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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2019
  • 15:29

    서울·부산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전

    대구시와 경북도는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서울과 부산에서 홍보 로드쇼를 전개한다. 시·도는 18일 서울역 광장, 명동, 신촌 대학로 등에서 대구·경북 관광의 해 로고송인 '오소송' 플래시 몹을 펼쳤다. 25일에는 부산을 찾아 남포동, 서면, 해운대 광장에서 홍보 행사를 연다. 시·도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청송 사과축제 등 가을 축제 행사장과 대구 서문시장 등에서도 공동 관광 홍보 활동을 펼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

    서울·부산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홍보전
  • 15:19

    세운메디칼, 종속회사 세운이노비젼메디칼 흡수합병

    세운메디칼은 종속회사 세운이노비젼메디칼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 합병기일은 12월 23일이다. 회사 측은 합병목적을 "경영자원 통합을 통한 비용 절감 및 경영 효율성 증대"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 15:17

    유니클로 광고 '위안부 모독' 의혹 제기…유니클로 "전혀 아냐"

    "80년전 어떻게 기억하냐" 의역 논란…유니클로 "세대차 강조 표현"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일본 상품 불매운동의 타깃이 된 유니클로가 이번에는 새 광고로 인해 '위안부 모독' 의혹이 제기됐으나, 유니클로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18일 유니클로에 따르면 이 회사가 최근 공개한 후리스 광고 영상에는 90대 할머니가 10대 여성으로부터 "제 나이 때는 어떻게 입었냐...

    유니클로 광고 '위안부 모독' 의혹 제기…유니클로 "전혀 아냐"
  • 15:16

    '군산형 일자리' 1902명 고용…전기차 18만대 생산 목표

    전북도가 오는 24일 노·사·민·정이 참여하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행 협약식'을 명신 군산공장에서 연다고 18일 밝혔다. 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공동화한 군산·새만금산업단지에 명신, 에디슨모터스, 대창모터스, 엠피에스 코리아 등 중견기업 4곳과 부품업체 5개 곳이 전기차 클러스터를 만들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모델이다. 이들 기업은 2022년까지...

    '군산형 일자리' 1902명 고용…전기차 18만대 생산 목표
  • 15:15

    한전KPS, 440억원 규모 폐열발전 공사 계약 해지

    한전KPS는 LIK파워와 체결한 한라시멘트 옥계공장 폐열발전사업 건설공사 수주 계약을 해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 해지 금액은 440억원으로 2016년 매출액의 3.6% 규모다. 회사 측은 "사업에 관련된 사업시행자의 대출약정이 2018년 10월 31일까지 체결되지 않아 계약 해지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 15:08

    박덕흠 "인천공항, 150억원 공사업체 선정하며 기술력 검증안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150억원 규모의 활주로 지시등 공사 업체를 선정하면서 업체의 기술력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덕흠(자유한국당) 의원은 18일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인천공항 '4단계 북측 원격계류장 항공등화시설공사' 입찰 과정에서 기술력이 검증되지 않은 업체가 편법으로 공사를 낙찰받았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 공사를 낙찰받은 업체는 과거 몽골에서 70억원 규모의 ...

    박덕흠 "인천공항, 150억원 공사업체 선정하며 기술력 검증안해"
  • 15:07

    현대차,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 개최…51개국서 참가

    현대자동차는 16∼18일 천안글로벌러닝센터에서 해외 우수 정비기술인력 육성을 위한 제13회 현대자동차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는 세계 각국 현대차 정비사들의 기술력을 높이고 사명감을 부여하기 위해 1995년부터 격년으로 대회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51개국 66명과 참관인 등 총 117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실기(엔진, 전기, 섀시, 단품 부문)와 필기(정비기술 이론 부문...

