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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2021
  • 00:10

    윤석열-홍준표, 27일만에 3시간40분 만찬…尹 "이준석 만날 것"(종합)

    홍준표 "이준석부터 만나라"…만남 후 재회동할 듯洪 "이재명 도울 순 없다" 尹지원 긍정 시사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일 경선에서 맞붙었던 홍준표 의원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만찬을 가졌다. 윤 후보가 홍 의원을 따로 만난 것은 지난달 5일 경선 후 27일만이다. 선대위 출범(6일)을 나흘 앞두고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합류 보류, 이준석 대표와의 갈등 등으로 총체적 난국에 처한 와중에 이뤄진 회동이어서 주목된다. 윤 후보는 후보 선출 직후부터 '원팀' 기조를 강조하며 홍 의원을 만나 조력을 구하겠다고 구애했지만, 홍 의원 측이 별다른 응답을 하지 않으면서 만남은 성사되지 않았다. 이날 만찬은 홍 의원의 검찰 선배가 동석한 자리에서 오후 7시 10분부터 오후 10시 50분까지 장장 3시간 40분간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윤 후보가 이야기하고 홍 의원이 듣는 분위기였다고 한다. 윤 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 인선 난맥상과 이준석 대표와의 갈등 등을 거론하며 홍 의원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의원은 "우선 이준석 대표가 있는 제주도로 가서 이 대표와의 갈등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후보는 이 대표와의 꼬인 실타래를 먼저 푼 뒤, 홍 의원과도 추후 공식적인 만남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윤 후보는 이 대표를 직접 찾아가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내가 대선에 출마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도울 수는 없다. 그러나 윤 후보를 도와주려면 명분이 있어야 한다"며 "그러니 (선대위 합류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하고, 우선 이 대표와 푸는 것이 먼저"라고 말했다.

    윤석열-홍준표, 27일만에 3시간40분 만찬…尹 "이준석 만날 것"(종합)
  • 00:07

    사생활 논란 조동연, 이틀만에 사의…"가족 그만 힘들게 해달라"(종합3보)

    "내가 짊어지고 가겠다" SNS 글…민주, 연락 두절에 경찰 신고 해프닝도쇄신 마친 선대위에 혼란·타격 불가피…영입 주도 송영길 책임론도 나올 듯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조동연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이 2일 사실상 사의를 표명했다. 이재명 대선후보 선대위의 '1호 영입인재'로 송영길 대표와 함께 '투톱'에 파격 임명된 지 불과 이틀만이다. 쇄신 작업을 갓 마친 선대위에 혼란과 타격이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입을 주도한 송 대표에 대한 책임론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조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짊어지고 갈 테니 죄 없는 가족들은 그만 힘들게 해달라. 그렇게 하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힘든 시간들이었다"며 "그간 진심으로 감사했고 죄송하다. 안녕히 계시라"라고 썼다. 그는 "누굴 원망하고 싶지는 않다"며 "아무리 발버둥 치고 소리를 질러도 소용없다는 것도 잘 안다"고 적었다. 또 "열심히 살아온 시간들이 한순간에 더럽혀지고 인생이 송두리째 없어지는 기분"이라며 "아무리 힘들어도 중심을 잡았는데 이번에는 진심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호소했다. 이 글은 한때 삭제됐다는 얘기가 돌았으나 페이스북 '친구' 관계인 지인들에게 다시 보이는 상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사생활을 둘러싼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자 사실상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히며 거취를 표명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에 대해 선대위 핵심 관계자는 통화에서 "본인과 연락이 안 돼 진의는 모르겠으나 저런 글을 올렸으니 사퇴는 불가피한 것 아니겠느냐"라고 말했다. 조 위원장은 여군 장교 출신의 군사·우주 전문가라는 이력과 30대 워킹맘이라

