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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2021
  • 09:43

    BTS, 빌보드 선정 올해 No.1 그룹…연말 결산 9개 부문 정상

    올해 디지털 송 세일즈 1위곡 '버터'…"BTS가 국제적으로 지배"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빌보드 연말 결산 차트에서 듀오·그룹 부문 정상에 오르는 등 총 9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3일 빌보드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 최고의 듀오/그룹(Overall Duo/Group) ▲ 핫 100 듀오/그룹 ▲ 빌보드 200 듀오/그룹 ▲ 빌보드 글로벌(미국 아티스트 제외) ▲ 디지털 송 세일즈 ▲ 월드 앨범 등 9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는 빌보드 글로벌(미국곡 제외)에서, '버터'는 디지털 세일즈에서 각각 정상을 차지한 노래로 기록됐다. 앨범 '비'(Be)는 월드와이드 앨범 1위에 올랐다. 빌보드는 이 같은 방탄소년단의 활약을 두고 "BTS가 국제적으로 지배했다(BTS Dominates Internationally)"고 평가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버터'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0주 1위를 기록하는 등 미국 시장에서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또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밴드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로도 핫 100 1위 고지를 밟았다. /연합뉴스

    BTS, 빌보드 선정 올해 No.1 그룹…연말 결산 9개 부문 정상
  • 09:42

    송민호, 새 앨범 타이틀곡은 '탕!♡'…카우보이 변신

    그룹 위너 송민호가 카우보이로 변신했다.송민호는 3일 새 앨범 타이틀곡 '탕!♡'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영상은 나른한 현실과 스펙타클한 서부극이 공존하는 듯한 연출로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나초와 캔디 등이 널부러진 공간에서 비디오 게임에 몰두하던 송민호는 이내 올블랙 카우보이 착장으로 등장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멜로디 역시 도입부부터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았다. 미니멀하면서도 리드미컬한 기타 사운드가 듣자마자 흥겨움을 불러일으키며 강한 중독성을 예고했다. 뮤직비디오의 서사뿐 아닌 음악적으로도 어떠한 변주가 있을지 기대감을 자극했다.송민호는 정규 3집 발표를 앞두고 그동안 여러 티징 콘텐츠를 통해 '시티 카우보이'(CITY COWBOY) 콘셉트를 선보여왔다. 이른바 '디지털 건 맨(DIGITAL GUN MAN)' 캐릭터를 내세우는 독특한 시도도 있었다.송민호의 정규 3집 '투 인피니티(TO INFINITY.)' 음원은 오는 12월 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음원 공개 1시간 전 송민호는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먼저 소통할 계획이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송민호, 새 앨범 타이틀곡은 '탕!♡'…카우보이 변신
  • 09:26

    디지털방송솔루션업체 '알티미디어' KT그룹사 편입 완료

    KT는 디지털 방송 솔루션업체 알티미디어의 인수 절차를 마무리하고 그룹사로 편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알티미디어는 국내 IPTV 및 케이블TV 사업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방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 비에텔, 터키 투르크텔레콤 등 해외 주요 방송통신 사업자와 협업하고 있다. KT는 알티미디어의 그룹사 편입 완료에 따라 알티미디어의 미디어 핵심 역량과 기술을 내재화하고 그룹의 미디어 플랫폼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알티미디어의 글로벌 거점과 협업 사례를 바탕으로 KT 미디어 사업의 글로벌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알티미디어 박도사 대표이사는 "고객사에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기술과 서비스 고도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KT의 미래 먹거리 사업에서도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디지털방송솔루션업체 '알티미디어' KT그룹사 편입 완료
  • 09:14

    [고침] 문화('펜트하우스', 방송촬영인협회 선정 '2021…)

