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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2021
  • 01:10

    [포토] 국가조찬기도회 참석한 이재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서 각자 대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진표 민주당 의원, 이 후보, 윤 후보, 김상복 목사.  김병언 기자  

    [포토] 국가조찬기도회 참석한 이재명
  • 01:05

    미국서 두번째 오미크론 의심환자…뉴욕 방문한 미네소타 주민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 두 번째 감염 의심 사례가 나왔다고 CNBC방송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네소타주 보건부는 지난달 19∼21일 뉴욕 재비츠센터에서 열린 '아니메 NYC 2021'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최근 뉴욕시를 방문한 남성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남성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면 전날 캘리포니아주에서 나온 첫 확진자에 이어 미국 내 두 번째 확진자가 된다. /연합뉴스

    미국서 두번째 오미크론 의심환자…뉴욕 방문한 미네소타 주민
  • 00:50

    독일, 백신 미접종자 재봉쇄…베를린서 오미크론 확진자 나와

    상점·문화시설·대형행사 백신 접종자·완치자만 출입 허용 독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에 대해 사실상 재봉쇄를 선포했다. 수도 베를린에서는 처음으로 코로나19 신종 변이인 오미크론 확진자가 확인됐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2일(현지시간) 올라프 숄츠 차기 총리 후보와 공동으로 연방정부·16개 주 총리 회의를 마친 후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에 대해 전국적으로 접촉 제한 조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메르켈 총리는 "감염자 수를 줄이고, 병원들의 과부하를 완화하기 위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연대 행동이 필요하다"면서 "감염상황이 진정되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가 포함된 모임은 자기 가구 외에 다른 1개 가구 소속 2명까지만 허용된다. 14세 이하 어린이는 예외다. 상점이나 문화·여가 시설 출입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나 완치자에게만 허용된다. 학교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다. 클럽과 디스코텍은 인구 10만 명당 코로나19 확진자가 350명을 넘어서면 문을 닫는다. 연말에는 폭죽 판매 금지가 내려진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폭죽을 터뜨리는 것도 금지된다.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경기장을 비롯해 스포츠 문화 행사에 관중은 30∼50% 수준만 허용된다. 최대 행사 참여 가능 인원은 실내는 5천 명, 실외는 1만5천 명이다. 역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와 완치자가 마스크 착용을 해야 참석이 허용된다. 독일 정부는 코로나19 4차 확산에 제동을 걸기 위해 전국민 백신 접종 의무화를 추진하는 한편, 부스터샷(추가접종)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가 윤리위의 권

    독일, 백신 미접종자 재봉쇄…베를린서 오미크론 확진자 나와
  • 00:48

    1년도 안 됐는데…美부통령실 대변인·공보국장 잇따라 사임

    외신 "부통령 메시지 실수 등 공보팀 불만"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의 공보 핵심 참모들이 잇따라 백악관을 떠나고 있다. 2일(현지시간) CNN과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에 따르면 시몬 샌더스 미 부통령 대변인이 올 연말에 떠난다고 백악관 관계자가 밝혔다. 흑인 여성인 샌더스 대변인은 지난 대선 전 조 바이든 캠프에 일찌감치 합류해 선임 보좌관으로 일하다 정권 취임 후 부통령 대변인직을 맡아왔다. 백악관 관계자는 "샌더스는 지난 3년간 훌륭하게 일을 해왔다"며 "바이든 대통령과 해리스 부통령은 그의 봉사에 감사하며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샌더스 대변인 역시 전날 밤 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처음부터 신임해준 부통령에게 감사드린다"며 사임을 사실상 확인했다. 앞서 애슐리 에티엔 부통령실 공보국장도 다른 기회를 찾기 위해 이번 달에 백악관을 떠난다고 백악관 관계자가 전했다. 백악관 부통령실 핵심 공보 참모들의 잇따른 이탈은 해리스 부통령의 역할과 그의 공보팀에 대한 백악관의 불만에 대한 언론 보도가 나온 뒤 불거졌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분석했다. CNN 등은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의 이민정책을 비난해온 해리스 부통령이 지난 6월 중남미 순방 중 이민자들에게 미국으로 오지 말라고 했다가 질타를 받는 등 각종 메시지에 대한 실수 이후 부통령실은 두 명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영입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샌더스는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수석부대변인과 함께 차기 백악관 대변인 물망에 오른 인사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자신의 임기가 1년 정도 될 것이라며 내년 초 하차할 뜻을 이미 공개적으로 밝혔다. 샌더스 역시 지난해 대선 전 자

    1년도 안 됐는데…美부통령실 대변인·공보국장 잇따라 사임
  • 00:47

    [포토] 에스파 지젤, '계단에서는 조심조심~'

    그룹 에스파 지젤이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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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5

    [포토] 에스파 카리나-닝닝, '손잡고 다정하게 이동'

