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서울~부산 4만4400원

입력 2016-11-25 17:56:13 | 수정 2016-11-26 01:10:53 | 지면정보 2016-11-26 A27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도로 위의 비즈니스클래스’ 로 불리는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25일 운행을 시작했다. 이 버스는 21인승으로 영화·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개인별 모니터, 휴대폰 충전 단자 등을 갖추고 있다. 요금은 서울~부산 4만 4400원, 서울~광주 3만3900원이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POLL

증권

코스피 2,173.5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00% 툴젠 +0.83%
SK가스 -0.40% 셀트리온 -0.34%
SK디앤디 -0.26% 신화인터텍 +4.80%
삼성전자 -0.42% 이-글 벳 +0.33%
필룩스 +0.28% 셀루메드 -1.67%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0.00%
LG전자 0.00%
현대차 0.00%
SK하이닉스 0.00%
KB금융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0.00%
컴투스 0.00%
안랩 0.00%
웹젠 0.00%
아모텍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SK하이닉스 +2.31%
SK텔레콤 +2.57%
KT +0.77%
NAVER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1.75%
셀트리온 -0.33%
파라다이스 +1.16%
코미팜 +0.41%
티씨케이 +1.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