    '펜트하우스', 방송촬영인협회 선정 '2021 그리메상' 대상 한국방송촬영인협회는 SBS TV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와 시즌3 제작팀이 '2021 그리메상' 대상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방송촬영인협회가 주관하는 그리메상은 지난 1년 동안 뛰어난 영상미로 시청자들에게 호평받은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제작에 기여한 촬영인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93년 제정됐다. 최우수 작품상에는 KBS 대기획 '키스 더 유니버스', MBC TV '다큐플렉스- 동방미로', ubc '식탁위의 정원, 키친가든'이 선정됐다. 촬영인들이 뽑은 최우수 연기자상에는 '펜트하우스'의 엄기준과 김소연이 이름을 올렸다. 신인 연기자상은 KBS 2TV '통증의 풍경'의 이신기가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3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고침] 문화('펜트하우스', 방송촬영인협회 선정 '2021…)
  • 08:55

    싱어송라이터 구원찬, 발라드 싱글 '표현' 발표

    싱어송라이터 구원찬이 5일 새 싱글 '표현'을 발표한다고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3일 밝혔다. '표현'은 구원찬 특유의 솔직하고 담백한 가사로 사랑한다는 말로도 설명할 수 없는 벅찬 감정을 노래한 발라드다. 구원찬은 대부분 사운드를 직접 연주하고 녹음해 완성도를 높였다. 구원찬은 2017년 9월 앨범 '반복'으로 데뷔해 '포맷'(Format), '방향' 등 3개의 미니음반을 잇따라 내놔 가요계에서 알앤비 루키로 떠오른 바 있다. /연합뉴스

    싱어송라이터 구원찬, 발라드 싱글 '표현' 발표
  • 08:35

    라디오서 "X질 뻔"…욕설·음담패설 한 신기루 "경험 없어서" 사과

    개그우먼 신기루가 생방송에서 욕설 및 음담패설 등 과한 언행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신기루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방송 경험이 없고, 늘 자유로운 플랫폼에서만 제 이야기를 하다 보니 전 연령대가 듣는 공중파 라디오에서 제 경험과 에피소드, 질의응답 과정에서 자극적인 단어와 브랜드명을 언급하는 등 제 부족함이 여러분들께 많은 불편을 끼친 점 깊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논란이 불거진 지 일주일 만에 입장을 전한 그는 "즉시 입장을 밝히지 못한 것은 처음 겪어보는 수많은 질타와 악플에 제 이야기들이 제 의도와 생각과는 달리 전달돼 오해를 사지는 않을지 입을 열기가 두려웠다"고 털어놨다.이어 "반복되는 실수로 실망감을 드리지 않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이고 앞으로 제 이야기와 생각들을 꾸밈없이 보여드리고 들려드리는 것에 있어 불편을 느끼시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다짐했다.끝으로 신기루는 "이런 글을 쓰게 되는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정말 꿈이 꿈에서 끝나지 않도록 더 발전하고 노력하는 김현정이 돼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한다.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며 거듭 사과했다.앞서 신기루는 지난달 24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아슬아슬한 수위의 발언으로 청취자들을 당황케 만들었다.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것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신기루는 "'라디오스타'에 처음 출연했는데 꿈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울었다. 담배 피우면서"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전자담배를 피운다"고 고백했다.또 "X질 뻔 했

    라디오서 "X질 뻔"…욕설·음담패설 한 신기루 "경험 없어서" 사과
  • 07:30

    베네치아 수상작으로 만나는 유럽의 세 가지 얼굴

    '리슨'·'피부를 판 남자'·'끝없음에 관하여' 개봉 유럽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는 영화 세 편이 잇달아 개봉한다.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수상작들이다. 9일 개봉하는 '리슨'은 지난해 베네치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과 미래의 사자상을 받은 작품이다. 포르투갈 출신 아나 로샤 감독은 영국 런던 교외에 사는 가난한 이민자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영국의 복지제도의 허상을 꼬집는다. 청소 도우미로 일하는 벨라(루시아 모니스 분)는 세 남매를 키우고 있다. 남편은 일용직으로 일하다 월급도 못 받고 실직한 상태. 벨라는 열이 나는 큰아들을 남편에게 맡기고 청각 장애가 있는 딸 루(메이지 슬라이)와 젖도 못 뗀 막내를 데리고 길을 나선다. 루를 학교에 들여보내기 전, 거리 구석에 두 아이를 앉혀 놓은 벨라는 상점에서 빵과 치즈를 훔친다. 죄책감이 가득한 얼굴로 상점 주인과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물 한 병만 계산하고 돌아선다. 빵과 치즈를 훔쳐 루의 아침을 먹여야 하는 형편에 루의 고장 난 보청기는 새로 살 엄두도 내지 못한다. 고장 난 보청기 때문에 위험에 처했던 루를 살피던 교사가 루의 몸에 난 멍을 발견하고 아동학대로 당국에 신고한다. 경찰과 집으로 들이닥친 복지국 직원들은 즉시 세 아이를 데려가고, 벨라가 적절한 해명을 할 기회도 없이 아이들은 강제 입양될 위기에 처한다. 루와 수화로 대화하는 것이 '영어만 사용해야 한다'는 규정을 어겼다는 이유로 면회 시간을 박탈하고, 루의 멍이 폭력이 아닌 병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도 '입양은 돌이킬 수 없다'고만 반복하는 복지국 담당자들 앞에서 벨라는 좌절한다. 16일 개봉을 앞둔 '피부를 판 남자'는 피부에

