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우체국宅配, 2년 연속 서비스 '최우수'

입력 2016-11-27 17:41:38 | 수정 2016-11-28 04:11:57 | 지면정보 2016-11-28 A3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국토부, 17개 택배회사 평가
우체국택배가 국내 택배서비스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서비스만족도와 배송률, 고객응대 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국토교통부는 한국표준협회를 통해 시행한 ‘2016년 택배서비스 평가’에서 우체국택배(일반택배 부문)가 2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발표했다. 현대·CJ대한통운·한진·로젠 등은 B++, 경동택배는 B+ 등급을 받았다. 합동·대신·KGB·KG로지스·천일택배 등은 B등급이었다. 기업택배 부문에선 용마가 A, 성화·동진이 B++, 일양·고려가 B+였다. 서비스 개선이 필요한 C~E등급을 받은 업체는 없었다.

국내 17개 택배회사를 대상으로 하는 이 평가는 업체 간 서비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2014년 도입됐다. A~A++등급은 ‘문제점이 없이 매우 우수하다’, B~B++등급은 ‘경미한 개선이 요구되나 전반적으로 우수하다’는 의미다.

우체국택배와 CJ대한통운은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체국택배는 신속배달 여부를 평가하는 배송률(집하량 대비 다음날 배송 건수)과 고객응대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한진택배는 고객응대, 사고피해 처리 기간 등 대응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5.6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넥센테크 +4.65%
SK디앤디 +5.00% 엑사이엔씨 -2.40%
SK가스 -0.80% 엔지켐생명... -5.60%
삼성전자 -0.72% 카카오 -1.43%
한화테크윈 -2.18%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42%
삼성화재 -1.10%
삼성중공업 -1.26%
현대엘리베... -0.32%
하나금융지... -2.6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29%
컴투스 +0.08%
CJ E&M +0.47%
인터플렉스 +4.17%
파트론 -2.1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백화점 +0.98%
한국전력 0.00%
KT&G -0.10%
고려아연 +1.09%
한국타이어 +2.1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1.91%
인터플렉스 +4.17%
서울반도체 -0.58%
에스엠 -0.65%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