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EQ900,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

입력 2016-11-16 17:39:30 | 수정 2016-11-17 02:01:07 | 지면정보 2016-11-17 A15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 EQ900(해외명 G90·사진)이 ‘2017 북미 올해의 차’ 승용차 부문 최종 후보에 16일 올랐다. EQ900과 함께 최종 후보에 올라 경쟁을 벌이는 차종은 쉐보레 볼트와 볼보 S90이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신문, 방송, 잡지, 인터넷 매체의 자동차 전문 기자 57명이 투표로 선정한다. 선정위원회는 해당 연도에 출시된 신차 중 승용차, 트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3개 부문에서 3대씩 최종 후보를 추렸다. 위원회는 내년 1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종 수상 차종을 발표한다.

지난해까지는 승용차와 트럭 2개 부문만 선정해 발표했지만 올해부터 SUV의 급속한 성장 추세를 반영해 이를 포함한 3개 부문의 수상 차량을 뽑는다.

‘2016 북미 올해의 차’에는 승용차 부문에서 혼다 시빅, 트럭 부문에선 볼보 XC90이 선정됐다.

현대차가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2009년 제네시스(BH), 2011년 쏘나타, 2012년 아반떼, 2015년 제네시스(DH)에 이어 다섯 번째다. 제네시스(BH)가 2009년, 아반떼는 2012년 북미 올해의 차로 뽑혔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