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한국경제

뉴스

직접입력
04.192021
  • 17:54

    '스트롱코리아 포럼'에 초대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경제신문사가 5월 26일 ‘에너지 기술에 미래를 묻다: 수소 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STRONG KOREA 포럼 2021’을 엽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STRONG(Science, Technology and Research are Our National Goal) KOREA’는 한국경...

    '스트롱코리아 포럼'에 초대합니다
  • 17:54

    박범계 "檢 조직적 저항, 조금 나아졌다"(종합)

    '술접대 검사에 尹 침묵'엔 "장관으로서 상당히 유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19일 '라임 사태' 검사 술접대 의혹과 관련,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침묵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장관으로서 상당히 유감"이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의 관련 질의에 "(윤 전 총장이) 퇴임 전까지 특별한 얘기를 한 바 없고 퇴임 이후에도 어떠한 메시지를 낸 바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윤 전 총장은 지난해 ...

    박범계 "檢 조직적 저항, 조금 나아졌다"(종합)
  • 17:53

    與, 전대 열기속으로…당대표-최고위원 후보간 연대 관심(종합)

    홍영표-강병원, 송영길-백혜련, 우원식-김용민 연대 가능성 거론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5·2 전당대회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홍영표 송영길 우원식 당 대표 후보와 강병원 황명선 김용민 전혜숙 서삼석 백혜련 김영배(이상 기호순) 최고위원 후보 간에 서로에게 힘을 실어주는 '짝짓기'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 한 당 대표 후보 캠프 관계자는 19일 통화에서 "대의원이나 권리당원 득표에 도움이 될 최고위원 후보들과 함께하면 어떨까 생각...

    與, 전대 열기속으로…당대표-최고위원 후보간 연대 관심(종합)
  • 17:53

    '늙고 귀먹은 변호사' 칼럼 쓴 호주 신문에 9천500만원 배상판결

    호주에서 70대 변호사에 대해 너무 늙고 귀가 먹어 법정에서 의뢰인을 대리하기 어렵다는 칼럼을 게재한 신문에 대해 11만 호주달러(약 9천500만원)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19일 호주 공영 ABC 방송에 따르면, 이날 호주 연방법원은 변호사 크리스 머피(72)가 조간신문 데일리 텔레그래프(The Daily Telegraph)와 언론인 아네트 샤프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주었다. 머피 변호사 측은 작년 10월...

    '늙고 귀먹은 변호사' 칼럼 쓴 호주 신문에 9천500만원 배상판결
  • 17:53

    정부-오세훈 대화?…문대통령·노형욱 소통과 협력 강조

    전문가들 "갈등 접고 정책 협의로 불확실성 해소해야" 4·7 재·보궐 선거 이후 부동산 시장은 한마디로 '카오스'다. 재개발·재건축에서 각각 '공공'과 '민간'을 전면에 내세운 정부와 오세훈 시장은 재·보궐 선거 이후 2주가 됐지만, 자신의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다. 이 와중에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선거 참패를 안긴 부동산 민심을 ...

    정부-오세훈 대화?…문대통령·노형욱 소통과 협력 강조
  • 17:53

    대법원, 삼성전자 반도체 작업환경보고서 일부만 추가공개 판결

    대법원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발생한 백혈병 등 직업병과 관련한 보고서와 관련해 일부만 추가로 공개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법원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소속 이종란 노무사가 중앙행정심판위원회를 상대로 낸 정보공개결정취소재결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반올림 측은 삼성 계열사 공장에서 일한 뒤 백혈병·림프암 등에...