    그룹 에스파 카리나, 닝닝이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카리나-닝닝, '손잡고 다정하게 이동'
  • 00:44

    콜라노비치 "오미크론이 팬데믹 종식 촉매제 될 수 있다"…재개장에 베팅할 때

    월가 최고의 전략가로 꼽히는 마르코 콜라노비치는 오미크론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재개장에 여전히 베팅해야 할때라고 말했다. 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JP모간의 콜라노비치는 "최근 시크리컬, 원자재, 리오프닝 관련 주에 대한 매도를 저가 매수 기회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오미크론 변이로 주식시장은 최근 며칠간 롤러코스터를 탔다. 특히 여행 관련주들은 새로운 변경으로 국경이 닫힐 수 있다는 우려로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하지만 콜라노비치는 이번 변이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전염성은 강하지만 치명률이 낮은 바이러스가 더 심각한 변이를 몰아낸다면 오미크론은 치명적인 팬데믹을 계절성 독감과 비슷한 것으로 바꾸는 촉매제가 될 수 있을까"라며 "이런 발전과정은 과거 유행병의 역사적 패턴과 부합한다"고 말했다. 콜라노비치는 지난해 3월 코로나로 인한 시장 하락을 예상하고, 이후 반등을 부른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다. 이론 물리학 박사학위가 있으면 대체 및 양적 데이터를 활용해 증시 등락을 예측하는 것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그는 "초기 보고서들을 봤을 때 역사적으로 관찰된 바이러스 진화 패턴을 보면 오미크론이 전염성이 더 높지만 덜 치명적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뉴욕=강영연 특파원 yykang@hankyung.com

    콜라노비치 "오미크론이 팬데믹 종식 촉매제 될 수 있다"…재개장에 베팅할 때
  • 00:44

    [포토] 에스파 윈터, '사뿐사뿐 가벼운 발걸음~'

    그룹 에스파 윈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윈터, '사뿐사뿐 가벼운 발걸음~'
  • 00:43

    이탈리아, 5∼11세 화이자 백신 접종 승인…성탄절 전 개시(종합)

    어른 접종량의 3분의 1…3주 간격으로 두 차례 접종수도 로마도 도심 등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이탈리아가 이르면 이달 중순 5∼11세 어린이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탈리아 의약품청(AIFA)은 1일(현지시간) 이들 나이대 어린이에게 화이자와 바이오앤테크가 공동 개발한 백신을 접종하도록 승인했다. 유럽의약품청(EMA)이 지난달 승인한 내용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AIFA는 이 나이대에도 백신이 높은 수준의 예방 효과를 보이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현재로선 특이점이 보이지 않는다고 승인 배경을 설명했다. 권고된 접종 용량은 성인의 3분의 1이며, 1∼2차 접종 간격은 3주로 성인과 같다. 당국은 늦어도 크리스마스 이전에는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다. 다만, 5∼11세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거나 면역증명서(그린 패스) 제도를 적용하는 방안은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 패스라고도 불리는 그린 패스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았거나 검사를 통해 음성이 나온 사람,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회복한 사람 등에게 발급하는 증명서다. 이탈리아에서는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대책의 하나로 지난 8월 초 백신 패스가 처음 도입했으며 현재는 거의 모든 생활 영역에 적용되고 있다. 실내 음식점이나 헬스장, 박물관·미술관 등을 출입하거나 기차·비행기·고속버스 등 장거리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는 물론 민간·공공 근로 사업장에 출근할 때도 백신 패스를 제시해야 한다. 한편, 로마시는 오는 4일부로 도심 쇼핑센터와 같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에 한해 실외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시간대는 오전 10시부터 자정

    이탈리아, 5∼11세 화이자 백신 접종 승인…성탄절 전 개시(종합)
  • 00:41

    서훈 "한반도 영구 평화 노력하자"·양제츠 "공급망 협력하자"(종합2보)

    톈진서 종전선언·공급망 등 논의…中, 비핵화-평화협상 '쌍궤병행' 확인 베이징 특파원단 공동취재단·조준형 특파원 = 서훈 청와대 안보실장과 양제츠(楊潔) 중국 공산당 외교담당 정치국원이 2일 중국 톈진(天津)에서 종전선언 등 한반도 평화 증진 방안과 공급망 협력 방안 등을 협의했다. 서 실장과 양 정치국원은 이날 오후 5시(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6시)께 톈진 시내 한 호텔에서 만나 회담한 뒤 만찬을 겸한 후속 협의를 진행했다.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서 실장은 "한국은 중국과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구축하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하고 지역에서의 협력을 계속 추진하는 한편 다자주의를 수호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또 "중국과 밀접한 고위급 왕래를 기대하며, 무역과 문화, 방역 등 영역에서 실질 협력을 전면적으로 심화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답방, 문재인 대통령의 내년 2월 베이징동계올림픽 참석 등의 가능성을 열어둔 언급으로 해석된다. 서 실장은 또 중국의 베이징동계올림픽 개최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해 서방발로 추진되고 있는 '외교적 보이콧'(올림픽에 정부 관계자를 보내지 않는 것) 흐름과는 거리를 뒀다. 이에 양 정치국원은 "다자주의와 자유 무역 시스템의 강력한 지지자로서 중국과 한국은 상호 보완적인 이점을 계속 활용하고 양국, 지역, 세계 공급망의 안정성과 원활함을 보장하기 위해 계속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한중 간 반도체 등 관련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자는 제안인 동시에, 중국을 배제한 미국 중심의 공급망에 한국이 적극 참여하지 않도록 견제하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양 정치국원은 이어 "한반도 문제는

