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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전날 사면받은 칠면조 '토트'

입력 2016-11-24 19:20:43 | 수정 2016-11-25 05:14:57 | 지면정보 2016-11-25 A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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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23일(현지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칠면조 토트에게 사면을 선언하고 있다. 토트는 인터넷 투표에서 경쟁 상대인 테이터를 제치고 사면 대상으로 뽑혔다. 백악관은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대통령 재임 시절이던 1957년부터 칠면조 사면식을 해왔다. 토트는 버지니아공대로 옮겨져 수명이 다할 때까지 사육된다.

워싱턴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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