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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마트폰 아울렛 매장 문열어…갤노트4 31만6800원

입력 2016-11-18 09:24:47 | 수정 2016-11-18 09: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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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모델 출고가 대폭 인하
A급 중고폰 선별
"시범매장 운영 후 확대 여부 결정"
KT는 18일 KT M&S화곡역점을 리뉴얼해 'KT아울렛 시범매장'을 열었다. /  사진=KT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KT는 18일 KT M&S화곡역점을 리뉴얼해 'KT아울렛 시범매장'을 열었다. / 사진=KT 제공


KT는 단종된 스마트폰과 중고폰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KT아울렛 시범매장'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범 매장은 기존 KT M&S 화곡역직영점을 아울렛 매장 콘셉에 맞추어 리뉴얼한 매장이다.

일반 매장에서 구하기 어려운 단종 모델의 출고가를 대폭 낮춰 제공하는 '실속폰 코너'와 KT가 사전에 중고폰 품질을 확인하고 A급 단말만 선별한 '안심중고폰 코너' 등으로 구성된다. 라인·카카오 캐릭터 상품 및 케이스, 필름, 충전기 등을 판매하는 '액세서리 코너'도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의 출고가는 기존 대비 55% 할인된 31만6800원, '갤럭시A5'는 85% 할인된 5만8080원이다. 애플의 '아이폰5S' 16기가바이트(GB) 모델은 18만4800원으로 기존보다 62%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S5'의 A급 중고폰은 각각 18만7000원, 13만9000원에 판매된다. LG전자 G4는 13만9000원에 중고폰을 살 수 있다.

서도원 KT 디바이스본부 무선단말담당 상무는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고객들을 타깃으로 KT아울렛 시범매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시범매장의 운영 성과를 검토하고 향후 아울렛 매장 확대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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