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LGU+ "내년 홈IoT 가입자 100만가구"

입력 2016-11-24 18:04:34 | 수정 2016-11-25 05:32:33 | 지면정보 2016-11-25 A1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도쿄서 사업전략 밝혀
기사 이미지 보기
LG유플러스가 신사업으로 키우는 국내 홈사물인터넷(IoT)의 내년 가입 가구 목표를 현재의 두 배인 100만가구로 잡았다.

안성준 LG유플러스 IoT사업부문 전무(사진)는 2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6 글로벌 모바일 브로드밴드(MBB) 포럼’에서 키노트 강연을 하고 이 같은 내용의 IoT 사업전략을 밝혔다.

LG유플러스 홈IoT 서비스인 ‘IoT앳홈’은 작년 7월 서비스 상용화 이후 1년 만인 지난 7월 가입 가구가 30만가구를 넘었고, 이달 초에는 50만가구를 돌파했다. IoT 스위치, 온도조절기, 창문 열림 감지센서, 도어록 등 서비스 초기 6개에 불과하던 IoT 연동 서비스 종류는 30여개로 늘어났다. 안 전무는 “글로벌 전자제품 제조사와의 사업 협력을 통해 홈IoT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oT앳홈의 차별점은 조건부 제어(IFTTT) 기능이다. 사용자의 생활패턴을 빅데이터 기법으로 분석한 뒤 자동실행 환경을 설정해 IoT 기기 간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외출모드’를 설정한 상태에서 외출 중 창문이 열리면 거실 조명과 TV가 자동으로 켜지고 사용자에게 알림 메시지가 발송된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