    베네치아 수상작으로 만나는 유럽의 세 가지 얼굴
  • 07:29

    청소년을 위한 영화 읽기 안내서 '말을 거는 영화들'

    한국일보 라제기 영화 전문 기자가 전작 '질문하는 영화들'에 이어 내놓은 '말을 거는 영화들'(북트리거)을 통해 청소년들을 영화 읽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다양한 주제에 어울리는 24편의 영화를 골라 새롭게 보고, 적극적으로 읽고, 다시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자아 찾기'를 주제로 만나는 영화는 '아이 엠 우먼', '톰보이', '주디', '파비안느의 진실', '찬실이는 복도 많지' 등이다. 셀린 시아마 감독의 '톰보이'는 남자도 여자도 아닌 '내가 원하는 나'이고 싶은 열 살 미카엘의 이야기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마주하는 법을 생각하게 한다. 윤여정에게 한국 배우 최초의 오스카 트로피를 안긴 영화 '미나리'와 윤가은 감독의 '우리집', '에이브의 쿠킹 다이어리', '어디갔어, 버나뎃', '리틀 큐', '포드 V 페라리' 등은 다양한 관계 속에서 불가피한 '갈등과 화해'를 주제로 묶였다. '글로리아를 위하여',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조커', '어스',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는 인종 차별과 비정규직 문제 등 한 사회의 어두운 현실을 비추고 고발하는 영화들이다. '남산의 부장들', '나랏말싸미', '자산어보', '강철비2:정상회담'으로 조선부터 현대까지 한국사의 유의미한 장면들을 되짚어본다. 복제 인간을 소재로 한 '서복'과 우주를 배경으로 한 '승리호'를 비롯해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테넷'을 통해 다가올 미래도 그려본다. 200쪽. 1만3천800원. /연합뉴스

    청소년을 위한 영화 읽기 안내서 '말을 거는 영화들'
  • 07:00

    [새영화] 소설가 구보의 하루·마이 뉴욕 다이어리

    ▲ 소설가 구보의 하루 = 임현묵 감독의 첫 장편영화 '소설가 구보의 하루' 주인공 구보(박종환)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시시포스를 닮았다. 끝없이 굴러오는 바위를 산 위로 올려놓아야 하는 시시포스처럼, 구보 역시 아무리 글쓰기에 골몰해도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 늘 제자리다. 서울의 한 낡은 주택 셋방에 사는 그는 무명 작가다. 늘 방에만 틀어박혀 있다가 출판사 편집장을 만나기 위해 오랜만에 집을 나선다. 카메라는 구보의 하루 행적을 분주히 좇는다. 그가 사람들을 만나 밥을 먹고 술잔을 기울이며 나누는 대화를 관객에게 담담히 전달한다. 구보는 하루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난다. "사람들이 찾아 읽고 싶게 만드는 글을 쓰라"고 타박하는 편집장을 비롯해 뜬금없이 청첩장을 건네는 옛 이웃, 노력 끝에 연극 연출을 맡게 된 친구 그리고 이름만 대면 모두가 알 만한 문학계 인사들까지. 이들을 하나씩 만날 때마다 구보의 마음은 조용히 소용돌이치며 감정의 변화를 겪는다. 영화는 한국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가인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을 오마주했다. 일제강점기 경성에 사는 예술가를 2020년대 서울로 데려온 듯한 분위기가 나는데, 흑백 영화인 덕이 크다. 임 감독은 "구보가 하루간 외출했다가 다시 산으로 돌아가 바위를 굴리는 것처럼 표현하려고 했다"고 최근 시사회에서 말했다. 영화의 영어 제목이 '시시포스의 휴가'(Sisyphus's vacation)인 이유다. 오는 9일 개봉. 12세 관람가. ▲ 마이 뉴욕 다이어리 = 언뜻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년)를 떠올리게 하는 영화다. 20대 여성이 나이 든 여자 상사와 함께 일하면서 꿈과 자아를 찾아간다는 스토리가 비슷하다. 그러나