    대법원, 삼성전자 반도체 작업환경보고서 일부만 추가공개 판결
  • 17:52

    [임건순의 제자백가] 商工人들의 언어, 小人들의 세상

    동양 역사에서 소인(小人)들의 시대가 있었다. 바로 중국의 전국시대다. 소인은 본래 두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첫째, 도덕이 아니라 이익의 논리로 세상을 사는 사람 그리고 둘째, 정치사회적 의미로써 피지배계층을 구성하는 사람들, 이 소인들이 힘들게 육체노동을 해 군자계급 사람들을 부양했는데 맹자는 노심자(勞心者)-노력자(勞力者) 프레임으로 이런 차별적 질서를 정당화했다. 그러나 춘추시대 말부터 철기의 발전과 보급으로 유가가 고집하는 질서가...

    [임건순의 제자백가] 商工人들의 언어, 小人들의 세상
  • 17:52

    [단독] 중대재해법 시행령 TF에 기업·근로자 대표 빠졌다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한 전문가 태스크포스(TF)에 기업과 근로자 대표는 제외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장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데다 기업의 존립이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닌 중대재해법 시행령 작업에 직접적인 이해당사자들이 빠지면서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고용부의 중대재해예방 ...

  • 17:51

    "규제남발 더는 못참아"…文정부 들어 행정소송 '역대 최다'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기관인 A재단은 2019년 환경부로부터 “모니터링 결과에 오류가 있었다”는 이유로 ‘3개월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배출권거래법상 업무정지 규정이 따로 없었는데도 환경부가 처분을 강행한 것이다. A재단이 이에 반발해 낸 행정소송 결과 서울고등법원은 “침익적 행정행위(불이익을 주는 행정행위)를 내리기 위해선 법상 근거가 있어야 한다”며 지난 2월 재단 손을 들어...

    "규제남발 더는 못참아"…文정부 들어 행정소송 '역대 최다'
  • 17:51

    [세계의 창] '디지털 위안화'에 대한 중국의 기대

    “미국을 제조업 강국으로 만들겠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내건 주요 정책 공약이다. 미국은 대표적인 소비시장이다. 국내총생산(GDP)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70%에 달한다. 그런 미국이 제조업 부흥을 위해 강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반면 중국은 부동의 제조업 기지다. 하지만 GDP에서 소비 비중은 40%에 그친다. 요즘 중국 정부의 고민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소비가 기대만큼 회복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세계 최대...

    [세계의 창] '디지털 위안화'에 대한 중국의 기대
  • 17:51

    포항시·대학·협회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 협약

    경북 포항시는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블록체인 선도도시를 조성하기로 했다. 시는 19일 서울에 있는 한국블록체인협회에서 한국블록체인협회, 포항공대(포스텍), 한동대와 함께 '포항 블록체인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오갑수 한국블록체인협회장, 한성호 포항공대 인터블록체인 연구센터장, 이정민 한동대 산학협력부단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 참여 기관은 다양한 분야 데이터 발굴 및 체계적 수...

    포항시·대학·협회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 협약
  • 17:51

    펜싱여제 남현희, 암투병 환우 위한 헌혈증서 기부운동 펼쳐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오늘(19일) 헌혈홍보대사 펜싱여제 남현희 선수가 지난 4일부터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암투병 환우를 위한 헌혈증서 기부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증서 기부 운동을 통해 일주일 동안 300장이 넘는 헌혈증서가 모였으며 헌혈증서 기부를 위해 직접 헌혈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어 향후 더 많은 헌혈증서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헌혈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남현희는 2019년에도 백혈병으로 세상을...

    펜싱여제 남현희, 암투병 환우 위한 헌혈증서 기부운동 펼쳐
  • 17:50

    '울산 미래 50년' 이끌 벤처 키운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스마트 조선·해양과 수소, 신소재, 안전산업, 반도체 분야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에 나선다. 울산 지역 내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센터의 김재훈 신임 센터장(사진)은 1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부문의 세계적인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향후 5년간 250여 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육성하겠다...

