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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2019
  • 07:00

    [마켓인사이트]신용도 청신호 켜진 포스코건설, 회사채 수요 대거 확보

    ≪이 기사는 10월16일(04:00)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회사채 발행에 나선 포스코건설이 모집액의 네 배가 넘는 투자수요를 모았다. 재무구조 개선에 힘입어 신용등급 상승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평가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이 3년 만기 회사채 1000억원어치 발행을 위해 전날 기관투자가들을 상대로 진행한 수요예측(사전 청약)에 41...

    [마켓인사이트]신용도 청신호 켜진 포스코건설, 회사채 수요 대거 확보
  • 06:55

    [모닝브리핑] 서울 지하철 파업, 출근길 혼잡 예상…뉴욕증시, 호실적 발표에 '상승'

    ◆ 서울 지하철 1~8호선 오늘부터 파업 서울 지하철 1∼8호선이 오늘(16일)부터 사흘간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노조는 예정대로 16일 6시30분부터 18일까지 한시적 파업에 들어가 출근 대란이 현실화됐습니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 측은 예비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노조는 임금피크제 폐지, 안전인력 확충, 4조2교대제 확정 등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노사 양측은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 협상이 결렬됐습니...

    [모닝브리핑] 서울 지하철 파업, 출근길 혼잡 예상…뉴욕증시, 호실적 발표에 '상승'
  • 06:55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상담 후 진단까지 60일…만족도 50점대

    이용득 의원 "대기 줄이기 위해 최소한 정원에 맞게 인력 늘려야" 아파트 등 공동주택 층간소음 문제를 예방하고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운영하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가 제역할을 못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2018년 5년간 이 센터의 고객만족도는 매년 100점 만점에 50점대에 머무르고 있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이...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상담 후 진단까지 60일…만족도 50점대
  • 06:53

    경기북부 아침 기온 '뚝'…쌀쌀한 출근길

    16일 아침 경기도 포천지역의 기온이 2.1도까지 내려가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현재 지역별 최저기온은 포천 일동 2.1도, 가평 북면 2.6도, 연천 신서 2.7도, 파주 도라산 3.3도, 양주 4도, 동두천 5.4도 등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우리나라 상공에 찬 공기가 위치하면서 연천·포천·양평·가평 등 경기내륙과 동쪽의 높은 산 주변 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경기북부 아침 기온 '뚝'…쌀쌀한 출근길
  • 06:52

    '사망사고를 미담으로 조작 지시' 내부고발 군인, 무고로 실형

    해당 상관은 무혐의 처분…군사법원 "조작 지시 없었다" 권익위 진정 후 국방부에 이첩돼 내부고발자 신분 알려져 피소 한 육군 대령이 상급자로부터 소속 부대 병사의 사망 사건을 미담 사례로 조작해 보고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며 진정을 냈으나 이 사실이 상급자에게 알려져 무고 혐의로 처벌받는 일이 벌어졌다. 해당 상급자는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군 관계자 등에 따르면 지난달 말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직속상관이 부대 내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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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52

    굿바이 '푸른 눈 귀화 1호' 라던스키 "자부심 안고 떠납니다"

    2013년 한국 국적 취득, 세계선수권-올림픽서 맹활약 10년 이상 한국에서 뛴 라던스키, 마침표도 한국에서 '푸른 눈의 태극전사 1호' 브락 라던스키(36)의 은퇴식이 지난 12일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렸다. 안양 한라와 대명 킬러웨일즈의 2019-2020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은퇴식에서 라던스키는 준비한 원고의 3분의 2는 한국어로, 아내 켈리에게 바치는 마지막 3분의 1은 영어로 읽었다. 여전히 한국어 '스피킹...

    굿바이 '푸른 눈 귀화 1호' 라던스키 "자부심 안고 떠납니다"
  • 06:50

    '달로 향한 최초 비글' 스누피와 함께한 현대미술 여행

    1969년 아폴로10호 착륙선 '스누피' 50주년 기념전 롯데뮤지엄서 열려 '피너츠' 작가 슐츠 특별전…영감받은 한국 현대미술 작업 100여점도 선보여 1969년 5월 18일 미국 플로리다 케네디우주센터에서 아폴로 10호가 우주를 향해 날아올랐다. 달 착륙선 이름은 스누피, 사령선 이름은 브라운이었다. 아폴로 10호 비행은 인간의 달 착륙을 계획한 11호 프로젝트의 시험 비행이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이 중요한 비행에 당시 ...

