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갤럭시노트7 '절반' 반납…아직 20만대 남아

입력 2016-11-23 07:26:50 | 수정 2016-11-23 07:26:50
글자축소 글자확대
삼성전자 갤럭시S7 엣지 블루코랄 모델기사 이미지 보기

삼성전자 갤럭시S7 엣지 블루코랄 모델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가 절반 이상 회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회수 대상 갤노트7 약 50만대 가운데 25만대 이상이 교환되거나 환불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13일 교환·환불이 시작된 후 5주 만에 절반 가량이 회수된 것이다.

갤노트7은 배터리 발화 사태로 단종 조치됐고, 삼성전자는 해당 제품을 연말까지 모두 회수해야 한다.

삼성전자는 교환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말 잔여 할부금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갤노트7을 ‘갤럭시S7’ 시리즈로 교환하는 조건이다. 또 배터리 충전을 60%로 제한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실시했다.

삼성전자는 이르면 다음 달 초 갤럭시S7 엣지 유광 블랙 모델을 추가로 출시한다다. 업계 관계자는 “유광 블랙 모델이 나오면 회수율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