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근로자 300명이면 직장어린이집 설치"

입력 2016-11-25 20:19:55 | 수정 2016-11-25 20:19:55 | 지면정보 2016-11-26 A2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신경민 의원 법안 발의
기존 500명에서 대상 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직장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사업장 기준을 강화하는 법안이 잇따라 발의됐다. 설립 기준을 근로자 500명에서 300명으로 바꾼 야당 의원의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직장어린이집 설치 의무 대상 기업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직장어린이집 설치 기준을 ‘상시 근로자 300명 이상’으로 하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최근 발의했다. 현행법은 500명 이상의 상시 근로자나 300명 이상의 상시 여성 근로자가 있는 직장에 한해 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의무 설치 대상 기업인데도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지 않으면 연간 최대 2억원의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신 의원은 25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직장 어린이집 설치 기준을 강화해 국가와 기업이 저출산과 공동육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63.3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7% 넥센테크 -1.63%
삼성전자 -0.52% 썬코어 -4.65%
무학 -0.69% 삼본정밀전... -4.07%
SK디앤디 -0.11% 티케이케미... -1.12%
SK가스 -1.35% 레이젠 +8.0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하나금융지... +0.15%
팬오션 -0.37%
KT&G +0.96%
POSCO -1.38%
두산밥캣 +4.1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뉴파워프라... -9.20%
대화제약 -13.23%
이오테크닉... +2.07%
뉴트리바이... +3.24%
아프리카TV -0.6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2.33%
SK하이닉스 0.00%
효성 +2.82%
두산밥캣 +4.19%
현대모비스 -0.2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머슨퍼시... -0.42%
컴투스 -2.97%
AP시스템 +0.85%
바이로메드 -3.06%
씨젠 +0.6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