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박태환·김연아도 예외없는 ‘최순실 게이트’…손연재는 특혜 논란

입력 2016-11-21 11:05:12 | 수정 2016-11-21 11:06:44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국민 스포츠 스타인 김연아와 박태환, 손연재도 최순실 게이트를 피해가지 못했다. 특히 손연재의 경우 김연아, 박태환과 달리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한 뒤 대한체육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과 대상을 수상해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

박태환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으로부터 리우 올림픽 불참을 종용 받는 등 대표적인 피해자다.

김연아는 늘품체조 시연회에 불참했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았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김연아는 대한체육회가 선정하는 2015년 스포츠영웅 선정 과정에서 12명의 후보 가운데 인터넷 투표에서 82.3%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최종심사에서 제외됐다.

반면 손연재는 김연아가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한 뒤 대한체육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과 대상을 수상하는 이득을 얻었다. 과거 이 상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게만 수여된 상이었다는 것을 두고 일부에서는 손연재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 있다.

이 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손연재 측은 ‘국가대표 선발 특혜 논란’, ‘대한 체육회 3년 연속 수상’ 등에 대한 해명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기관투자가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해야 하나

증권

코스피 2,357.3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2% 코오롱생명... +1.56%
SK디앤디 -0.64% 툴젠 +2.18%
SK가스 0.00% 모베이스 +0.98%
SK하이닉스 +2.15% 푸른기술 0.00%
삼성전자 +1.23% 디에스티로... -5.32%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18%
SK -1.78%
GS건설 -2.00%
LG유플러스 0.00%
만도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24%
솔브레인 -3.14%
SK머티리얼... -0.37%
유진기업 +1.41%
에스에프에... +0.9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케미칼 +3.43%
현대중공업 +3.48%
삼성화재 +2.65%
대림산업 +5.18%
POSCO +2.6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씨젠 +2.57%
원익머트리... -1.13%
덕산네오룩... +2.50%
쇼박스 -1.41%
성우하이텍 +2.6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