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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021
  • 23:12

    [포토] 아이브 원영, '늘씬한 각선미 뽐내며~'

    그룹 아이브 원영이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아이브 원영, '늘씬한 각선미 뽐내며~'
  • 23:10

    [포토] 아이브 원영, '블랙 드레스 입고 우아한 등장'

    그룹 아이브 원영이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아이브 원영, '블랙 드레스 입고 우아한 등장'
  • 23:09

    남아공 오미크론 확산 속 교민도 속속 감염 '긴장'

    에티오피아 항공 직항편 차단에 "자국민까지 막다니" 분통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교민 사회에서도 속속 확진 사례가 나오고 있다. 손춘권 남아공 한인회장은 2일(현지시간) "오늘 아침 교민 4명이 신규 확진된 것을 확인했다"면서 "3명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는데도 감염됐고 나머지 1명은 학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확진자들은 증상이 경미해서 집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양성 반응을 보여 재택 치료 중인 다른 한 교민도 "감기 증상과 비슷해서 의사 처방대로 약을 먹고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확진 교민들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최근 남아공 감염자 표본의 74%는 오미크론 변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손 회장은 또 국내에서 갑자기 서울로 연결되는 유일하게 남은 에티오피아 항공 직항편을 끊어버린 데 대해 교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면서 "아침에만 열 통이 넘는 항의 전화를 받았다"고 전했다. 교민들은 아무리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고 있다고 해도 '도대체 자국민도 못 들어오게 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고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호기 케이프타운 한인회장도 "케이프타운에서만 해도 곧 한국에 들어가려고 하는 교민이 150∼200명 될 것"이라고 추산했다. 실제로 한 케이프타운 교민은 "다들 매우 혼란스러워한다"면서 "개인적으로도 4일 에티오피아 항공권을 예약했는데 한국에서는 이날부터 입국을 제한한다고 하지만, 항공사는 예정대로 운항한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출국 전 유전자증폭(PCR) 검사도 미리 받아야 해서 한

    남아공 오미크론 확산 속 교민도 속속 감염 '긴장'
  • 23:02

    러 외무부 "미러 정상 접촉 며칠내로 이루어질 기대…문제 산적"

    러시아는 미·러 정상 접촉이 향후 며칠 내로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 랴브코프 차관은 이날 자국 TV 방송 '제1채널'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전하면서, 다만 "날짜가 아직 조율된 것은 아니다"고 소개했다. 그는 두 정상의 일정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랴브코프 차관은 "문제들이 쌓여가고 있는 만큼 (양국 정상) 접촉은 아주 필요하다"면서 "점점 심각한 위기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양자 문제들에서 진전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유럽 내 긴장을 어떻게 낮출지에 대한 상호 이해도 없다"고 덧붙였다. 랴브코프는 다만 2026년까지 연장된 양국 간 신전략무기감축협정(뉴스타트), 사이버안보, 전략적 안정성(핵군축 협상) 등 몇몇 분야에선 양국이 정상적인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양국 정상이 다른 분야에서도 일이 진전될 수 있도록 자극을 줘야 한다"면서 미·러 정상회담 조기 개최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지난 6월 중순 스위스 제네바에서 첫 대면 회담을 한 바 있다. 조만간 이루어질 접촉은 화상 회담 형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러 외무부 "미러 정상 접촉 며칠내로 이루어질 기대…문제 산적"
  • 23:01

    '사생활 논란' 조동연, 사의표명…"죄송하다. 안녕히 계세요"(종합2보)