    [새영화] 소설가 구보의 하루·마이 뉴욕 다이어리
  • 06:28

    [주말극장가] 2주 연속 정상 노리는 '유체이탈자'

    윤계상 주연의 미스터리 추적 액션 영화 '유체이탈자'가 새로 개봉한 영화들을 제치고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노린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체이탈자'는 지난달 24일 개봉 이후 9일 연속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은 49만3천여명이다. 신작 중에는 30여년 만에 나온 '고스트버스터즈'의 속편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와 에드거 라이트 감독의 공포 영화 '라스트 나잇 인 소호'가 순위권에 진입했다.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와 '라스트 나잇 인 소호'는 개봉일인 1일 각각 3위(2만명)와 5위(1만명)로 출발했으나, 둘째 날에는 기존 상영작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마법의 세계'와 SF영화 '듄'에 밀려 한 계단씩 내려섰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 확산 여파로 극장가는 다시 얼어붙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 예매율은 '유체이탈자'(13.2%), '듄'(12.7%), '엔칸토:마법의 세계'(11.9%), '연애 빠진 로맨스'(9.2%),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9%) 1∼5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예매 관객 수는 각각 1만∼2만명대 수준에 불과하다. /연합뉴스

    [주말극장가] 2주 연속 정상 노리는 '유체이탈자'
  • 00:47

    [포토] 에스파 지젤, '계단에서는 조심조심~'

    그룹 에스파 지젤이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지젤, '계단에서는 조심조심~'
  • 00:45

    [포토] 에스파 카리나-닝닝, '손잡고 다정하게 이동'

    그룹 에스파 카리나, 닝닝이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카리나-닝닝, '손잡고 다정하게 이동'
  • 00:44

    [포토] 에스파 윈터, '사뿐사뿐 가벼운 발걸음~'

    그룹 에스파 윈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윈터, '사뿐사뿐 가벼운 발걸음~'
  • 00:38

    [포토] 에스파 지젤-윈터, '인형처럼 귀여운 두 소녀'

    그룹 에스파 지젤, 윈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지젤-윈터, '인형처럼 귀여운 두 소녀'
  • 00:36

    [포토] 에스파 지젤-윈터, '수줍게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워'

    그룹 에스파 지젤, 윈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지젤-윈터, '수줍게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워'
  • 00:34

    [포토] 에스파 윈터, '놀란 표정도 귀엽네~'

    그룹 에스파 윈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윈터, '놀란 표정도 귀엽네~'
  • 00:33

    [포토] 에스파 닝닝, '이제 마스크를 써야지~'

    그룹 에스파 닝닝이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닝닝, '이제 마스크를 써야지~'
  • 00:32

    [포토] 에스파 닝닝, '오늘도 예쁨~'

    그룹 에스파 닝닝이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닝닝, '오늘도 예쁨~'
  • 00:30

    [포토] 에스파 지젤-윈터, '입덕하게 만드는 깜찍 미소'

    그룹 에스파 지젤, 윈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지젤-윈터, '입덕하게 만드는 깜찍 미소'
  • 00:29

    [포토] 에스파 지젤-윈터, '똑같은 표정이 귀여워'

    그룹 에스파 지젤, 윈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지젤-윈터, '똑같은 표정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