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모바일한경] 최순실의 '금융 부역자들'(1) 임종룡과 이동걸 등

입력 2016-11-22 18:34:22 | 수정 2016-11-22 23:36:29 | 지면정보 2016-11-23 A2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모바일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기사 이미지 보기
▶최순실의 ‘금융 부역자들’(1) 임종룡과 이동걸

▶두 명의 다이앤(Diane) 앞세운 인텔·구글 클라우드 협력

▶폴 로머가 거시경제학계의 내부고발자가 된 이유

▶뉴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네 가지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2.93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6.87% 엔지켐생명... +5.02%
삼성전자 +0.72% 코스메카코... -0.72%
SK가스 +0.93% 디오 -4.68%
SK디앤디 +1.83% 테고사이언... +1.21%
지코 +0.46% 코리아에프... +0.63%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LG화학 -0.18%
한국전력 -0.12%
현대차 +0.67%
LG전자 +0.1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20%
포스코 ICT -0.81%
AP시스템 +0.17%
원익IPS -0.21%
GS홈쇼핑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1.41%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00%
현대중공업 +4.04%
NAVER +1.1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4.25%
AP시스템 +0.17%
이오테크닉... +4.10%
메디톡스 +2.35%
테스 +0.82%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