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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서울~부산 4만4400원

입력 2016-11-25 17:56:13 | 수정 2016-11-26 01:10:53 | 지면정보 2016-11-26 A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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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비즈니스클래스’ 로 불리는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25일 운행을 시작했다. 이 버스는 21인승으로 영화·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개인별 모니터, 휴대폰 충전 단자 등을 갖추고 있다. 요금은 서울~부산 4만 4400원, 서울~광주 3만3900원이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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