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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고객 감동 방송광고] 프리미엄 원두로 부드럽고 깔끔한 맛

입력 2016-11-23 16:24:13 | 수정 2016-11-23 16:24:13 | 지면정보 2016-11-24 C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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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티오피 콜드브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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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는 흔히 ‘더치커피’란 이름으로 카페에서 접할 수 있는 고급 커피다. 최근엔 편의점에서 살 수 있도록 병이나 캔으로 포장된 RTD(ready to drink) 제품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보통 15도 이하의 냉수 또는 15~25도 상온의 물을 이용해 장시간 우려낸다. 추출과정에서 열을 가하지 않아 커피의 쓴맛이 덜 추출되며 상대적으로 더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낸다.

맥심 티오피 콜드브루는 100% 프리미엄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제품이다. 상큼한 향미가 특징인 케냐 원두, 부드럽고 세련된 풍미의 과테말라 원두, 향미 균형이 잘 잡힌 콜롬비아 원두를 사용했다. 상온의 물을 이용하는 맥심 티오피만의 ‘콜드브루’ 추출 방식을 적용해 커피의 부드러움과 깔끔함을 살렸다. 제품은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두 종류로 나눠 출시했다. ‘맥심 티오피 콜드브루 아메리카노’와 ‘맥심 티오피 콜드브루 스위트 아메리카노’다. 포장은 콜드브루의 깔끔한 느낌을 주도록 흰색을 기본으로 했다. 그 위에 뚜껑과 도안 색깔을 파란색(아메리카노), 갈색(스위트 아메리카노)으로 해 감각적으로 꾸몄다.

소비자에게 ‘콜드브루=고급 커피’라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도록 광고에서도 이런 이미지를 충분히 살렸다. 광고 중간에 담긴 커피 추출 장면, 커피 원액이 물속에 서서히 퍼지는 장면은 커피의 그윽한 향취를 연상하도록 한다. 이후 광고모델 원빈이 “티오피 콜드브루는 좋은 원두로 부드럽게”라는 카피를 읽는다. 맥심 티오피만의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는 유지하면서 콜드브루의 소구점을 강조할 수 있도록 했다. 광고 마지막에는 ‘부드럽고 깔끔한 이것이 콜드브루’라는 자막이 나간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맥심 티오피 콜드브루는 커피전문점에서 즐기던 고급 커피를 간편하게 용기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 콘셉트를 유지했다”고 말했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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