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엔화 가치 급락세 이어져, 달러당 113엔대 진입

입력 2016-11-25 06:32:18 | 수정 2016-11-25 06:32:18
글자축소 글자확대
일본 엔화 가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엔화는 25일 오전 달러당 113엔 대까지 떨어져 3월 이후 8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이날 오전 6시30분 현재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전날보다 달러당 0.05엔 떨어진 113.32엔에 거래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국의 금리 인상을 앞두고 있는데다 주식시장이 오르면서 안전자산인 엔화를 처분하고 달러화를 매입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084.3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50% AP시스템 +5.88%
한국쉘석유 -1.68% 엔지켐생명... -0.62%
삼성전자 +2.11% 포티스 +12.19%
SK디앤디 -1.68% 영풍정밀 +2.21%
SK가스 -1.83% 에스엠 -1.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쇼핑 -1.05%
현대차 -0.33%
SK하이닉스 -0.99%
현대모비스 +0.58%
POSCO -0.1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10%
제주반도체 +0.80%
포스링크 +1.89%
고영 -0.94%
에스에프에... -0.1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6.03%
현대중공업 +2.41%
삼성전기 +0.84%
한전KPS +0.89%
엔씨소프트 +2.6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5.88%
이오테크닉... +4.82%
파라다이스 +2.46%
SK머티리얼... -0.33%
웹젠 +6.6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