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쿠팡, '2시간 내 배송' 서비스 중단

입력 2016-12-02 10:01:25 | 수정 2016-12-02 10:09:53
글자축소 글자확대
쿠팡이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 진행했던 ‘2시간 내 배송’ 시범 서비스를 지난 9월 종료했다.

고객 수요가 예상보다 많지 않아 중단했다고 쿠팡 측은 밝혔다. 2시간 내 배송 서비스는 기저귀 등 육아용품을 주문 2시간 내에 배송하는 서비스다. 지난해 7월부터 경기도 일산·성남·용인, 서울 송파구 등에서 시행했고, 이용료는 주문 건당 5000원이었다.

쿠팡 관계자는 “다른 배송 서비스 도입할 계획은 없으며 로켓배송 등 기존의 쿠팡 로켓배송 등 배송서비스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은빛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