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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2021
  • 02:53

    우리카드 '알렉스 부활에 환호'[포토]

    [엑스포츠뉴스 인천, 윤다희 기자] 1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 우리카드 선수들이 득점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ydh@xportsnews.com

    우리카드 '알렉스 부활에 환호'[포토]
  • 02:53

    대한항공 '통합우승 가자'[포토]

    [엑스포츠뉴스 인천, 윤다희 기자] 1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 대한항공 선수들이 득점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ydh@xportsnews.com

    대한항공 '통합우승 가자'[포토]
  • 02:53

    알렉스 '제대로 노렸어'[포토]

    ​​​​​​​​​​​​​​[엑스포츠뉴스 인천, 윤다희 기자] 1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 우리카드 알렉스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ydh@xportsnews.com

    알렉스 '제대로 노렸어'[포토]
  • 02:53

    알렉스 '컨디션 회복 완료'[포토]

    ​​​​​​​[엑스포츠뉴스 인천, 윤다희 기자] 1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 우리카드 알렉스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ydh@xportsnews.com

    알렉스 '컨디션 회복 완료'[포토]
  • 02:53

    장지원 '창단 첫 승을 향해'[포토]

    [엑스포츠뉴스 인천, 윤다희 기자] 1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 우리카드 장지원이 리시브를 하고 있다. ydh@xportsnews.com

    장지원 '창단 첫 승을 향해'[포토]
  • 02:53

    나경복 '정면을 노린다'[포토]

    [엑스포츠뉴스 인천, 윤다희 기자] 1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 우리카드 나경복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ydh@xportsnews.com

    나경복 '정면을 노린다'[포토]
  • 02:53

    산틸리 감독 '오늘 경기 쉽지 않겠어'[포토]

    [엑스포츠뉴스 인천, 윤다희 기자] 1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 대한항공 산틸리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ydh@xportsnews.com

    산틸리 감독 '오늘 경기 쉽지 않겠어'[포토]
  • 02:53

    신영철 감독 'V1이 코앞이야'[포토]

    [엑스포츠뉴스 인천, 윤다희 기자] 1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ydh@xportsnews.com

    신영철 감독 'V1이 코앞이야'[포토]
  • 02:53

    '교체 출전' 김하성, 첫 대타 안타에 첫 도루까지 작성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안타와 도루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해 안타, 도루, 득점을 연이어 성공했다. 이날 샌디에이고의 주전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부상자 명단(IL)에서 이름을 지운 후 곧바로 2번타자 및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솔로 홈런...

    '교체 출전' 김하성, 첫 대타 안타에 첫 도루까지 작성
  • 02:53

    '인종차별 구단' 복수한 아스널, 피해팀과 친선경기 확정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여러 인연이 얽힌 두 구단이 친선경기를 치른다. 스코틀랜드 챔피언 레인저스는 16일(한국시각) 다가오는 7월 18일, 아스널과 구단 창단 150주년 기념 친선 경기를 치른다고 전했다. 레인저스는 1872년 창단한 유서 깊은 역사를 가진 구단이다. 2022년 창단 150주년을 맞는 레인저스는 지난 1971년 당시 100주년 기념 경기 상대인 아스널과 다시 150주년 기념 경기를 갖는다. 한때 레인저스 선수이기도 ...

    '인종차별 구단' 복수한 아스널, 피해팀과 친선경기 확정
  • 02:53

    알렉스 '건강 회복한 모습으로'[포토]

    [엑스포츠뉴스 인천, 윤다희 기자] 1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 앞서 우리카드 알렉스가 훈련에 임하고 있다. ydh@xportsnews.com

    알렉스 '건강 회복한 모습으로'[포토]
  • 02:53

    신영철 감독 분노 "이제 산틸리와 악수도 안 한다" 왜?

    [엑스포츠뉴스 인천, 조은혜 기자] `그건 감독의 자질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이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대한항공 로베릍토 산틸리 감독를 향해 거센 비난을 가했다.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은 1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20~2021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을 치른다.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접어든 승부, 이 경기를 앞두고 신영철 감독은 산틸리 감독과 외국인 선수 알렉스에게 있었던 일을 밝히며 산틸리 감독을 크게 비난했다...

    신영철 감독 분노 "이제 산틸리와 악수도 안 한다" 왜?
  • 02:53

    손흥민, 포포투 선정 세계 최고 공격수 8위..."호날두 스타일"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이 세계적으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포포투 영국판은 16일(한국시각) 현재 전 세계 최고의 공격수 10명을 선정했다. 이 순위에선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같은 정통 스트라이커들은 빠진 가운데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손흥민을 전 세계 최고의 공격수 8위로 꼽았다. 매체는 `이번 시즌 그를 편견 없이 봐야 한다. 터치차인을 하얗게 물들이고 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성기라고...

