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인프라 투자 나선 영국, 230억파운드 펀드 조성

입력 2016-11-24 19:22:29 | 수정 2016-11-25 05:12:51 | 지면정보 2016-11-25 A1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영국 정부가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결정에 따른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대규모 인프라 투자펀드를 조성한다.

필립 해먼드 영국 재무장관은 23일(현지시간) 추계예산 발표에서 민간기업과 함께 230억파운드(약 33조8200억원) 규모의 국가생산성투자펀드를 조성해 5년간 인프라 투자 등에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국 정부는 신규 주택 건립에 72억파운드, 과학 및 혁신 분야 연구개발에 47억파운드, 도로 건설 등에 26억파운드의 예산을 배정했다. 통신 분야에도 10억파운드가 할당됐다. 나머지 70억파운드를 투자할 분야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분야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2.2%에서 1.4%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