    서훈 "한반도 영구 평화 노력하자"·양제츠 "공급망 협력하자"(종합2보)
  • 00:40

    미 국무장관, 러시아에 우크라이나 침공 시 "심각한 결과" 경고

    미러 외교수장 스톡홀름서 회동…블링컨 "위기 피할 최선의 길은 외교"라브로프 "충돌 원치 않아"…"'민스크 협정 거부'는 재앙으로 가는 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2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에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심각한 결과"를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로이터, AP 통신 등이 전했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외무장관 회의 참석차 방문한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라브로프 장관과 30분간 회동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분쟁 해결을 위한 민스크 협정상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미국은 이를 용이하게 만들기를 원하지만, "만약 러시아가 대립을 추구하기로 결정한다면, 심각한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블링컨 장관은 또 "우리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 재개 계획에 대해 깊은 우려를 하고 있다"라면서 많은 유럽 국가도 이 같은 우려를 공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서방과 우크라이나에선 러시아가 약 10만명의 대규모 병력을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으로 이동시켰고, 내년 초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됐다. 러시아는 그같은 주장은 근거없는 긴장고조 행위라고 지적하면서, 러시아는 누구도 위협하지 않고 있다고 반박했다. 지난 2014년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를 합병한 러시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와 우크라이나의 위협에 대응하는 것일 뿐이라며 우크라 침공 의도를 부인하고 있다. 블링컨 장관은 OSCE 회의에서도 러시아에 우크라이나의 자주권과 영토 보전을 존중하고 최근 증강된 병력을 되돌릴 것을 촉구했다

    미 국무장관, 러시아에 우크라이나 침공 시 "심각한 결과" 경고
  • 00:38

    [포토] 에스파 지젤-윈터, '인형처럼 귀여운 두 소녀'

    그룹 에스파 지젤, 윈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지젤-윈터, '인형처럼 귀여운 두 소녀'
  • 00:36

    [포토] 에스파 지젤-윈터, '수줍게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워'

    그룹 에스파 지젤, 윈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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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4

    [포토] 에스파 윈터, '놀란 표정도 귀엽네~'

    그룹 에스파 윈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윈터, '놀란 표정도 귀엽네~'
  • 00:33

    [포토] 에스파 닝닝, '이제 마스크를 써야지~'

    그룹 에스파 닝닝이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닝닝, '이제 마스크를 써야지~'
  • 00:32

    [포토] 에스파 닝닝, '오늘도 예쁨~'

    그룹 에스파 닝닝이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닝닝, '오늘도 예쁨~'
  • 00:30

    [포토] 에스파 지젤-윈터, '입덕하게 만드는 깜찍 미소'

    그룹 에스파 지젤, 윈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지젤-윈터, '입덕하게 만드는 깜찍 미소'
  • 00:29

    [포토] 에스파 지젤-윈터, '똑같은 표정이 귀여워'

    그룹 에스파 지젤, 윈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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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8

    [포토] 에스파 카리나, '예쁘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에스파 카리나, '예쁘다'
  • 00:28

    UBS "아마존 목표주가 4700달러…내년 실적 기대감↑"

    UBS가 세계적 온라인 유통업체인 아마존 목표주가를 4,7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내년 아마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결과다.2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UBS는 아마존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의 4,020달러에서 4,700달러로 올렸다.UBS가 제시한 목표주가는 월가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전날 종가인 3,443.72달러에서 36% 상승한 수준이다.로이드 웜즐리(Lloyd Walmsley) UBS 애널리스트는 "내년도 2분기 이전에 아마존의 주식이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그는 "아마존이 광고, 아마존 웹 서비스(AWS), 가격 인상을 포함해 마진을 개선하기 위해 여러 개의 지렛대를 사용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이들은 처리 능력 구축 지연과 가격 인상은 내년 하반기에 예상보다 나은 마진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주비기자 jb@wowtv.co.kr

    UBS "아마존 목표주가 4700달러…내년 실적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