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e스포츠 시장 규모, NBA 추월할 것"

입력 2016-11-24 18:01:27 | 수정 2016-11-25 05:34:30 | 지면정보 2016-11-25 A1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2020년 매출 50억달러 돌파
e스포츠 인기가 높아지면서 미국에서 관련 시장 규모가 농구와 아이스하키를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4일 미국 정보기술(IT)전문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액티베이트는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서 e스포츠 연평균 매출이 2020년 50억달러(약 5조900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4대 인기 스포츠 중 하나인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의 연간 시장 규모인 37억달러, 미국프로농구(NBA)의 48억달러를 웃도는 수치다.

테크크런치는 “미국에서 e스포츠는 주류 스포츠로 떠오르고 있다”며 “시애틀 키아레나, LA 스테이플즈센터 등 유명 경기장까지 진출하며 인정받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이 지난달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세계대회 결승전을 생중계하는 등 대형 방송사도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유하늘 기자 skyu@hankyung.com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71.8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3% 큐리언트 -2.73%
신성통상 -0.39% 크리스탈 +1.22%
LG화학 0.00% 맥스로텍 -1.74%
SK디앤디 0.00% 큐캐피탈 +1.89%
SK가스 -3.56% 포스링크 -6.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55%
NAVER +0.13%
효성 +0.35%
기업은행 +0.79%
금호석유 +2.1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08%
알파홀딩스 -1.24%
AP시스템 -1.32%
메디톡스 +0.35%
파라다이스 -1.7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