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한진해운 탱커선 4척 매각"…우리은행, 연내 368억 회수

입력 2016-11-25 18:52:11 | 수정 2016-11-26 02:31:32 | 지면정보 2016-11-26 A12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우리은행은 한진해운이 금융권에 반환한 탱커선 4척을 홍콩 선사에 매각, 선박금융 미회수 채권 368억원이 연내 상환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한진해운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선박금융 지원을 받은 보유선박 44척을 금융권에 반환했다. 이렇게 반환한 선박 중 매각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은행은 올해 안에 선박을 인도하고 대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각 가격은 5860만달러(약 670억원)다. 매각되는 선박은 선령 8~9년의 중고선이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POLL

증권

코스피 2,174.3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31% 툴젠 -0.14%
SK가스 -1.20% 셀트리온 -0.34%
SK디앤디 -0.13% 큐리언트 +2.00%
삼성전자 -0.66% 신화인터텍 +2.40%
동부건설 +4.07% 데브시스터... +1.07%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1.17%
LG전자 +1.73%
현대차 -1.76%
SK하이닉스 +0.72%
KB금융 +0.3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0.72%
컴투스 +1.20%
안랩 +3.94%
웹젠 0.00%
아모텍 +1.9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SK하이닉스 +2.31%
SK텔레콤 +2.57%
KT +0.77%
NAVER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1.75%
셀트리온 -0.33%
파라다이스 +1.16%
코미팜 +0.41%
티씨케이 +1.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