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신한카드, LGU+·중국 결제업체와 제휴…해외직구 서비스

입력 2016-11-16 17:51:26 | 수정 2016-11-17 01:44:50 | 지면정보 2016-11-17 A1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신한카드는 16일 서울 본사에서 LG유플러스 및 중국 전자결제 회사 페이이즈와 글로벌 결제시장 확대를 위한 3자 제휴를 맺었다. 세 회사는 해외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국내 소비자가 직접 구매하는 ‘해외 직구 서비스’를 내년 2월부터 선보일 계획이다.

페이이즈는 4500여개 글로벌 가맹점과 중국 내 공공·민간 가맹점의 결제대행 서비스를 하고 있다. 페이이즈는 가맹점을 LG유플러스의 결제대행 서비스에 가입시키는 방식으로 직구 인프라를 구축한다. 신한카드는 LG유플러스의 온라인 매장에서 수수료 없이 직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64.1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14% 엔지켐생명... -2.14%
녹십자 -1.34% 툴젠 -1.04%
SK디앤디 -0.48% 예스티 -4.08%
두산엔진 -1.67% 썬코어 -2.60%
SK가스 +0.45% 메이슨캐피... +11.6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대우조선해... 0.00%
한국전력 -0.45%
아모레퍼시... +2.23%
POSCO 0.00%
LG디스플레... -3.44%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솔브레인 -2.81%
바이로메드 +0.26%
AP시스템 -3.99%
메디톡스 +4.78%
카카오 -1.5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2.14%
삼성화재 +2.24%
KB금융 +2.96%
현대차 +1.01%
SK이노베이... 0.0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2.90%
메디톡스 +4.78%
CJE&M 0.00%
티씨케이 +6.70%
GS홈쇼핑 +1.6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