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돼지 심장 이식받은 원숭이 51일째 생존…최장기록 경신

입력 2016-11-16 17:54:06 | 수정 2016-11-17 00:47:40 | 지면정보 2016-11-17 A12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돼지 심장을 이식받은 원숭이가 최장 생존 기록을 경신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건국대병원 윤익진 교수팀과 공동으로 돼지 심장과 각막을 이식한 필리핀 원숭이가 51일째 살아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는 역대 국내 최장기록이다. 돼지는 포유동물 중에서 장기 형태가 사람과 가장 비슷해 장기 이식을 위한 대체 자원으로 꼽힌다. 국립축산과학원은 관련 특허기술을 생명공학 전문업체인 옵티팜에 이전했고 해당 기업과 임상 적용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2.0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78% 툴젠 +8.38%
SK하이닉스 -1.36% 셀트리온 0.00%
SK디앤디 +0.85% 카카오 -0.84%
SK가스 -1.21% 엠피씨 +7.77%
현대상선 -1.31% 엔지켐생명... +2.37%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1.57%
SK하이닉스 -1.36%
LG화학 -1.34%
NAVER +0.23%
현대차 +0.64%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2.19%
서울반도체 -0.86%
카카오 -0.60%
테스 +0.22%
CJ E&M -0.7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중공업 -2.08%
엔씨소프트 +5.18%
삼성전기 +4.55%
LG화학 +2.39%
삼성전자 +0.7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이오테크닉... +6.37%
SK머티리얼... -1.86%
에스에프에... +4.12%
테스 +4.76%
서울반도체 +3.55%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