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문성우·최강우, 워싱턴대 '한국 동문상'

입력 2016-11-29 17:58:07 | 수정 2016-11-30 01:26:07 | 지면정보 2016-11-30 A3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미국 워싱턴대 한국총동문회(회장 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는 ‘올해의 동문상’에 문성우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왼쪽)와 최강호 진영푸드 회장(오른쪽)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허스키의 밤’ 행사와 함께 열린다.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1,991.8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16% 구영테크 +4.99%
한미약품 -10.76% KG ETS -2.51%
SK디앤디 -0.11% 툴젠 -4.62%
SK가스 +1.33% 메디젠휴먼... +8.36%
현대산업 +1.16% CJ E&M +5.1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0.56%
LG화학 +0.83%
POSCO +1.74%
동국제강 +2.64%
아모레G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미팜 +2.44%
홈캐스트 +4.42%
비에이치 +2.07%
AP시스템 +2.25%
원익홀딩스 -1.5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디스플레... +2.58%
LG화학 +0.83%
SK하이닉스 +0.11%
삼성물산 +0.39%
한화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지스마트글... -29.95%
에스티팜 +4.02%
더블유게임... +1.22%
솔브레인 +1.1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