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일본 엔화 가치 급락 , 달러당 109엔대까지 떨어져

입력 2016-11-16 06:22:12 | 수정 2016-11-16 06:47:03
글자축소 글자확대
일본 엔화 가치가 급락하고 있다.

15일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화 가치는 달러당 109엔대까지 하락했다. 올 6월3일 이후 5개월 만에 처음이다. 엔화는 16일 오전 6시20분 현재 아시아 외환시장에서도 전날보다 달러당 1.08엔(0.99%) 떨어진 달러당 109.15엔 선에 거래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이 있는 데다 미국 경제지표가 좋게 나와 달러화 가치가 엔화 등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open@hankyung.com

POLL

학생들의 대학 경영 간섭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증권

코스피 2,196.8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16% 신라젠 +2.65%
SK가스 +2.09% 모바일어플... +1.81%
SK디앤디 -0.18% 나이벡 +2.14%
SK이노베이... +3.34% 삼아제약 -0.75%
삼성전자 +3.54% 이화전기 -1.03%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하나금융지... 0.00%
NAVER +0.62%
신한지주 +0.20%
SK하이닉스 0.00%
LG화학 -0.7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안랩 +2.64%
에스에프에... +1.30%
매일유업 +5.80%
파트론 +2.29%
휴젤 +0.3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H투자증권 +2.77%
SK이노베이... +3.34%
KB손해보험 +0.15%
롯데쇼핑 +2.03%
삼성전기 +1.59%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0.67%
SK머티리얼... +3.28%
서울반도체 +2.53%
SKC코오롱PI +3.05%
동국S&C +8.32%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