    사생활 논란 조동연, 이틀만에 사의…"가족 그만 힘들게 해달라"(종합3보)
  • 00:05

    홍남기 부총리 아들 서울대병원 '특혜입원' 논란

    홍남기 측 "비싼 특실이 남아 있어 입원한 것" 병상 부족을 겪고 있는 서울대학교병원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기재부) 장관의 아들이 '특혜 입원'을 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KBS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전 홍 부총리의 아들 홍모(30) 씨가 오른쪽 허벅지의 발열과 통증 등으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당시 홍씨는 응급실 1차 진료 결과 응급 상황은 아니라는 진단을 받은 후 서울대병원에 입원하지 않고 다른 병원으로 가는 데 동의했고, 환자 등록이 취소됐다. 그러나 같은 날 오후 1시께 홍 씨에 대한 서울대병원 1인실 특실 입원 결정이 내려졌고, 이에 따라 홍 씨가 서울대병원에 2박 3일간 입원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김연수 서울대병원장이 입원 결정을 내린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다만 김 원장은 그런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KBS에 말했다. 홍 부총리 측은 "(아들) 증상에 대한 걱정이 커 평소 친한 김연수 원장께 여쭙는 전화통화를 한 바 있으나, 병실은 사용료가 높아 남아 있던 특실에 입원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아들 홍씨는 입원 후 증상이 호전됐고 특실 입원비도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같은 달 26일 병실 사용료 등 치료비 142만원을 납부하고 퇴원했다. 홍 부총리 측은 "(일반환자) 입원 병동은 코로나 환자 병동과 분리돼 있으며, 코로나19 환자 입원이나 병상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홍 부총리의 아들이 입원했는지 여부는 환자 정보여서 확인이 어렵다"고 전제하고 "입원은 의료진의 판단 하에 이뤄지는 부분"이라며 말했다. 연합뉴스는 김연수 원장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연락

    홍남기 부총리 아들 서울대병원 '특혜입원' 논란
  • 00:01

    도봉구에 민주주의·인권 특화 '김근태기념도서관' 개관

    민주화 운동가 고(故) 김근태(1947∼2011)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기리는 '김근태기념도서관'이 개관한다. 3일 도봉구는 4일 오후 3시 김근태기념도서관(도봉구 도봉산길 14)에서 개관식을 연다고 밝혔다. 도서관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천662㎡(502평) 규모다.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자 했던 김 전 장관의 철학을 담아 어느 방향에서든 접근할 수 있게 건축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도서관은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실현하는 민주주의·인권 특화 도서관'이라는 비전을 따라 운영된다. 민주주의와 관련된 기록을 보존·전시하는 기록관과 박물관의 기능을 가진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Larchiveum)형 도서관이다. 도서관 건물 크게 자료 열람실, 다목적 강당, 수장고가 있는 본관과 상설 전시가 이뤄지는 전시실로 나뉜다. 도서관 본관은 도서관 특성에 걸맞게 사회과학 장서에 비중을 뒀다. '대화할 수 있는 용기', '민주주의 꿈', '평화가 밥이다', '희망은 힘이 세다' 등 김 전 장관의 어록을 각각 총류, 사회과학, 언어, 문학 도서분류명으로 활용했다. 지상 1층에 어린이를 위한 교육활동 공간인 '민주주의 놀이터', 지상 2층에 전시·공연·강연장인 '공간,마루'와 민주주의 전문서가 '근태생각곳'이 각각 위치한다. 전시실 지상 1∼2층은 기록물 상설전시와 기획전시가 열리고 지상 3층은 김 전 장관의 삶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공간이 마련된다. 첫 기획전시는 김 전 장관의 삶과 정신을 다각도로 조명한 여러 미술 작품이 소개되는 '가야 할 미래, 김근태' 추모전이다. 김 전 장관은 제15∼17대 국회의원(임기 1996∼2008년)을 지냈을 때 지역구가 서울 도봉구 갑이었으며 그의 부인인 인재근 의원도 이곳에서 19,

    도봉구에 민주주의·인권 특화 '김근태기념도서관' 개관
12.022021
  • 23:59

    [포토] 모모랜드 낸시, '긴 머리 날리며 우아하게~'

    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모모랜드 낸시, '긴 머리 날리며 우아하게~'
  • 23:58

    심야에 긴급 공개하는 12월 3일 핵심 종목, 장 시작 전 빨리 CHECK

    [오늘의 관심주]마이더스AI(222810) 현대로템(064350) 넥스트사이언스(003580) 제주반도체(080220) 에이텍(045660)무료상담

    심야에 긴급 공개하는 12월 3일 핵심 종목, 장 시작 전 빨리 CHECK
  • 23:56

    이수정 교수, 스토킹 관련 경찰대학 기조강연 불참(종합2보)