    현대차,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 개최…51개국서 참가
  • 14:58

    "죽여 패버려"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 폭언·갑질 논란…오늘 귀국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사진)이 폭언 및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권 회장은 지난해 2월 협회장 취임 이후 수시로 임직원과 운전기사 등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 매체가 보도한 녹취록에 따르면 권 회장은 운전기사에게 "오늘 새벽 3시까지 술 먹으니까 각오하고 와요"라고 말한다. 운전기사가 오늘 애 생일이라고 말하자, "미리 이야기를 해야지 바보같이. 그러니까 당신이 인정을 못...

    "죽여 패버려"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 폭언·갑질 논란…오늘 귀국
  • 14:50

    강화 양돈농가들, 돼지 살처분 정부 보상안에 불만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돼지를 모두 살처분한 인천 강화지역 양돈농장주들이 정부 보상안에 불만을 표시하고 나섰다. 대한한돈협회 강화지부는 18일 돼지 살처분에 따른 보상요구안을 담은 진정서를 농림식품수산부와 강화군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화지역 39곳 양돈농장의 농장주 등으로 구성된 이 단체는 진정서에서 "정부는 돼지를 살처분한 농가에 희망 수매가 보상을 언급하고 피해를 1...

    강화 양돈농가들, 돼지 살처분 정부 보상안에 불만
  • 14:38

    쌍용차, "전시장 방문하면 여행 상품권 쏜다"

    -여행상품권, 트롬건조기, 에어팟 등 경품 증정 -온라인으로 구매상담만 신청해도 자동으로 이벤트 응모 쌍용자동차가 가을을 맞이해 두 번째 감사 이벤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전시장 내방 이벤트는 오는 11월 말까지 진행한다. 전시장을 방문해 응모권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100만원, 2명), LG 트롬건조기, 애플 에어팟2(10명), 백화점상품권(1만원, 50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10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

    쌍용차, "전시장 방문하면 여행 상품권 쏜다"
  • 14:35

    [이슈+] '그루밍족' 3040 멋쟁이 남자, 불황에 돈 더 쓴다

    3040 남성들이 유통가 '큰손'으로 등극했다. 경기 불황에도 30~40대 이남성 고객의 씀씀이는 점점 커지고 있다. 왕성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이른바 '그루밍족(grooming族)' 확산 효과다. 여기에 1인 가구 증가와 주 52시간제 정착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남성고객 비중은 더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남성 고객의 비중이 꾸준히 ...

    [이슈+] '그루밍족' 3040 멋쟁이 남자, 불황에 돈 더 쓴다
  • 14:31

    쓸 수 있어도 안 쓰는 농업보조금…최소한도의 4% 찔끔 지원

    서삼석 의원 "5년간 쓸 수 있는 최소한도의 4.0~4.6%만 썼다" 주요 채소류 농업보조금 지급률이 세계무역기구(WTO)가 허용한 최소 한도액의 4%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영암·무안·신안) 의원이 18일 농림축산식품부로 제출받은 '2014∼2018년 채소류에 대한 품목 특정 허용보조금 지급현황'자료에 따르면 양파, 마늘, 배추 무, 고추 등 5개 채소품목의 최소허용보조금(DM)은 4.0%에서 4.6%에 불과했다....

    쓸 수 있어도 안 쓰는 농업보조금…최소한도의 4% 찔끔 지원
  • 14:31

    농식품부, 21일부터 태풍 피해 벼 매입

    농림축산식품부는 태풍과 수확기 잦은 강우로 벼 쓰러짐 피해 등이 증가함에 따라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벼 매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피해 벼 매입을 위해 잠정등외 규격 A·B·C를 신설해 1등급 기준가격으로 잠정등외 A는 76.9%, B는 64.1%, C는 51.3% 수준으로 지급한다. 농식품부는 수매 직후 30㎏당 2만원의 중간정산금을 지급하고 쌀값이 확정되면 연말까지 정산할 방침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에 태풍...

