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휴비스 신임 대표에 신유동 씨

입력 2016-11-30 17:32:56 | 수정 2016-12-01 04:38:13 | 지면정보 2016-12-01 A1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30일 신유동 부사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신 부사장은 내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정식으로 대표 자리에 오를 예정이다. 그는 서울 출신으로 휘문고, 한양대 무역학과, 연세대 EMBA를 졸업했다. 1987년 휴비스 모기업인 삼양사에 입사해 2000년 삼양사와 SK케미칼의 합작사인 휴비스 출범 이후 장섬유 사업본부장 등을 거쳤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4.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툴젠 +8.38%
삼성전자 +0.48% 가온미디어 -0.42%
SK디앤디 +1.21% 컴투스 +0.34%
SK가스 -2.02% 디엔에이링... -29.93%
POSCO -0.87% 와이솔 +0.3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87%
SK하이닉스 -0.78%
LG화학 -0.83%
NAVER -0.35%
현대차 +1.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3.43%
서울반도체 -0.57%
카카오 -1.19%
테스 +0.65%
CJ E&M -0.1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이노베이... +0.92%
효성 +1.50%
KT&G +0.41%
고려아연 +3.70%
롯데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웨이포트 +9.36%
에스에프에... +2.68%
인터플렉스 +3.65%
ISC +4.52%
웹젠 +0.6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