    '달로 향한 최초 비글' 스누피와 함께한 현대미술 여행
  • 06:49

    롯데건설, '춘천 롯데캐슬 위너클래스' 분양 예정

    롯데건설은 강원도 춘천시 약사촉진3구역(약사동 156-1번지 일원)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춘천 롯데캐슬 위너클래스’를 수요자들에게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7개 동, 총 873가구 규모다. 이중 660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며,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171가구, ▲73㎡ 135가구, ▲84㎡ 354가구다. 약사지구는 춘...

    롯데건설, '춘천 롯데캐슬 위너클래스' 분양 예정
  • 06:48

    경남지역 맑다가 구름 많아…낮 최고기온 평년보다 낮아

    수요일인 16일 경남지역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경남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로 평년과 비슷하며, 낮 최고기온은 21∼23도로 평년보다 낮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내일은 일교차가 10도 이상 클 것으로 예상했다. 진주, 산청, 거창, 함양, 합천 등 경남내륙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

    경남지역 맑다가 구름 많아…낮 최고기온 평년보다 낮아
  • 06:48

    김포 G타워 10월 말 입주 예정!

    G타워 시행사인 곤토파트너스는 김포도시철도 장기역 역세권에 공급한 지식산업센터 “김포 G타워’의 입주를 오는 10월 말 부터 입주 예정” 이라고 밝혔다. 김포G타워는 김포한강신도시 도시지원시설용지 F1-4-2 일대에 지하 3층~지상 7층, 1개동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식산업센터 160호실, 근린생활시설 32호실, 창고 9호실, 주차대수 214대 등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자연채광을 이용한 지하 썬큰광장 설계를 도...

    김포 G타워 10월 말 입주 예정!
  • 06:45

    김정은, 다시 삼지연군 시찰…"미국이 강요한 고통에 인민 분노"

    "적대세력 제재로 나라 형편 어려워…우리 힘으로 잘 살아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개월 만에 양강도 삼지연군 건설 현장을 시찰하면서 미국이 주도하는 제재에 대한 대응으로 자력갱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 동지께서 2단계 공사를 성과적으로 마감하고 있는 들끓는 삼지연군 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었다"고 밝혔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quo...

    김정은, 다시 삼지연군 시찰…"미국이 강요한 고통에 인민 분노"
  • 06:45

    국민은행 영업점 실험…'허브'로 묶어 금융 풀서비스

    카페·상담·자산관리·커뮤니티 공간 하나로…무인셀프·IT인력 전문점도 KB국민은행이 영업체계를 업그레이드해 차별화하는 실험을 시작한다. '유니버설 허브'(Universal Hub)를 구축해 고객들이 필요한 기능을 한데 모으는 한편, 디지털기기로만 채우거나 정보기술(IT) 전문인력으로만 운용하는 새로운 점포도 문을 연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이 같은 내용의 파트너십 그룹(PG) 2.0 체계 개선안을 마련, 이달 말 파일럿 운영을...

    국민은행 영업점 실험…'허브'로 묶어 금융 풀서비스
  • 06:41

    거짓임신·위장전입·대리계약…청약 불법 당첨 5년간 2천324건

    청약통장 불법거래 가장 흔해…국토부 올해만 허위임신 56건 등 76건 수사의뢰 안호영 의원 "실수요자 울리는 교란행위…조사 횟수 늘리고 처벌 수위 높여야" 집값 급등에 아파트 청약이 '로또'처럼 여겨지면서 거짓 임신과 전입, 대리 계약 등 다양한 속임수로 당첨을 노리는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7월까지 약 4년 반 동안 경...

