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스템임플란트, 베이징법인 영업허가 갱신

입력 2016-11-23 20:42:56 | 수정 2016-11-23 20:42:56
글자축소 글자확대
오스템임플란트는 중국 베이징법인이 23일 중국 관할 관청으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경영허가증 연장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는 중국에 진출한 해외 의료기기 제조 업체들에 ‘의료기기경영허가증’을 발급하고, 이를 5년마다 갱신하도록 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 베이징법인의 영업허가는 지난 4월 만료됐으나 갱신이 지난 7개월 동안 지연됐다. 그동안 오스템임플란트는 중국 광저우법인을 통해 중국 내 치과병원에 제품을 공급했었다. 이번 의료기기경영허가증 연장 승인에 따라 베이징법인은 즉시 경영 재개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영업허가 기간은 승인일로부터 5년이다.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1.3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툴젠 +8.64%
SK디앤디 +0.12% 카카오 -0.36%
SK가스 -1.61% 엔지켐생명... +4.55%
삼성전자 +0.53% 버추얼텍 -2.08%
제이준 +4.88% 서화정보통... +0.4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87%
SK하이닉스 -1.36%
LG화학 -0.83%
NAVER +0.58%
현대차 +1.2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1.76%
서울반도체 -0.86%
카카오 -0.84%
테스 +0.43%
CJ E&M -1.4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중공업 -2.08%
엔씨소프트 +5.18%
삼성전기 +4.55%
LG화학 +2.39%
삼성전자 +0.7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이오테크닉... +6.37%
SK머티리얼... -1.86%
에스에프에... +4.12%
테스 +4.76%
서울반도체 +3.55%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