    페이스북에 글 올려…민주당도 연락 안돼 발칵 "진의 파악 중" 경찰에 신고 사생활과 관련한 논란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조동연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이 2일 사실상 사의 표명으로 해석되는 글을 올려 당에서 진의 확인에 나섰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조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짊어지고 갈 테니 죄 없는 가족들은 그만 힘들게 해달라. 그렇게 하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힘든 시간들이었다"며 "그간 진심으로 감사했고 죄송하다. 안녕히 계시라"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누굴 원망하고 싶지는 않다"며 "아무리 발버둥치고 소리를 질러도 소용없다는 것도 잘 안다"고 적었다. 또 "열심히 살아온 시간들이 한순간에 더럽혀지고 인생이 송두리째 없어지는 기분"이라며 "아무리 힘들어도 중심을 잡았는데 이번에는 진심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호소했다. 이 글은 한때 삭제됐다는 얘기가 돌았으나 '친구' 관계인 지인들에게 다시 보이는 상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사생활을 둘러싼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자 사실상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히며 거취를 표명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달 30일 이재명 대선후보 선대위의 '1호 영입인재'로 공동상임선대위원장에 파격 임명된 지 불과 이틀 만이다. 조 위원장은 여군 장교 출신의 군사·우주 전문가라는 이력과 30대 워킹맘이라는 상징성을 갖춰 영입 직후 쇄신 선대위의 새 간판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사생활과 관련한 논란이 불거져 조 위원장과 민주당 모두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했다. 조 위원장은 이날 KBS 라디오에 나와 울먹이며 "너무 송구하고 죄송스럽다"면서도 "저 같은 사람은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조차

    '사생활 논란' 조동연, 사의표명…"죄송하다. 안녕히 계세요"(종합2보)
  • 23:00

    [포토] 한소희, '눈부신 미소~'

    배우 한소희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한소희, '눈부신 미소~'
  • 22:59

    UBS "우버, 재평가 시작될 것…주가 120% 상승 기대" [강영연의 뉴욕오프닝]

    UBS가 우버를 톱픽으로 꼽으며 앞으로 주가가 두배 이상 오를 수 있다고 했습니다. 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UBS의 로이드 윔슬리 연구원은 이날 우버에 대한 커버리지를 시작하면서 매수의견을 밝혔습니다. 윔슬리는 우버의 현재 주가가 경쟁사인 리프트나 도어대시에 비해서 현저하게 저평가돼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우버가 운송부문에서 이익이 늘어나고, 배달 부문 사업을 확장함으로서 재평가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현재 우버가 운전자를 모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투자자들이 이런 우려를 과대평가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버의 목표주가를 80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수요일 종가보다 120% 이상 높은 가격입니다. 포드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투자회사 울프리서치가 올해 포드의 주가 상승폭이 너무 컸다고 평가했습니다. 울프리서치는 올해를 기점으로 전기자동차로 전환하는 회사들의 가치가 재평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포드는 그 이상으로 올랐다는 겁니다. 회사에 따르면 포드의 주가는 올들어 121%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GM은 39%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울프리서치는 지금은 포드보다 GM을 더 선호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두 주식 모두 내년에는 자동차 부품사보다 성과가 좋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사이몬 프로퍼티 그룹에 대해서 저가 매수 기회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이 회사는 미국의 부동산 투자회사로 주요 투자처는 쇼핑몰, 아울렛 등입니다. 리테일 부동산을 미국에서 가장 많이 가진 그룹 중 하나입니다.올해 초까지 강세를 보이던 주가는

    UBS "우버, 재평가 시작될 것…주가 120% 상승 기대" [강영연의 뉴욕오프닝]
  • 22:59

    [포토] 한소희, '우아한 손인사~'

    배우 한소희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한소희, '우아한 손인사~'
  • 22:59

    [포토] 한소희, '머리 넘기는 모습도 아름다워~'

    배우 한소희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한소희, '머리 넘기는 모습도 아름다워~'
  • 22:58

    [포토] 한소희, '매력적인 미소~'

    배우 한소희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한소희, '매력적인 미소~'
  • 22:58

    [포토] 한소희, '아름다워'

    배우 한소희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한소희, '아름다워'
  • 22:57

    [포토] 한소희, '등장만으로 시선강탈'

    배우 한소희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한소희, '등장만으로 시선강탈'
  • 22:57

    이재명,윤석열 동시 수혜주…”반드시 담아둬라”

