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금감원 "원금·고수익 동시보장은 눈속임"

입력 2016-11-14 17:35:37 | 수정 2016-11-15 02:23:34 | 지면정보 2016-11-15 A12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금융감독원은 최근 은행 예·적금처럼 원금을 보장하면서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투자금을 모으는 유사수신업체가 늘고 있다며 14일 투자자 주의보를 발령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유사수신행위 신고 건수는 44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신고 건수(194곳)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경찰·검찰에 수사 통보된 건수도 올해 114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량 급증했다.

금감원은 “유사수신업체는 대부분 사업 실체가 불분명하고 나중에 받은 투자금으로 먼저 받은 투자금을 상환하는 돌려막기 방식을 사용한다”며 “제도권 금융사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POLL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0.5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57% 툴젠 +0.69%
두산엔진 +0.86% 자이글 -0.79%
SK디앤디 -0.48% 에이스테크 +0.60%
삼성전자 -0.05% 넵튠 -6.05%
SK가스 +5.53% 조이맥스 -0.2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0.11%
OCI +0.34%
한화케미칼 -0.90%
LG디스플레... +1.12%
금호석유 -3.5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스메카코... +3.12%
이오테크닉... +2.49%
원익IPS +0.41%
로엔 -0.67%
클리오 +6.2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05%
삼성전기 +3.95%
LG전자 +2.48%
SK하이닉스 -0.91%
현대위아 +5.5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아이씨디 +7.14%
AP시스템 +4.97%
휴젤 +0.06%
매일유업 +4.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많이 본 뉴스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