검토해야" vs "지원할지 의문"
  • 15:32

    성윤모 산업통장자원부 장관 "WTO 개도국 지위 포기 여부 관계부처와 논의 중"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세계무역기구(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시한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것과 관련해 “개발도상국 지위를 포기할 것인 지 관계부처와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 장관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부 대상 종합 국정감사에서 ‘WTO 개도국 지위를 포기할 것인가’를 묻는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위원의 질의에 이같이 밝혔따. 결정시한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

    성윤모 산업통장자원부 장관 "WTO 개도국 지위 포기 여부 관계부처와 논의 중"
  • 15:26

    청송사과 2년 연속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찾아간다

    청송군 22일 잠실야구장서 사과 1만7천개 무료 제공 경북 청송사과가 2년 연속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를 찾아간다. 청송군과 청송군의회는 22일 2019 한국시리즈 개막전이 열리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청송사과 홍보 행사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시리즈, 청송 황금사과 유혹'이란 주제로 사과 생산자 단체, 농협 등 사과 유통 관계자들과 함께 야구장 입장객과 서울 시민에게 청송사과 1만7천여개를 무료로 나눠준다. 군은 지난해에도...

    청송사과 2년 연속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찾아간다
  • 15:24

    軍대상 국가배상신청 2천883건…전년대비 4배↑

    "軍무단점유에 따른 배상신청 급증"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 사이 군을 상대로 한 국가배상 신청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방부의 법사위 국감 업무보고에 따르면 2018년 7월1일부터 지난 6월30일까지 접수된 국가배상 신청은 모두 2천888건이었다. 구체적으로는 무단점유가 2천331건, 훈련 345건, 영조물책임 26건, 차량 24건, 총기·폭발물 5건, 폭행 1건, 기타 151건 등이다. 국방...

    軍대상 국가배상신청 2천883건…전년대비 4배↑
  • 15:20

    류여해, 박근혜 형집행정지 신청 4차 접수 "수감 2년 6개월 다 돼가…지나치게 가혹"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과 정준길 변호사는 지난 17일 4번째 박근혜 전 대통령 형집행정지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미 박 전 대통령 측 유영하 변호사도 형집행정지 신청을 한 바 있다. 유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 경추 및 요추 디스크 증세 등이 전혀 호전되지 않았다"면서 "불에 덴 것 같은 통증과 칼로 살을 베는 듯한 통증, 저림 증상으로 정상적인 수면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류여해, 박근혜 형집행정지 신청 4차 접수 "수감 2년 6개월 다 돼가…지나치게 가혹"
  • 15:00

    이총리, 24일 아베 총리와 '단시간 면담'…"관계개선 의지 표명"

    '10분+α' 만날듯…아베에 '레이와 축하·태풍 피해 위로' 메시지 日 여야 정당·경제단체 주요 인사와 최소 6차례 별도 면담 계획 이수현 추모비 헌화·대학생과의 대화 일정도…"日국민들과 소통"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는 24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나 한일 관계 개선에 대한 한국 정부의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이총리, 24일 아베 총리와 '단시간 면담'…"관계개선 의지 표명"
  • 14:54

    '3철' 전해철 "文정부 성공이 중요"…총선이냐 내각이냐 '고심'

    내년 총선서 3선 성공시 원내대표·당 대표 도전설…"당과 국회서 할일 있다" 조국 후임으로 법무부 장관設…"제 역할이라면 어떻게 피하겠느냐" 문재인 대통령 최측근 인사의 한 명인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이 '포스트 조국 정국'에서 정치적 진로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진 표정이다. 내년 4·15 총선을 불과 6개월 앞둔 상황에서 문재인 정부의 ...

    '3철' 전해철 "文정부 성공이 중요"…총선이냐 내각이냐 '고심'
  • 14:53

    "이낙연 사퇴 언제해" 공세에 웃음 터진 국감장, 정운현 "연말까지는…사실 모르겠다"

    정운현 국무총리비서실장이 국정감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의 사퇴 등 거취에 대한 질문 공세에 "연말까지는 사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가 "사실 잘 모른다"고 말을 바꿨다. 18일 열린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등에 대한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감사에서는 이 총리의 사퇴 여부와 시기에 대한 질의가 쏟아졌다. 자유한국당은 이 총리를 향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의 책임을 물으며 사퇴를 주장하고 있다....

    "이낙연 사퇴 언제해" 공세에 웃음 터진 국감장, 정운현 "연말까지는…사실 모르겠다"
  • 14:48

    외교부, 15개국 치안 당국자 한국 초청…"협력기반 구축"

    정부는 외국에서 한국인이 사건·사고에 휘말리거나 재난에 봉착했을 때를 대비해 해당 국가 정부와 협력기반을 구축하고자 15개국 치안·재난 담당자들을 이달 21∼26일 한국에 초대한다고 외교부가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필리핀·크로아티아·베트남·라오스·러시아·요르단·터키·체코·몽골·인도·일본·영국·미국·독일·포르투갈 등에서 치안·재난을 담당하는 당국자 18명이 참석한다. 초청 대상 중에는 지난달 미국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구 인근 해상에서 ...