    스토킹처벌법 기조 강연 맡았지만 개인사정 이유로 참석 못해 최근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한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경기대 교수가 2일 예정됐던 경찰대학 스토킹처벌법 관련 기조 강연에 불참했다. 이 교수는 이날 '스토킹범죄에 대한 학제 간 융복합 대응방향'을 주제로 한 학술 세미나 기조 강연자로 나서 스토킹 처벌의 의의를 설명하고 "현행범으로서의 스토킹의 특성을 고려한 대응과 적극적인 피해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촉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 교수는 행사를 앞두고 개인 사정을 이유로 불참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난 10월 21일부터 시행된 스토킹처벌법과 관련해 법리·정책적 논의뿐만 아니라 실증·사회과학적 관점에서의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강소영 건국대 교수는 스토킹처벌법 구성요건의 쟁점과 한계에 대해 발표했다. 강 교수는 온라인 스토킹의 규제 범위를 명확하게 하고, 스토킹 상대방의 적용 범위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반의사불벌죄 적용으로 형사처벌이 되지 않을 경우 재범 차단 효과를 반감시킬 우려가 있는 만큼 피해자 보호명령과 신변안전 조치 도입 등에 대한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발제에 이어 스토킹처벌법 상의 스토킹 행위와 스토킹 범죄의 개념, 응급조치·잠정조치 등의 개념과 요건, 법의 운용 및 개선에 있어 고려할 점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강지은 한국범죄예방심리협회 이사는 스토킹 범죄 근절을 위한 경찰 조기 개입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미국·캐나다·영국 등 주요 국가의 스토킹 규율 법제와 경찰의 대응, 주요 국가 법제의 시사점 등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이수정 교수, 스토킹 관련 경찰대학 기조강연 불참(종합2보)
  • 23:56

    [포토] 모모랜드 낸시, '감탄을 부르는 아름다움'

    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모모랜드 낸시, '감탄을 부르는 아름다움'
  • 23:55

    [포토] 모모랜드 낸시, '미소가 아름다워~'

    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모모랜드 낸시, '미소가 아름다워~'
  • 23:55

    [포토] 모모랜드 낸시, '점점 더 예뻐져~'

    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모모랜드 낸시, '점점 더 예뻐져~'
  • 23:54

    '美부통령 후보 물망' 에이브럼스, '첫 흑인 여성주지사' 재도전

    지난해 미국 대선 당시 조 바이든 후보의 러닝메이트로 거론됐던 민주당의 흑인 여성 정치인 스테이시 에이브럼스가 조지아 주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뉴욕타임스(NYT)는 2일(현지시간) 에이브럼스(48)가 전날 트위터에 주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하는 동영상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에이브럼스가 승리한다면 미국 역사상 첫 흑인 여성 주지사로 기록된다. 변호사이자 소설가로 지난 2006년 정계에 입문한 에이브럼스는 조지아주 하원 원내대표까지 지냈다. 2018년 주지사 선거에 출마했지만, 공화당 소속인 브라이언 캠프 후보에게 5만5천여 표 차이로 석패했다. 패배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인 지명도를 확보한 에이브럼스는 흑인 등 소수인종 유권자 등록 운동 등을 통해 꾸준히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도 지난 대선에서 여성 부통령 후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에이브럼스를 고려하기도 했다. 결국 부통령 후보 자리는 카멀라 해리스에게 돌아갔지만, 에이브럼스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보수 색채가 짙은 조지아주는 '공화당의 텃밭'으로 분류되지만, 지난 대선에선 1992년 빌 클린턴 이후 28년 만에 민주당 소속인 바이든이 승리했다. 당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표 차이는 1만1천여 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에선 에이브럼스가 80만 명에 달하는 새 유권자를 등록시킨 것을 승리의 요인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뒤따라 열린 조지아주 연방상원 결선 투표에서도 민주당은 2석을 모두 챙기는 데 성공했다. 한편 지난해 대선 개표 과정에서 조지아주의 공화당 지도부에 불만을 품게 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캠프 주지사에게 경고

    '美부통령 후보 물망' 에이브럼스, '첫 흑인 여성주지사' 재도전
  • 23:53

    [포토] 모모랜드 낸시, '볼수록 기분 좋아지는 미소'