    손흥민, 포포투 선정 세계 최고 공격수 8위..."호날두 스타일"
  • 02:53

    4위권 불투명한데 엇갈린 선수단...'좌절' 혹은 '웃음꽃'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불안한 상황에 토트넘 선수단의 반응은 제각각이었다. 전혀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듯한 팀 분위기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각)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에버튼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케인이 전반 27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상대 길피 시구르드손에게 전반 31분과 후반 17분 연속골을 허용했고 케인이 후반 23분 동점 골을 넣었지만 에버튼에 파상공세를 허용하며 ...

    4위권 불투명한데 엇갈린 선수단...'좌절' 혹은 '웃음꽃'
  • 02:53

    '두산 초비상' 박세혁, 안와골절로 결국 수술대 오른다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헤드샷에 광대뼈를 맞은 박세혁이 안와골절 진단을 받고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두산은 17일 `박세혁은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의 X-레이, CT 검사 결과 안와골절 진단을 받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 예정이며, 수술 일정은 협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박세혁은 지난 16일 선발 포수로 나선 잠실 LG전에서 불운을 겪었다. 8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 LG 김대유가 던진 공이 박세혁의 얼굴로 직격했다. 쓰러져 한참...

    '두산 초비상' 박세혁, 안와골절로 결국 수술대 오른다
  • 02:53

    무승부에 뿔난 토트넘 팬들 "무리뉴 당장 나가!"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을 향한 비판이 결국 경질 요구로 이어지기 시작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각)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에버튼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27분에 해리 케인이 먼저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30분과 후반 17분에 길피 시구르드손에게 연속골을 허용해 역전을 당했다. 후반 23분에 케인이 다시 동점 골을 만들었지만, 토트넘은 그 이후에 공격 ...

    무승부에 뿔난 토트넘 팬들 "무리뉴 당장 나가!"
  • 02:53

    바르사 회장의 믿음 "메시 잔류, 반드시 이끌어낼 것"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바르셀로나는 여전히 리오넬 메시의 재계약을 자신하고 있다. 스페인 언론 데포르테스콰트로는 17일(한국시각) 조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이 리오넬 메시의 재계약을 여전히 자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메시의 계약 갱신에 대해 `모든 것들은 적절하게 진행 중이다`라고 답했다. 그는 `난 구단의 모든 능력을 활용해 메시의 잔류를 끌어낼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하는 일이다. 메시는 동기부여를 받았다. 그는 트출난 사...

    바르사 회장의 믿음 "메시 잔류, 반드시 이끌어낼 것"
  • 02:53

    케인, 발목부상만 '7번'...결승전 앞둔 토트넘 어쩌나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해리 케인이 또다시 발목 부상을 당하면서 토트넘은 위기를 맞았다. 케인은 17일(한국시각) 열린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에버튼과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케인은 이날 멀티 골을 터뜨려 맹활약했지만, 후반 막판 부상을 당해 델레 알리와 교체됐다. 코너킥 상황에서 히샬리송이 먼저 넘어졌고 미끄러지는 과정에서 몸이 케인의 발목으로 향해 발목이 꺾이고 말았다. 절뚝인 케인은 의료진을 ...

    케인, 발목부상만 '7번'...결승전 앞둔 토트넘 어쩌나
  • 02:53

    손흥민 향한 비판 "너무 고립돼있었다...최고의 모습 아녔어"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했지만 약간의 아쉬움을 남겼다. 손흥민은 17일(한국시각)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에버튼과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해리 케인과 투톱으로 나선 그는 활발하게 전방압박을 시도했지만 공격 장면에선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날 케인이 상대 실수를 틈타 멀티 골을 터뜨렸고 손흥민은 후반 초반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 돌파 이후 각이 없는 상...

    손흥민 향한 비판 "너무 고립돼있었다...최고의 모습 아녔어"
  • 02:53

    토트넘, 잃어버린 20점...UEL 진출도 '위태위태'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토트넘이 또다시 승점을 잃어버리며 4위권 추격에 실패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각)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에버튼과의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27분 만에 해리 케인이 상대 수비 마이클 킨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박스 안에서 발리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곧바로 3분 뒤 하메스 로드리게스에게 박스 안에서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길피 시구르드...

    토트넘, 잃어버린 20점...UEL 진출도 '위태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