    '울산 미래 50년' 이끌 벤처 키운다
  • 17:50

    교황, 한달 만에 삼종기도서 신자들과 인사…"광장이 그리웠다"

    바티칸 성베드로광장과 마주한 사도궁의 교황 집무실 창이 약 한 달 만에 다시 열렸다. 교황은 18일(현지시간) 부활 삼종기도에서 전통 방식대로 집무실 창을 열고 성베드로광장에 운집한 신자·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탈리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달 15일 바티칸을 포함한 로마와 라치오주 등 일부 지역에 준 봉쇄에 달하는 고강도 제한 조처를 내린 이래 약 한 달 만이다. 이후 교황은 주일 또는 부활 삼종기...

    교황, 한달 만에 삼종기도서 신자들과 인사…"광장이 그리웠다"
  • 17:50

    과잉입법·옥상옥 규제…행정소송 年 4만건 넘었다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기관인 A재단은 2019년 환경부로부터 “모니터링 결과에 오류가 있었다”는 이유로 ‘3개월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배출권거래법상 업무정지 규정이 따로 없었는데도 환경부가 처분을 강행한 것이다. A재단이 이에 반발해 낸 행정소송 결과 서울고등법원은 “침익적 행정행위(불이익을 주는 행정행위)를 내리기 위해선 법상 근거가 있어야 한다”며 지난 2월 재단 손을 들어...

  • 17:50

    [단독] "안전인력·예산 적정하게"…CEO 감옥갈 판인데, 너무 모호한 시행령

    내년 1월 근로자 50인 이상 기업에 적용될 예정인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은 근로자 1명 이상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을 때 사업주와 경영 책임자를 1년 이상 징역에 처할 수 있도록 한 법이다. 처벌을 면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에서 규정한 안전 의무를 충실히 다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하지만 해당 법상 안전 의무 규정이 모호해 경제계에서는 시행령에서라도 구체화해줄 것을 끊임없이 요구해왔다. 하...

    [단독] "안전인력·예산 적정하게"…CEO 감옥갈 판인데, 너무 모호한 시행령
  • 17:50

    오늘 상한가는 어떤 종목? 후보주 확인~

    오늘 상한가는 어떤 종목? 후보주 확인~ 참여자수, 적중률, 승률 등 업계1위에 버금가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주식카톡방이 평생무료 선언을 하여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주식카톡방의 참여자수 20만명을 돌파한 한국TV는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평생무료로 운영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 급등임박 추천주, 카톡방에서 무료로 받기! (클릭) ■ 평생무료 주식카톡방! 아직 늦지 않았다! 입장하기 (클...

    오늘 상한가는 어떤 종목? 후보주 확인~
  • 17:49

    현대백화점 '메신저 보고' 실험…결재판 2만개 폐기한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사진)이 이번엔 ‘일하는 방식’ 혁명에 나섰다. 주력 계열사인 현대백화점에서 실물 결재판 2만 개를 폐기하고 5~6줄의 온라인 보고만 올리는 파격 시스템을 도입한다. 유통업체들의 출혈 경쟁이 보편화된 상황에서도 ‘내실 다지기’에 주력해온 정 회장이 유연하고 민첩한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섰다는 평가다. 19일 현대백화점은 “사내 보고 문화 개선을 위해 2만여 개의 실...

    현대백화점 '메신저 보고' 실험…결재판 2만개 폐기한다
  • 17:49

    [단독] 중대재해법 시행령 초안…"500인 이상 대기업, 안전조직 의무설치"

    정부가 마련 중인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초안에 상시근로자 500명 이상인 대기업은 안전·보건 전담조직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회사 등 안전·보건상 위험이 덜한 대기업까지 전부 규제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형사처벌 면책 조항인 안전 의무 관련 규정은 모호한 조항이 많아 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한국경제신문이 입수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고용노동부 검토...

    [단독] 중대재해법 시행령 초안…"500인 이상 대기업, 안전조직 의무설치"
  • 17:48

    부산 마이스 축제 열린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부산마이스기업회의·관광·컨벤션·전시 페스티벌(부산 마이스 페스티벌)’이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열린다.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마이스(기업회의·관광·컨벤션·전시회)산업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부산시는 21~23일을 ‘마이스 주간’으로 정하고,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