    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모모랜드 낸시, '볼수록 기분 좋아지는 미소'
  • 23:52

    [포토] 모모랜드 주이-낸시, '깜찍한 미모 대결'

    그룹 모모랜드 주이, 낸시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모모랜드 주이-낸시, '깜찍한 미모 대결'
  • 23:52

    바이든, 오미크론 대응 새 방역 지침…빗장 대신 부스터

    미국 입국 하루 전 모든 여행객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제출 규정 강화입국 후 검사·격리는 일단 안 해…홍보 강화하고 자가진단 키트 보급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대응을 위해 강화된 방역 지침을 발표한다. 대규모 봉쇄 조치나 여행 규제 대신 부스터샷 접종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미국 입국 하루 전 모든 여행객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하는 등 일부 방역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백악관은 2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이 오미크론 출현과 겨울철을 대비해 새 방역 지침을 발표한다"며 "우리는 봉쇄 조치를 취하지 않더라도 코로나19와 효과적으로 싸울 수 있는 방안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 지침은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접종률을 높이는 데 우선 방점을 뒀다. 미국의 현재 백신 미접종 성인의 수는 4천300만 명으로 추산되는데, 이들을 설득해 접종률을 높이기보다는 기존 접종자 가운데 부스터샷을 맞지 않은 1천만 명을 대상으로 추가 접종을 촉구하는 것이 방역망 강화에 한층 효과적이라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취약층인 63세 이상 노령층을 대상으로는 접종 독려를 위한 직접 접촉을 병행할 방침이다. 워싱턴포스트 추산 1일 기준 미국의 백신 접종률은 59.4%로, 한 달 전(58%)과 비교해 사실상 답보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 대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체 백신 의무화 규정을 도입할 것을 거듭 촉구하는 한편 학교를 위한 별도의 방역 지침도 내놓을 예정이다. 백신 접종을 마치지 않은 학생들의 경우 밀접 접촉이 의심되면 등교는 이어가되 마스크 착

    바이든, 오미크론 대응 새 방역 지침…빗장 대신 부스터
  • 23:52

    [포토] 모모랜드 주이, '깜찍하게 윙크~'

    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모모랜드 주이, '깜찍하게 윙크~'
  • 23:51

    뉴욕증시, 오미크론 주시 속 반발 매수세로 상승 출발

    뉴욕증시는 전날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상승했다. 2일(미 동부시간) 오전 9시 41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7.81포인트(0.79%) 오른 34,289.8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4.54포인트(0.54%) 상승한 4,537.58을 나타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50.76포인트(0.33%) 뛴 15,304.81을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변이종인 오미크론 관련 뉴스와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조기 긴축 가능성, 다음날 나올 고용 지표 등을 주시하고 있다. 미국에서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바이든 행정부는 국내 입국 여행객에 대한 규정을 강화했다. 미국에 입국하는 사람은 앞으로 비행기 탑승 24시간 전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 이전 탑승 전 3일 이내 기준을 하루로 단축한 것이다. 해당 조치는 이르면 다음 주 초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역내 항공편과 공공시설에서의 마스크 의무화 규정을 내년 3월 18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는 당초 1월에 종료할 예정이었다.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ECDC)는 오미크론이 몇 달 이내에 역내에서 코로나19 감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현재 오미크론 변이의 전파력, 심각성, 면역 회피에 대한 증거는 매우 불확실하지만,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나온 예비 자료는 오미크론 변이가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더 클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미 하원이 3일 예정된 임시 예산안 만료를 앞두고 연방정부 셧다운(부문 업무정지)을 막기 위해 추가적인 임시 예산안에 대한 합의를 이뤘

  • 23:51

    [포토] 모모랜드 주이, '초미니에 드러난 군살 없는 각선미'

    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모모랜드 주이, '초미니에 드러난 군살 없는 각선미'
  • 23:50

    [포토] 모모랜드 주이, '각선미 뽐내며 등장'

    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모모랜드 주이, '각선미 뽐내며 등장'
  • 23:49

    [포토] 모모랜드 낸시, '눈 뗄 수 없는 아름다움'

    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모모랜드 낸시, '눈 뗄 수 없는 아름다움'
  • 23:48

    [포토] 모모랜드 낸시, '도도하게 등장'

    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2일 오후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1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모모랜드 낸시, '도도하게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