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사용등록한 선불카드, 분실·도난 때 보상

입력 2016-11-17 19:34:57 | 수정 2016-11-18 00:53:21 | 지면정보 2016-11-18 A1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내년 3월부터 무기명 선불카드(기프트카드)도 미리 사용등록을 하면 분실과 도난 시 재발급받거나 피해금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의 ‘카드사 선불카드 표준약관’을 제정해 2017년 3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새 약관에 따르면 무기명 기프트카드도 사용등록을 미리 해두면 분실 또는 도난당했을 때 재발급받거나 분실·도난 신고일로부터 60일 이전까지의 부정사용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금감원은 선불카드 환불요건도 완화하기로 했다. 발행금액의 60% 이상을 사용해도 환불해주기로 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1.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컴투스 +1.30%
SK디앤디 -0.13% 엠벤처투자 -0.87%
SK가스 +1.93% 넥스트바이... -2.30%
삼성전자 +1.00% 툴젠 +0.48%
SK하이닉스 +1.52% 어보브반도... -0.1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엔씨소프트 -2.14%
POSCO +1.25%
삼성엔지니... +2.06%
삼성증권 -0.15%
삼성SDI +1.5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0.47%
셀트리온 0.00%
고영 -2.13%
서울반도체 -1.47%
인터파크홀... +0.6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중공업 +5.11%
현대미포조... +7.04%
SK하이닉스 +1.52%
SK텔레콤 -0.22%
롯데케미칼 -0.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5.01%
솔브레인 +2.45%
파라다이스 +1.31%
웹젠 +4.04%
이오테크닉... -1.30%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