    “문자대로 따라 사기만 했는데, 1,500% 수익률을 내다니… 가슴이 벅차 오르네요. 쎄미시스코 빠른 타이밍에 매수 사인 받았더니 수익이 어마어마하네요. 쇼핑몰을 폐업하면서 빚을 많이 졌었는데, 1개월 만에 청산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직장인 정*현, 38세) ▶▶ 12월 3일 ‘상한가’ 달성! 대선 다가왔다! 최소 500%, 최대 2300%까지 빠르게 올라가는 ‘황금 정치주’ 아직 바닥권! ▶종목 받기◀ 대통령을 향한 여야 후보의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주식시장에도 대선테마주들이 각광받기 시작하고 있다. 그중 당선 가능성이 높은 이재명과 윤석열 후보의 관련주들을 향해 주식 투자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주요 정책인 기본 소득의 재원 마련을 위해 국토보유세와 탄소세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탄소 배출량을 줄여주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이재명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풍력이나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보다는 원전 확대 방침을 내세운 만큼 원전 관련주들이 주목받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 종목’은 이재명과 윤석열 후보의 공통적인 관련주로 분석된다. 두 후보 모두 부동산 정책에서는 한목소리로 공급 확대를 주장하고 있다. 둘 중 어느 후보가 대통령이 되든 ‘이 종목’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자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수익을 안겨줄 것이다. ▶▶ 이재명이 되든 윤석열이 되든 이건 무조건 오른다! 내 계좌의 새로운 효자 종목 등극! [단독 공개] 이제는 마지막이다 생각하세요. 이 기회 마저 놓치면 접으셔야 합니다.정확히 “

    이재명,윤석열 동시 수혜주…”반드시 담아둬라”
  • 22:56

    [포토] 한소희, '트인 치맛자락 사이로 각선미 과시'

    배우 한소희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한소희, '트인 치맛자락 사이로 각선미 과시'
  • 22:56

    [포토] 한소희, '늘씬한 각선미 뽐내며 등장'

    배우 한소희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한소희, '늘씬한 각선미 뽐내며 등장'
  • 22:53

    [포토] 이승기, '멋지게 슈트 차려입고'

    배우 이승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이승기, '멋지게 슈트 차려입고'
  • 22:53

    [포토] 이승기, '멋진 모습에 눈길'

    배우 이승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이승기, '멋진 모습에 눈길'
  • 22:52

    [포토] 이승기, '멋진 미소'

    배우 이승기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이승기, '멋진 미소'
  • 22:52

    '같은 팀 후배에 성폭력' 우슈 전 국가대표 검찰 송치

    후배 선수에게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우슈 전 국가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술에 취해 잠든 후배 선수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준유사강간)로 전 우슈 국가대표 A씨를 지난달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같은 우슈 실업팀 후배 B씨와 술을 마신 뒤, B씨가 잠들자 옷을 벗기고 성적인 가혹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2018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에 선발되기도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같은 팀 후배에 성폭력' 우슈 전 국가대표 검찰 송치
  • 22:51

    국회, 내일 오전 607.7조 예산안 처리…법정시한 넘겨(종합)

    여야, 경항모·소상공인 손실보상 이견…민주당 단독처리 수순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 처리가 법정 기한(12월 2일)을 하루 넘기게 됐다. 여야 원내지도부는 오는 3일 오전 9시 본회의를 열어 2022년도 예산안을 처리하기로 2일 합의했다. 애초 이날 심야 본회의에서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여야의 막바지 협상과 맞물려 기획재정부의 시트 작업(계수조정 작업)이 늦어지면서 결국 국회법에 명시된 예산안 처리 기한을 지키지 못하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이 단독 상정·처리할 예정인 내년도 예산안은 607조7천억원 규모로, 애초 정부안(604조4천억원)에서 3조3천억원 순증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정부안보다 늘어나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손실보상금과 매출감소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 68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사업 예산이 포함됐다. 문화체육시설 92만개 바우처 지급, 방역의료지원 예산 1조3천억원 증액, 감염병 관리수당 1천200억원 등도 반영됐다. '이재명표 예산'인 지역화폐는 정부 15조원, 지방자치단체 15조원 등 30조원을 발행하는 예산이 반영됐다. 여야는 해군의 경항공모함 사업과 소상공인 손실보상 하한액 등 쟁점 사항을 놓고 협의를 이어갔으나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결국 여당의 단독처리 수순을 밟게 됐다. 국민의힘은 3일 본회의에 참석해 반대 토론과 표결에 나설 방침이다 /연합뉴스

    국회, 내일 오전 607.7조 예산안 처리…법정시한 넘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