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서울 알바 평균시급 6756원…강남구 6989원 가장 많아

입력 2016-11-16 18:34:28 | 수정 2016-11-17 00:17:30 | 지면정보 2016-11-17 A3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올해 3분기(7~9월) 서울지역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은 6756원으로 법정 최저임금(6030원)보다 726원, 전국 평균(6556원)보다 200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알바천국과 함께 3분기 알바천국에 등록된 채용공고 31만3089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16일 발표했다.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이 가장 많은 자치구는 강남구로 6989원이었다. 이어 마포구(6956원) 강서구(6925원) 영등포구(6890원) 서초구(6889원)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상담·영업직종이 8468원으로 가장 높았다. 채용공고가 가장 많이 난 업종은 편의점으로 전체의 20.9%(6만1921건)를 차지했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POLL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0.5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57% 툴젠 +0.69%
두산엔진 +0.86% 자이글 -0.79%
SK디앤디 -0.48% 에이스테크 +0.60%
삼성전자 -0.05% 넵튠 -6.05%
SK가스 +5.53% 조이맥스 -0.2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0.11%
OCI +0.34%
한화케미칼 -0.90%
LG디스플레... +1.12%
금호석유 -3.5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스메카코... +3.12%
이오테크닉... +2.49%
원익IPS +0.41%
로엔 -0.67%
클리오 +6.2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05%
삼성전기 +3.95%
LG전자 +2.48%
SK하이닉스 -0.91%
현대위아 +5.5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아이씨디 +7.14%
AP시스템 +4.97%
휴젤 +0.06%
매일유업 +4.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