    농식품부, 21일부터 태풍 피해 벼 매입
  • 14:29

    음성 '다올찬 쌀' 3년 연속 프랑스 수출

    충북 음성군 농협 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이 생산하는 '다올찬 쌀'이 3년째 프랑스 수출길에 오른다. 이 법인은 18일 조병옥 음성군수와 권혁산 농협 음성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 통합 미곡종합처리장에서 다올찬 쌀 수출 선적식을 했다. 이 법인은 추청 품종의 다올찬 쌀 12t을 4㎏짜리와 10㎏짜리로 포장해 프랑스에 수출한다. 다올찬 쌀은 2017년 이래 3년 연속 프랑스 수출을 이뤄냈다. 안성기 법인 대표는 "3년 연속 프랑스로 수출...

    음성 '다올찬 쌀' 3년 연속 프랑스 수출
  • 14:25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 24일 체결…전기차클러스터 중심

    전북도는 노·사·민·정이 참여하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 협약식'을 24일 군산시 오식도동 명신 군산공장에서 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공동화한 군산·새만금산업단지에 명신, 에디슨모터스, 대창모터스, 엠피에스 코리아 등 중견기업 4곳과 부품업체 5개 곳이 전기차 클러스터를 만들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모델이다. 이들 기업은 2...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 24일 체결…전기차클러스터 중심
  • 14:25

    "트릭 오어 트릿"…핼러윈 호텔서 즐기는 법

    핼러윈(10월31일) 시즌이 돌아오면서 호텔가도 준비에 한창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축제인 핼러윈이 한국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 문화 행사로 자리잡으면서 관련 호캉스(호텔+바캉스) 수요를 잡기 위해서다. 18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각 호텔들은 핼러윈 분위기를 반영해 다양한 파티와 패키지를 준비했다.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2019 할로윈 나잇 파티'를 연다. 단독 건물인 '더 페스타...

    "트릭 오어 트릿"…핼러윈 호텔서 즐기는 법
  • 14:25

    2심도 "한-EU FTA 협상문서 공개해야…알 권리 우선"

    산업통상자원부 상대 정보공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 한국과 유럽연합(EU) 간에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고 이행하는 과정에서 만든 협상 문서 등 자료를 공개할지를 두고 벌어진 소송에서 1·2심 모두 "공개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행정10부(한창훈 부장판사)는 18일 변리사 남모씨가 산업통상자원부를 상대로 제기한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남씨는 한국과...

    2심도 "한-EU FTA 협상문서 공개해야…알 권리 우선"
  • 14:23

    효성ITX, 클라우드로 차세대 콜센터 시장 공략

    효성의 정보기술(IT) 계열사인 효성ITX가 컨택센터(콜센터) 운영 체제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면서 콜센터 시장 공략에 나섰다. 효성ITX는 글로벌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인 브라이트 패턴 및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과 클라우드 컨택센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으로 효성ITX는 클라우드 콜센터 운영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클라우드 콜센터는 가상의 클라우드 플랫폼이 기존의 교환기와 서버, 보안장비 등 ...

  • 14:07

    타다, 내달 기본요금 4000원→4800원 인상…"정부정책 협력"

    실시간 차량 호출 서비스 타다는 다음 달 18일부터 타다 베이직의 기본요금을 800원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타다를 운영하는 VCNC 박재욱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VCNC는 정부 정책 방향에 협력하고, 택시업계와의 가격 경쟁을 피하기 위해 한 달 뒤부터 타다 기본요금을 인상한다"면서 이런 계획을 전했다. 이에 따라 타다 베이직 기본요금은 기존 4천원에서 4천800원으로 오르게 된다. 택시 기본요금이 기존 3...

    타다, 내달 기본요금 4000원→4800원 인상…"정부정책 협력"
  • 14:01

    [국감현장] 인천공항도 '채용비리' 설전…"전 사장 고발" 주장도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된 공사의 채용비리 의혹을 두고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작년 국정감사에서 채용비리가 없다고 증언했던 전임 인천공항공사 사장을 위증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여야 간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주승용 바른미래당 의원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정규직 전환 대상인 협력사 채용 과정에서 부정 채용 의혹이 많다"며 "최근 감사원의 조사 대상 외에 기존 직원들...

    [국감현장] 인천공항도 '채용비리' 설전…"전 사장 고발" 주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