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상률 전 청와대 수석, 검찰 조사 받고 16일 오전 귀가

입력 2016-11-16 06:52:17 | 수정 2016-11-16 06:52:17
글자축소 글자확대
차은택 씨(47·구속)와 함께 이권 사업 등에 개입한 의혹이 제기된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56)이 검찰에서 10시간 가량 조사를 받고 16일 오전 귀가했다.

'비선 실세' 최순실 씨(60·구속)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전날 오후 3시께부터 차씨의 외삼촌인 김상률 전 수석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이날 오전 1시까지 조사했다. 김 전 수석은 각종 의혹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구체적 답은 하지 않은 채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고만 말하고 청사를 떠났다.

검찰은 김 전 수석에게 평창 동계올림픽 이권 개입 의혹, 최씨의 딸 정유라 씨(20)가 다니던 이화여대 학칙 개정 외압 의혹 등을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숙명여대 영문학부 교수이던 김 전 수석은 차씨가 2014년 8월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이후 그해 12월 청와대에 입성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107.63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58% KG ETS 0.00%
한국쉘석유 -0.37% 구영테크 0.00%
삼성전자 -0.31% 영우디에스... -5.04%
SK디앤디 +2.45% 툴젠 +2.02%
SK가스 -0.48% 엔지켐생명... -1.0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케미칼 +0.80%
NAVER +1.38%
SK텔레콤 0.00%
LG화학 +1.61%
POSCO -0.5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고영 +2.73%
휴젤 +1.42%
카카오 -1.79%
셀트리온 +0.40%
클리오 +4.5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호텔신라 +5.97%
신세계 +4.49%
LG화학 +1.61%
롯데쇼핑 +1.69%
현대백화점 +1.3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1.83%
파라다이스 +2.35%
이오테크닉... +1.10%
에이티젠 +6.84%
CJE&M 0.00%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