    거짓임신·위장전입·대리계약…청약 불법 당첨 5년간 2천324건
  • 06:40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무디스는 '트럼프의 재선'을 예견했다

    2020년 미국 대선과 관련해 월스트리트가 가장 두려워하는 시나리오가 민주당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의 승리입니다. 워런 의원은 기업 이사회 멤버 40%를 노조가 뽑게하자는 것 공약부터 시작해 구글 페이스북 등 IT기업들 해체, 건강보험 국영화, 월가 금융사 규제 강화, 부유세 도입 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뉴욕 증시를 지탱해온 기술주, 은행, 헬스케어 주식은 모두 분해될 위기에 처할 수 있지요. 최근 민주당 대선에서 조 바이든 전 부통장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무디스는 '트럼프의 재선'을 예견했다
  • 06:40

    대구·경북 큰 일교차…북부내륙은 서리 예상

    16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큰 일교차가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 아침 기온은 대구 7.5도, 포항 9.7도, 안동 8.0도, 울진 8.4도, 영천 5.4도, 영주 3.9도 등을 기록했다. 낮 기온은 20~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지역 상공에 위치한 찬 공기 때문에 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며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고 밝혔다. 또 대부분 지역에서 ...

    대구·경북 큰 일교차…북부내륙은 서리 예상
  • 06:39

    노딜 브렉시트 파국 피하나…영국과 EU 막판 합의 임박

    영국과 유럽연합(EU)의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합의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이르면 16일(현지시간) 오후 영국과 EU가 합의안 초안에 서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영국 로이터통신은 15일 양측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영국와 EU 정부의 브렉시트 협상에 대한 의견차가 상당히 좁혀졌다”고 보도했다. 일간 가디언도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아일랜드 국경 관련 상당한 양보를 하면서 양측이 브렉시...

  • 06:38

    에너지 신기술 융복합의 장…'에너지플러스 2019' 개막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에너지플러스 2019'를 개최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에너지플러스 2019는 에너지의 생산, 전달(송·배전), 저장 등 에너지 흐름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산업 전시회로, 19개국 451개 기업이 참여해 융복합 신기술과 최신 제품 등을 선보인다. 또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국제학술대회와 기업의 판로 확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대일 구매상담회와 취업박람회도...

    에너지 신기술 융복합의 장…'에너지플러스 2019' 개막
  • 06:33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독창적으로 꾸며야 방문객 몰려"

    울산발전연구원 계간지서 김성수 박사·한상현 교수, 국가정원 성공 과제 제시 울산발전연구원이 계간지에서 태화강국가정원 지정에 따른 울산의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김성수 조류생태학 박사(울산학춤보존회 명예회장)는 16일 울산발전연구원 계간지 울산발전 65호 기획특집에서 "태화강국가정원의 차별화와 방문객 증대를 위해 독창성을 강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태화강국가정원 면모는 앞으로 독창성을 살리기 위해 백리대숲과 철새공원 등 주변 친수공...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독창적으로 꾸며야 방문객 몰려"
  • 06:33

    현대오일뱅크, '첫 복합에너지스테이션' 타이틀 내준 이유는

    '고양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사업 지지부진…그린벨트 해제 '난항' 현대오일뱅크가 '수도권 첫 복합에너지스테이션' 타이틀을 GS칼텍스에 내줬다. 현대오일뱅크는 5월 경기 고양시에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건립 추진 계획을 야심차게 발표했지만, 15일 GS칼텍스가 현대차와 손잡고 서울 강동구 유휴부지에 '토털 에너지 스테이션' 착공을 발표하면서 뒤처지게 된 것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오일뱅크가 복합에너지스테이션을 짓기 위해 참여하는 ...

    현대오일뱅크, '첫 복합에너지스테이션' 타이틀 내준 이유는
  • 06:31

    공정위, '주먹구구' 하도급 서면 실태조사 싹 뜯어고친다

    김병욱 의원 국감 지적에 개선책 마련 공정거래위원회가 부실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하도급 서면 실태조사 내용을 대폭 개선하기로 했다.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하도급 서면실태조사 관련 국정감사 지적사항 및 개선방안' 자료에 따르면 공정위는 하도급 서면 실태조사의 내실을 확보하기 위해 설문 재설계를 비롯한 전반적인 개선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병욱 의원은 공정위 국감에서 공정위의 하도...

    공정위, '주먹구구' 하도급 서면 실태조사 싹 뜯어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