    외교부, 15개국 치안 당국자 한국 초청…"협력기반 구축"
  • 14:34

    한국당 "北 가서 죄수 취급받은 한국 축구 대표팀…文 정권은 北 두둔하기 급급"

    "북한의 작전이었을 수도 있지만, 누가 봐도 거친 플레이를 했고 예민하게 반응했습니다. 경기에 집중하기보다는 안 다쳐야겠다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됐습니다. 이런 경기에서 부상 없이 돌아온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9년 만에 평양 땅에서 남북전을 치르고 귀국한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은 월드컵 예선차 평양을 다녀온 후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자유한국당은 18일 "축구 대표팀의 2박 3일은...

    한국당 "北 가서 죄수 취급받은 한국 축구 대표팀…文 정권은 北 두둔하기 급급"
  • 14:07

    '국회 패싱'한 주총 내실화 방안에 '주총 대란' 우려[임도원의 여의도 백브리핑]

    법무부는 지난달 24일 상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다음달 4일까지 입법예고되는 이 개정안에는 상장사들이 주주총회 소집 통지 때 사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를 반드시 제출토록 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지난 4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주주총회 내실화 방안’에 따른 개정 절차입니다. 금융위는 당시 3월 말에 집중된 상장회사 정기 주총을 5~6월로 분산시킨다는 목적으로 내실화 방안에 이같은 내용을 담았습니다. 상장사가...

    '국회 패싱'한 주총 내실화 방안에 '주총 대란' 우려[임도원의 여의도 백브리핑]
  • 13:55

    [인천소식] 중구, 찾아가는 복지팀 확대…인력 충원

    (인천=연합뉴스) 인천시 중구는 정부의 복지 체계 개편에 따라 복지 관련 공무원을 충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2020년 사회복지 공무원 36명과 간호직 공무원 5명을 충원해 보건복지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가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모든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설치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구는 12개 동 가운데 현재 4개 동에만 설치된 맞춤형 복지팀을 모든 동으로 확대하고 기존 맞춤형 복지팀에 간호직 공무원...

    [인천소식] 중구, 찾아가는 복지팀 확대…인력 충원
  • 13:46

    '법무장관 후임 유력' 전해철 누구? 대표적 '친문' 인사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퇴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유력한 후임으로 거론돼 화제다.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 소속 박지원은 지난 14일 KBS1 시사프로그램 '사사건건'에 출연해 "조 장관 후임으로 전 의원이 임명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박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 시절 민정수석을 했고, 지금 재선 의원으로 법사 위원도 지냈다"며 "(전 의원)은 민변 출신 ...

    '법무장관 후임 유력' 전해철 누구? 대표적 '친문' 인사
  • 13:39

    與 "윤석열의 한겨레 고소, 언론에 재갈 물리기…재고해야"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건설업자 윤중천 씨 별장 접대 의혹을 보도한 한겨레신문 기자를 고소한데 대해 "언론에 대한 '재갈 물리기'로 비칠 수 있다"며 재고를 촉구했다. 이해식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보도도 이례적이지만 검찰총장의 조치도 이례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윤 총장은 검찰조직의 수장"이라며 "셀프고소에 셀프수사이고 총장의...

    與 "윤석열의 한겨레 고소, 언론에 재갈 물리기…재고해야"
  • 13:25

    문 대통령 지지율 39%…'조국 지키기'에 산토끼 달아나고 '사퇴'에 집토끼 등 돌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로 추락했다. 여론조사 업체 한국갤럽이 15~17일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8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39%, ‘직무를 잘못 수행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3%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 집권 후 긍정평가가 40% 이하로 내려간 것은 한국갤럽 조사 이래 처음이다...

    문 대통령 지지율 39%…'조국 지키기'에 산토끼 달아나고 '사퇴'에 집토끼 등 돌려
  • 13:21

    정경두 "방위비분담, 큰틀에서 한미동맹 상호 윈윈하게 협상"

    "美, 평화·민주화에 많은 기여…'50억달러' 확정된 것 아냐"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18일 한미 방위비분담 협상에 대해 "큰 틀에서 한미동맹이 지속적으로 상호 윈윈(win-win)하게 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협상이 잘 될 수 있도록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미국의 과도한 요구를 수용하면 안 된다...

    정경두 "방위비분담, 큰틀에서 한미동맹 상호 윈윈하게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